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빔 - 여자아이 고운 옷 우리 문화 그림책 4
배현주 지음 / 사계절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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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지 않나요,
작은 아이가 혼자서 "끙끙"거리며서 버선을 신고있어요,
그러다가 발라당뒤로 넘어갔네요,
아이가 저아이의 모습을 흉내내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치마를 입고 버선을 신고
치마를 살짝 들어서 버선코에 새겨진 수를 보는 모습이 너무귀엽네요,
그리고 저 그림이 너무 이뻐요,

치마저고리에.
댕기까지 메고 너무 좋아라하는 모습,,
류에게도 한복이 있다면 저렇겠지요,
류도 한복을 달라고 여기서부터 조르네요,,ㅎㅎ

너무 귀여운 모습

조바위까지 쓰고
새해 새아침,
새눈이 내리는것을 좋아라하면서,
새배를 하러 가는 아이의 모습,
너무 이쁘지 않나요,
역시 우리나라 옷이 너무 곱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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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9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이책보고 있으면 류에게 한복사주고 싶어서 마음이 마구 충동질을 한답니다,,,ㅎㅎㅎ

바람돌이 2006-01-19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류 한복 사주세요 네? 살때는 돈 아깝다 싶어도 사서 입은거 보면 홀딱 넘어간다니까요? (이게 같은 에미의 처리로서 할소린지.... ^^::)

울보 2006-01-19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호호호지금사면 아마 너무 커다란것을 사서 옷맵시가 나지 않을것 같아서 참을랍니다, 참아야지,,참아야지 하고 있어요,,,,엉엉엉

진주 2006-01-19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얻어 입힐 데는 없나요? 우리교회에선 바자회에서 심심찮게 나오던데.....에공.....어린 소녀들이 한복입으면 얼마나 이쁜데..^^

울보 2006-01-19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동네에는 모두가 류또래거나 아니면 동생들이 다 있어요,
그냥 참아보지요,뭐,,,유치원가면 또 사야한다잖아요,
그러고 보니 친구들이 모두가 한복을 입었던 기억이,그래도 사달라고 조르지는않네요, 엄마마음이 그래서 그렇지요,,ㅎㅎ

반딧불,, 2006-01-20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요전에 모사이트에서 만구천원에 팔던데요.
한번 더 알아보심이^^;;(그 가격이라면 한번 입더라도 좋을 것 같지 않아요??)

울보 2006-01-20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반딧님,,그런데 그렇다고 한번사서 입히기 아깝잖아요,,
그냥 올해는 참을랍니다,,,,

지나니 2009-01-01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너무 깜찍하네요...
행복한 마음을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사진만 제 블로그에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