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권의 좋은글귀 영어명언 다이어리 2018 - 365일 하루 한 문장 내 인생을 빛내줄 사랑명언.성공명언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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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권의 좋은글귀 영어명언 다이어리 2018/마이클리쉬/365일 하루 한 문장만 외워도 내 것이 되네^^

 

 

 

 

마이클리쉬의 <수백권의 좋은글귀 영어 명언 다이어리 2018>

 우와^^~

다이어리이면서 이왕이면 명언도 읽고 영어도 공부하는 책이라니, 매력있네요. 

2018년도엔 영어 공부도 하고 다이어리도 쓰면서 알차게 보낼 것이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게 됩니다.

   

 

 

 

작심삼일을 없애주는 영어 다이어리이기에 1월부터 12월까지 세세하게 영어 문법을 주제로 해서 담았는데요. 1월에는 3형식의 문장을, 2월에는 2형식의 문장을, 3월에는 1, 4, 5형식의 문장을, 4월에는 조동사가 나오는 문장을, 5월에는 전치사 위주로 영어 명언을 익힙니다.

 

 

 

 

 

위대한 사람들은 목적을 갖고 다른 사람들은 소망을 가진다.

Great minds have purposes,, Others have wishes.

워싱턴 어빙의 이 말이 왠지 가슴을 울리네요. 위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목적의식은 중요한 거였군요. 소망만을 가지지 말고 목적을 가져야겠군요. 

 

칼슘 부족은 결과가 될 것이다.

147개의 다른 질병의. 그것들은 단지 이름만 다르다.

Calcium deficiency will result in something like 147 different diseases. They are just different names.

칼슘 부족이 현대인에게 얼마나 위험한 지를 이야기한 책이네요. 매일 아침이면 멸치 조림을 먼ㄱ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 칼슘이 부족하면 골다공증도 올 수 있고 불면증이 올 수도 있고 근육 발작 등 다양한 질병이 올 수도  있다니 조심해야겠죠.

 

 

 

 

책이나 위인들의 말 속에서 뽑은 명언들이기에 읽을수록 곱씹게 되네요.

내 인생을 빛내줄 사랑 명언과 성공 명언이 가득한 영어명언 다이어리.

11월부터 쓸 수 있기에 지금부터 써야겟네요. 

그렇게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쓰다보면 내 인생이 빛이 나겠죠.  

좋은 말은 입에 쓰지만 양약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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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7 13: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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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 평범한 세상을 남다르게 담아냈어요 바위를 뚫는 물방울 4
데보라 홉킨슨 지음, 친 렁 그림, 길상효 옮김 / 씨드북(주)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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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데보라 홉킨슨/씨드북/평범한 삶을 남다르게 보다

 

 

 

 

 

2018년은 제인 오스틴이 사망한 200주년이 됩니다. 영국에서는 2018년 새 화폐 10파운드의 주인공으로  제인 오스틴을 뽑았다는데요. <오만과 편견> <노팅거 수도원><엠마> <설득> 등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읽을 때면, 200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심리 묘사가 이리도 생생할까 싶습니다.

 

 

 

제인 오스틴은 1775년 12월 16일, 영국 스티븐슨 마을에서 여덟 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는데요. 그녀는 학교 공부를 별로 하지 못했지만 아빠가 운영하는 하숙집의 학생들에게서  작품의 영감받 았다고 하네요. 지루할 틈이 없었던 집안 분위기, 사내 아이들의 이야기, 연극 무대와 코미디 무대 꾸미기, 무대 장식, 의상 만들기 등 집안은 1년 사시사철 북적대는 학생과 이웃들, 친구들로 가득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인이 가장 즐겼던 것은 아빠가 읽어주는 책읽기와 남자 작가들이 쓴 500여 권이나 되는 책읽기였습니다.  

 

 

12살이 된 제인은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글쓰기의 재미를 붙였다는데요. 그런 책 읽기가 바탕이 되어  글을 쓸 땐 독자들이 글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제인은 자신의 대표작을 냈을 때도 '여성 지음'이라고 썼기에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뛰어난 작가로 알려지고 나서도 그녀의 글쓰기는 꼐속 되었죠. 하지만 41세라는 젊은 나이에 운명을 달리 했다니......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고서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았지만 그녀의 글 솜씨엔 평범함을 넘어선 이야기가 가득하기에 말입니다. 그녀는 <오만과 편견> <설득> 등 작픔 속의 인물들을  섬세한  필치로 담아내서 말입니다.

 

 

제인 오스틴. 여성이라면 누구나 그리워하던 영국이 낳은 작가인데요. 그녀의 200주년을 맞아 그녀의 이야기를 읽으니 그녀의 작품도 다시 보고 싶네요. <오만과 편견> <설득> 등 다시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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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유랑단의 반짝반짝 별자리 캠핑 과학과 친해지는 책 21
별빛유랑단 지음, 나수은 그림 / 창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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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유랑단의 반짝반짝 별자리 캠핑/별빛유랑단/창비/반짝반짝 별자리를 찾아서

 

 

 

 

어린 시절 별자리를 찾으며 좋아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요즘은 공해때문인지 별자리 찾기도 힘들고 옛날만큼 반짝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도심을 벗어나면 별들이 쏟아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별빛유랑단을 따라 가보니 별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별빛유랑단의 반짝반짝 별자리 캠핑>

이 책은 별을 찾는 아이들의 천문학 입문서 인데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든 별자리와 별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본 북극성의 별빛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16세기 때의 북극성이 발한 빛이라는데요. 아주 오래전에 북극성에서 보낸 별빛을 받아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북극성은 지구에서 보는 밝기인 겉보기등급은 2.1등급이지만 절대등급이 -3.7등급이기에 태양의 절대등급인 4.8등급보다 낮다는데요. 별빛은 등급이 낮을수록 밝기에 태양보다 2000배나 밝고 뜨겁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곁에 태양 대신에 북극성이 있다면 밝고 뜨거워서 생명이 온전하지 않겠죠.

 

 

 

별에 대한 정의를 볼까요.  

별이란 스스로 빛을 내며 타는 천체인 항상을 말하기에   행성과 위성, 소행성과 다른데요.

별의 세계에서는 태양보다 밝은 빛이 많아서 태양은 온도가 낮은 별이라고 하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에 대한 설명도 있고요. 별자리 캠핑 준비물, 밤하늘 관측법 등도 있는데요.    

 

 

덤으로 별빛유랑단의 별별 퀴즈 가 있기에 퀴즈를 맞히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고학년이 되면 별자리를 배우기에 꼭 필요한 책이군요.  

<별빛유랑단의 반짝반짝 별자리 캠핑>을 읽으며 별자리 캠핑을 아이들과 떠나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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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은 세계여행이 대세죠. 만약 아이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간다면 이런 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인문지리가 있는 세계지도를 보며 공부도 하고 언젠가는 지도 펴고 세계 여행할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더불어 세계지리 공부에 도움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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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땅속이 궁금해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5
카렌 라차나 케니 지음, 스티븐 우드 그림, 강여은 옮김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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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땅 속이 궁금해/기대평

 

 

 

 

 

 

 

<지구 땅 속이 궁금해>는 땅 속의구조에 대한  세말한  관찰기록인데요.

지구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지구 속은 고요해 보이지만 지금도 들끓고 있을 정도인데요. 

이 책을 통해 지구 속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기대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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