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복이가 태어났습니다.
못할 줄 알았는데 자연분만 했어요
너무 잘해서 신기할 정도입니다.
복이는 3.08kg으로 태어 났고요. 물론 예쁜 공주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퇴원해서 산후조리원에 있어요.
다른 건 몰라도 알라딘 지기님들에게는 알려야 겠기에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사진은 산후조리원에서 올리기는 그렇네요
님~~~~ ^____*
순산을 축하드려요~^^
예쁜 딸^^ 복이야~~ ^.~ 어서오렴~^^
우왓! 안 그래도 소식이 없어서 그 사이 복이 낳으신 게 아닌가 했어요.
하늘바람님 축하해요!! 자연분만 하신 것도 축하하구요~
두분 모두 건강히 집으로 돌아오시길 기대할게요~
님 수고 많으셨어요. 멋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