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친구중에 동생본친구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이녀석은 일주일에 5일 이상을 만나는데요,

너무너무 귀여운데 글쎄오늘,,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답니다,



ㅎ호 류가 노는 놀이감카트기에,,



너무 웃겼어요,

아이들이 저렇게 한것도 아니고 엄마가 저렇게 어쩜저리 엉덩이가 폭 들어갔는지,,



"에고 힘들어 엄마 나나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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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7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쇼핑 카트로 착각하신거 아닌가요^^

울보 2006-03-27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마요,,그래도 저녀석이 벌써 기어가다 앉는것을 보니 시간이 참빠르다는것을 아주 많이 실감합니다,

해적오리 2006-03-27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루 귀엽네요.

울보 2006-03-27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지요 하는짓은 얼마나 귀여운지 류도 저럴때가있었는데 하면서 지난비디오를꺼내보기도 한답ㄴ디ㅏ,,

프레이야 2006-03-27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를 보며 좋아하시는 울보님 얼굴이 떠올라요. 넉넉하신 것 같아요. 마음이요..^^

울보 2006-03-2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이 아주 많이 넉넉해요,,ㅎㅎ
그렇게 보아주시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메르헨 2006-03-28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아들도 가끔 그 속에 들어간답니다. 이제 18개월이에요.ㅋ
사진 속 아기도 너무 귀엽네요. 하핫..저도 사진 한 장 찍어야겠어요.^^

숨은아이 2006-03-28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아기랑 미니 마우스 인형도 참 잘 어울려요.

울보 2006-03-28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저는 불안불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니까,
기다릴게요,
숨은아이님 미니 마우스 인형 류가 좋아라해요,,,ㅎㅎ

반딧불,, 2006-03-28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휴..귀여워요.
울집엔 미니마우스 꼬마 있는데..^^

울보 2006-03-28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에는 호호 그렇군요 류는 저두개를 한꺼번에 사달라는데 비싸 하고 겨우저것만,,그래도 좋아라해요,,
 

오늘 류의 패션공개,,



와우,,

뜽땡이다,,

호호 잠옷차림으로,,



친구랑 함께.

보이시나요,

여자아이들이라서 노는 방법이 사믓다릅니다,

구두에 치마에,,호호 류가 지금 잠옷바지를 벗어버리고 저렇게 상의만 걸치고,,



이번에는 아주 세침하게 포즈를 한번 취해봅니다,

저런 표정은 도대체 어디서 배우는건지,,

에고 ,,

참 저 보자기

예전에 아버님댁에 곶감을 가져가려고 샀을때준 보자기,,

류의 놀이감으로 잘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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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7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자기가 우리때도 놀이감으로 최고였죠^^ 망토로요~ 이뻐이뻐^^

울보 2006-03-27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류는 공주랍니다,,

해적오리 2006-03-27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운데 사진 섹씨 공부 버전인가요? ㅋㅋㅋㅋ

울보 2006-03-27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눈을 잘못돌린거라지요,,후후후

ceylontea 2006-03-28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너무 귀여워요... 표정도..너무 즐거워 보입니다.. ^^

울보 2006-03-28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론티님 너무 행복해보이지요,
 

어제는 뜻하지 않게 옆지기랑,등산을 하고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하기야 우리 둘은 이야기를 아주많이 하는 편이기는하지만,

그래도 어제는 길을 걸으면서 간만에

내가 결혼전에 했던말이 나는 둘이 손잡고 길을 걸으면서 이야기하는것이 좋다라고 말한적이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니,

내손이 아니라 옆지기손이아니라

언제나나랑옆지기옆에는 또다른손이 있었다,

언제나 우리가 잡아주기만을 바라는,,

아주 작고 여린 고사리손이,

어제 그 둘이 나란히 걷는모습을 보니

왠지 가슴이 뜨거워졌다,



무엇이 좋은지 무슨이야기를 나누는건지,,



정말 저 두사람의 모습이 나를 가슴뛰게 만들었다

옆지기도 나랑 아이랑 걸을때 어떤기분이 들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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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3-27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의 하트모양 이미지를 살폿 내려놓고 싶어요^^
(만두님, 빨리 오세요~)

울보 2006-03-27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진주님,,내가 너무 했나,,

물만두 2006-03-27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언니 오긴 왔는데 부러워서 ㅠ.ㅠ;;; 옆지기님도 가슴이 마구마구 뛰시겠죠^^

울보 2006-03-27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에이 죄송해요,,맨날 만두님에게 사과만 하네요,,,,그렇지요 옆지기도 그런마음이 들겠지요,,

바람돌이 2006-03-27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빠랑 류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활짝 웃는 얼굴요. ^^

Mephistopheles 2006-03-27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남 맞구만요..^^

merryticket 2006-03-27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이상한게, 딸아이랑 남편이랑 사이 좋으면 보고 있는 제가 행복해지더라구요.
울보님도 같은 기분이시죠?

진주 2006-03-27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봐요~ 만두님의 분홍<하트>가 오니까 분위기에 딱 맞잖아요.
저 하트, 가만히 보면 살아 숨쉬는 발자국 하나가 쿵덕쿵덕 심장 뛰면서 마구 돌아다니잖아요. ㅎㅎ

ceylontea 2006-03-27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류의 웃는 모습이좋군요.. 앞모습도 좋지만...손 잡고 나란히 걸어가는 뒷모습도 좋네요... ^^

프레이야 2006-03-27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두근거리셨겠어요, 정말... 이상하게도 아이들이랑 아빠랑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내가 다 뭉클해지죠. 아빠 쪽에서 보면 그 반대이기도 하겠죠...

BRINY 2006-03-27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때가 좋은 때지요~

아영엄마 2006-03-27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좋으네요. 우리 애들도 더 크기 전에 아빠랑 저런 시간을 많이 보내야 할텐데... ㅡㅜ

비연 2006-03-27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넘 좋아요^^

울보 2006-03-27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네,,
아영엄마님 그렇지요 그러지 않아도 어제 옆지기에게 이다음에라도 류에게 먼저 말을 걸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아빠가 되어주라고 했어요,
그렇지요,,BRINY님
배혜경님 네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옆지기는 힘들겠다라고 말을 하지만요,류가 워낙에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해서요,
실론티님 네 저 뒷모습이 너무 좋아요,
역시 진주님이십니다,
올리브님 그것이 딸아이를 둔 엄마들 마음인가요,,
메피토님 고맙습니다 옆지기에게 꼭 전할게요,
바람돌이님 호호호 그렇지요,,웃는얼굴이 이뻐요,옆지기는 주름이 많이 간다고 하는데,,요즘 참 잘웃어요,,,,그래서 고마워요,

반딧불,, 2006-03-28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이뻐요..

울보 2006-03-2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고마워요,
 





어제 새로산 잠옷입니다,

칠천팔백원주고요,,흐흐ㅡ

류야 무서워,,

무엇을 그리 노려보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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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7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색깔은 만순이 잠옷이랑 비슷하네요. 예전에 입던 거^^ 이뽀이뽀~ 웃어, 류야~

하늘바람 2006-03-27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네요

울보 2006-03-27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렇군요,,내복을 벗고 그동안 무얼입을까 고민하다가 잠이 다 작아져서요,어제 샀지요 요즘 잠옷도 비싸더군요,,
하늘바람님 고마워요,,,,,

진주 2006-03-27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옷 입은 류가 귀여워요^^

울보 2006-03-27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호호호,,,,,

Mephistopheles 2006-03-27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델님이 뭔가 못마땅한게 있나 봅니다...^^

울보 2006-03-27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기 마음대로 못해서요,,ㅎㅎ
 



하모니카를 좋아하는아이,

아랫집 오빠네가서 보고는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는데 아주 잘가지고 노네요,

종종 혼자서 책도
꺼내놓고 노래를 부른다고 놉니다,

그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이제는 피아노도 치고 싶다고하네요,

재미있지요,

아이가 자라는것은 이런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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