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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우리는 시간을, 순전히 시간 그 자체로 이야기할 수 있을까? (공감3 댓글0 먼댓글0)
<마의 산 -하>
2017-09-01
북마크하기 음악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공감21 댓글4 먼댓글0) 2017-06-02
북마크하기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의 추억 (공감14 댓글4 먼댓글0) 2017-03-12
북마크하기 <카르미나 부라나>를 노래하는 사람이 이탈리아인이라는 예감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17-03-05
북마크하기 프랑스인들이 자랑스럽게 제시할 수 있는 세 가지 (공감1 댓글0 먼댓글0)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2016-07-01
북마크하기 이류의 음악 (공감1 댓글0 먼댓글0)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2016-07-01
북마크하기 가장 정선된 귀를 가진 자들에게 한마디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6-03-10
북마크하기 사탕과자 베토벤과 훌륭한 수프 하이든 (공감0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6-01-26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2016년 연주회 일정_예술의 전당 (공감16 댓글0 먼댓글0) 2016-01-12
북마크하기 파보 예르비 &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공연 후기 (공감10 댓글2 먼댓글0) 2015-12-20
북마크하기 훌륭한 환상, 아폴론이라는 이름 (공감2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예술의 형이상학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비극적 신화에서 우리가 느끼는 미적 쾌락은 무엇 때문인가?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인간의 가치는 자신의 경험에 영원성의 낙인을 찍을 수 있는 정도에 달려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신화가 없다면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베토벤과 셰익스피어, 그리고〈로엔그린〉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아리스토텔레스 이래로 아직 한번도 비극적 효과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트리스탄과 이졸데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비극과 음악, 환희에 이르는 길은 몰락과 부정을 통과한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필수적인 건강 회복의 음료로서의 비극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뒤러의 기사가 바로 우리의 쇼펜하우어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오페라가 음악에 미친 불행한 영향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오페라의 문화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책의 먼지와 오자에 언젠가는 비참하게 눈이 멀 알렉산드리아적 인간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4
북마크하기 칸트와 쇼펜하우어의 커다란 용기와 지혜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4
북마크하기 소크라테스 옆에 파우스트를 세우고 비교해야 한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4
북마크하기 신화는 말 속에서는 적절하게 구현되지 못한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4
북마크하기 두려움과 동정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행복하게 사는 자들이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4
북마크하기 음악은 현상의 모사가 아니라 의지 자체의 직접적인 모사이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4
북마크하기 아폴론적 예술과 디오니소스적 예술을 가르는 저 엄청난 대립을 문명하게 본 사람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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