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옆지기랑 마트에 갔다가 너무 많이 질렀습니다,
류가 아빠에게 계속 원하는 놀이감을 사달라고해서
어제저녁은 그것 하나 사주러 갔었는데.
벌써 명절 선물들이 나와있더군요,
그래서 둘째 큰아버지네꺼를 하나 챙겼습니다,
제일 큰집은 제수용품을 준비하셔셔 현금으로 들이기에..
둘째 큰집만,
그리고 그동안 사고 싶던 커다란 바구니도 하나 장만했답니다,
그렇게 큰덩어리 몇개를 사니 돈이 장난아니네요
정말 마트에 가는것이 이제는 겁이 날정도라니까요,
에고,,
아무튼 자고 일어나서 좋아하는 류를 보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