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류의 생일 상을 차렸습니다,
삼신할머니에게 류의 무병장수를 빌었지요,
뭐 이것저것 한것은 아니고요,

수수팥떡이랑 백설기 미역국,그리고 햅쌀로 지은밥 김치,,
삼신할머니에게 류 아프지 말고 잘크게 해달라고요,]
그리고 이밥은 저랑 류랑 먹었습니다,
오늘은 아빠가 바빠서 못오시기에,,
어제 생일 케익의 불은 껐습니다,

이 4개의 초가 언젠가는하나씩 늘겟지요ㅡ,
아이가 초가 하나씩 늘때마다 아이의 용기와 지혜도 그만큼 늘기를 바랍니다,

초를 끄고 난후의 케익,,

이떡 드시고 우리 아기 오래도록건강하도록 빌어주세요,
여러분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