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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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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마종기의 시와 시에 얽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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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2017-01-17
시 읽는 가족이 많아질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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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미당의 시전집과 국정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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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생명을 살리는 순환을 멈춘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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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쓴웃음 나는 세상에서 빵터지는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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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8
2016년 세밑 원숭이와 닭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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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남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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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8
신경림 시집 ‘낙타‘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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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중심은 바로 이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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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중심>
2016-12-24
봄에 피었던 꽃이 겨울에 다시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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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이게 철새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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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8
닭둘기,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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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병원은 고문이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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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이런 눅진함이, 이문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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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2016-12-03
병원은 고문이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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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아름다운 만남이란... 박준 시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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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우주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시, 문인수의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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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0
병원은 고문이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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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시인이란 남의 일을 자신의 일로 기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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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호텔>
2016-11-15
지도자란, 물러날 땔 아는 사람 - 황동규 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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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신경림의 수필을 통해 삶을 성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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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2016-11-13
정 줄 데 없는 시대, 허수경의 시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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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2
이성복의 대담을 통해 생각하는 시와 시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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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대화>
2016-11-11
병원은 고문이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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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촛불 - 단풍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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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시에 관한 사건들, 계간 `파란`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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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파란 2016.봄>
2016-11-01
박남준의 시, 따뜻한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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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9
병원은 고문이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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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6
삶으로 들어온 칠곡 할매들의 시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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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나 쪼매 심고 놀지머>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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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ㅡ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시민에게 권력을
한국형 합의제 민주주의를 말하다
추첨시민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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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가 ‘만나지지 않..
저도 사람 수를 세어보..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
중국의 발전 정도는 진..
지금 치르고 있는 전쟁..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좋은 시 잘봤습니다. ..
신기하네요. 우연이겠..
kinye91님, 안녕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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