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책이 왔습니다,

류가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합니다,



보이시지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생각밖으로 너무 고급스러운 책이네요,

왠지 책을 들었는데 그런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저기 있는 작은 다이어리,,너무 마음에 듭니다,

참 신기해요,



스티커가 돌아갔네요,

저건 무엇을 하는것인지 아시겠지요,

다이어리가 아주 실용적으로 보여요,,호호 마음에 쏙드는데저건 내년에나 사용해야 해요,

올해는 몇개나 되내요,



저는 이런책인줄 몰랐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나라의 앨리스가요,,,아주 환상적이네요,



정말 다이어리가 아니라 책같지요,,,,후후,

마음에 들어요, 너무 이뻐요,(사진이 흔들렸네요)

그리고 서비스로 이것도 하나 보여드릴게요,



웃지마라는책을 한권 구입을 했는데,

그책속에도 이렇게 다이어리가 포함되어있더군요,,

흐흐,,

좋다,,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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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6-01-20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하~ 지르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되게 빨리왔네요!! 책이랑 다이어리 이쁘죠?!!

울보 2006-01-20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투풀님 요즘은 배송이 엄청 빨라졌어요,
투풀님 페이퍼를 보고 질렀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잘 질렀다 생각했습니다,,,
 
설빔 : 여자아이 고운 옷 ㅣ 우리 문화 그림책 4
배현주 지음 / 사계절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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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지 않나요,
작은 아이가 혼자서 "끙끙"거리며서 버선을 신고있어요,
그러다가 발라당뒤로 넘어갔네요,
아이가 저아이의 모습을 흉내내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치마를 입고 버선을 신고
치마를 살짝 들어서 버선코에 새겨진 수를 보는 모습이 너무귀엽네요,
그리고 저 그림이 너무 이뻐요,

치마저고리에.
댕기까지 메고 너무 좋아라하는 모습,,
류에게도 한복이 있다면 저렇겠지요,
류도 한복을 달라고 여기서부터 조르네요,,ㅎㅎ

너무 귀여운 모습

조바위까지 쓰고
새해 새아침,
새눈이 내리는것을 좋아라하면서,
새배를 하러 가는 아이의 모습,
너무 이쁘지 않나요,
역시 우리나라 옷이 너무 곱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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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9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이책보고 있으면 류에게 한복사주고 싶어서 마음이 마구 충동질을 한답니다,,,ㅎㅎㅎ

바람돌이 2006-01-19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류 한복 사주세요 네? 살때는 돈 아깝다 싶어도 사서 입은거 보면 홀딱 넘어간다니까요? (이게 같은 에미의 처리로서 할소린지.... ^^::)

울보 2006-01-19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호호호지금사면 아마 너무 커다란것을 사서 옷맵시가 나지 않을것 같아서 참을랍니다, 참아야지,,참아야지 하고 있어요,,,,엉엉엉

진주 2006-01-19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얻어 입힐 데는 없나요? 우리교회에선 바자회에서 심심찮게 나오던데.....에공.....어린 소녀들이 한복입으면 얼마나 이쁜데..^^

울보 2006-01-19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동네에는 모두가 류또래거나 아니면 동생들이 다 있어요,
그냥 참아보지요,뭐,,,유치원가면 또 사야한다잖아요,
그러고 보니 친구들이 모두가 한복을 입었던 기억이,그래도 사달라고 조르지는않네요, 엄마마음이 그래서 그렇지요,,ㅎㅎ

반딧불,, 2006-01-20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요전에 모사이트에서 만구천원에 팔던데요.
한번 더 알아보심이^^;;(그 가격이라면 한번 입더라도 좋을 것 같지 않아요??)

울보 2006-01-20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반딧님,,그런데 그렇다고 한번사서 입히기 아깝잖아요,,
그냥 올해는 참을랍니다,,,,

지나니 2009-01-01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너무 깜찍하네요...
행복한 마음을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사진만 제 블로그에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피검사랑 소변검사 심전도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음,,별이상은 없네요,

다만 경미한 빈혈이있는데,

고기를 많이 먹으라고 하네요,

제작년에 할때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았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합니다,

휴,,,,,,,정말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호호 이렿게 아랫부분에 이름이있어서 잘랐습니다,

살짝 공개를 한다면,



이건 간기능검사를 한것인데요,,저기 볼펜자국 보이지요,

그때도 이곳에서 한것이라 선생님이 표시 해주신것이지요,,,


이건 비장 검사랑신장검사등등,,

후후 그래도 하고 나니 한도의 한숨을 ...

여러분들도 한번 하세요,

어렵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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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9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보니까 잘했다 싶으시잖아요. 다행입니다~ 고기 많이 드시고 철분제나 종합 비타민제를 복용하심이 어떠실런지요.

울보 2006-01-19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그래야 겠어요,
고기 많이 먹어야지 토요일 부터 고기,,고기 해야지요,,ㅎㅎ

바람돌이 2006-01-19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예요. ^^

울보 2006-01-19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

미설 2006-01-19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되었네요. 한결 맘이 편안하시겠어요.

울보 2006-01-19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마음은 한결 가볍지요,

날개 2006-01-19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하튼간에.. 잘 드세요!^^ 아프지 마시구요~

울보 2006-01-19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날개님 잘 먹으니까 살이 찝니다,,에고,,
 

어제 오후에 옆지기랑 마트에 갔다가 너무 많이 질렀습니다,

류가 아빠에게 계속 원하는 놀이감을 사달라고해서

어제저녁은 그것 하나 사주러 갔었는데.

벌써 명절 선물들이 나와있더군요,

그래서 둘째 큰아버지네꺼를 하나 챙겼습니다,

제일 큰집은 제수용품을 준비하셔셔 현금으로 들이기에..

둘째 큰집만,

그리고 그동안 사고 싶던 커다란 바구니도 하나 장만했답니다,

그렇게 큰덩어리 몇개를 사니 돈이 장난아니네요

정말 마트에 가는것이 이제는 겁이 날정도라니까요,

에고,,

아무튼 자고 일어나서 좋아하는 류를 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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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1-19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가면 사게되죠. 하지만 우리들이 질러야 나라경제도 좋아지니 뭐 그걸로 위안을 삼자구요^^;;

아영엄마 2006-01-19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궁.. 저도 어제 간만에 장보러가서 한 7-8만원 가까이 쓰고 왔네요. @@

울보 2006-01-19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나라경제요,,흐흐 그럼 가정경제는 어쩌지요,,에구,
아영엄마님 아무튼 대형마트에 가면 안된다니까요,,
 

얼마전에 골뱅이 무침을 보고

너무 먹고 싶어서 저도 오늘 저녁메뉴로 골뱅이 무침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소면 비벼 먹는것 너무 좋아라 해요,



안보이시지요,

골뱅이 당근. 오이. 양파. 대파,,

그리고 소스는 골뱅이 육수 조금이랑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식초 설탕. 간장. 통깨.마늘,,등을 잘 섞어서,

호호그렇게 한꺼번에 비비면 됩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되었네요,

저기에다가

옆지기가 도착해서 소면을 삶아서 올려서 비비며 먹었습니다,

우리 옆지기 소면도 먹고. 밥도 먹고.

지금은 딸기 한팩을 혼자 다 먹고 있습니다,

저렇게 가냘픈 몸에서 ,,참...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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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18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파는 것보다 더 먹음직 스러워요~
요리를 잘하는 울보님이랑 같이 사시는 옆지기님이 부럽네요~

날개 2006-01-18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님은 먹고 싶으면 그냥 해먹어 버리시는군요!
그 추진력이 넘넘 부럽습니다..ㅠ.ㅠ(사실은 내가 게으를 뿐인게야....)

울보 2006-01-19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요즘 호호 그럼 누가 해주지를 않으니,어떻게 해요,그리고 수요일날 저녁은 어김없이 집에서 먹는 옆지기를 위해서,,ㅎㅎ이럴때 한번씩.
세실님 그리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우리 옆지기 행복하답니다,,,ㅎ휴 자화자찬,,3=3=3

울보 2006-01-19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맛난 점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