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딘 쿤츠와 줄리언 반스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19-07-21
북마크하기 3월의 마지막 금요일 (공감20 댓글4 먼댓글0) 2019-03-29
북마크하기 스가 아쓰코 전집은 전부 여덟 권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19-02-12
북마크하기 11월 첫 책구매 (공감19 댓글4 먼댓글0) 2018-11-23
북마크하기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공감24 댓글0 먼댓글0) 2018-10-09
북마크하기 철학은 지옥에서 하는 것이다 (공감20 댓글2 먼댓글0) 2018-09-10
북마크하기 도쿄 가고 싶다, 책방 가고 싶다 (공감17 댓글4 먼댓글0) 2018-09-02
북마크하기 맨스플레인 (공감24 댓글0 먼댓글0) 2018-08-21
북마크하기 책방에 대한 로망 (공감19 댓글8 먼댓글0) 2018-08-20
북마크하기 책 샀다고 매번 올리는 이유는... (공감27 댓글14 먼댓글0) 2018-06-12
북마크하기 거인의 어깨 위에서 (공감16 댓글2 먼댓글0)
<의식의 강>
2018-05-26
북마크하기 올리버 색스의 책을 읽자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18-05-25
북마크하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쓴 책 이야기란.. (공감28 댓글2 먼댓글0) 2018-05-13
북마크하기 무슨 책 사셨수? (공감20 댓글10 먼댓글0) 2018-01-18
북마크하기 예전 에세이들이라 시대에 안 맞는 것도 있고 작가의 기묘한 기발함을 따라잡기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움베르토 에코라는 작가의 글에서 느껴질 수 있는 재치와 유머, 풍자가 온몸으로 다가오는 책이었다. 열린책들의 에코 시리즈가 다시한번 탐이 나는 즈음. (공감11 댓글2 먼댓글0)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2017-09-28
북마크하기 기대에 못미치지만 의미는 있는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17-09-0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헌책방 순례기 읽노라니 마음이 설레어진다 (공감34 댓글4 먼댓글0) 2017-05-15
북마크하기 유시민은 글만 썼으면...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7-03-04
북마크하기 화해, 용서, 치유...의 에세이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16-08-15
북마크하기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지고 있는 지극히 개인적인, 소설가의 정체성에 대한 자신의 견해들이 담겨져 있다. 주류 소설가들에게 끼이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한 소설가답게 올곧으면서도 명확한 원칙이 있어, 난 마음에 들었다. 하루키를 그냥 버릴 수 없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2016-06-27
북마크하기 올림픽 이야기도 재미나게 써주는 하루키씨... (공감10 댓글4 먼댓글0) 2016-02-28
북마크하기 시인의 언어는 정갈하고 맑고 사색적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없이 따뜻하고 투명하여 출퇴근길 읽으면서 많은 위안을 받았더랬다. 문득 그의 시를 찬찬히 음미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느림보 마음>
2015-10-12
북마크하기 무라카미씨와 호로비츠씨와 함께 하는 일요일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13-08-11
북마크하기 하루키의 또 하나의 에세이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3-08-09
북마크하기 달리는 春樹 (공감3 댓글4 먼댓글0) 201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