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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팽나무, 다시, 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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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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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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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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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주 시, ‘몽유, 도원‘을 읽으며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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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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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어두울 수가! 이연주 시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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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시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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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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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세계에서 인증받지 못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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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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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시인이 본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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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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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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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있는 나를 불러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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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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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통곡 - 삼월에 내리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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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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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혁명 하지않으면 또 고통 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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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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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김용택의 시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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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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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승 시집, 그 난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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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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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시인 김시종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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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를 사는 시인 김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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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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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풍요로운 삶은 삶의 주름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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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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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소문이 아닌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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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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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한 거처를 안정적인 거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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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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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횃불 되어 세상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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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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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헌화가, 김영승 시집 ˝화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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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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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 시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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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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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8 - 사용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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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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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시대를 대비한 북한문학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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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 - 북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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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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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사회를 기대하며, 김주대 시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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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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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물에만 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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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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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행을 하게 한, 정지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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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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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징글징글한 불행의 표현들, 김성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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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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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얼마나 욕심이 많으면 종양까지 갖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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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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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률 시집 ‘바람의 사생활‘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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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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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역설, 신혜정의 시 ‘평화의 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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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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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 선생 노릇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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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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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를 받아들인 우리나라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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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와 한국의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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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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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배에서 보는 생명줄, 이정록의 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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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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