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하러 가서 장장 3시간30분경이라고 해야 하나 아마 3시간 정도를 소요한것 같아요
이 긴시간을 기다리기 싫어서 미장원에 잘 안갑니다,
예전에는 자르기만 하면 되었는데
요즘은 가끔 파마라도 할라면
다행히 류가 잘 견디어 주었어요

보이시지요
이 긴생머리..어떻게 사진을 올릴까 궁리하다가 찾은 방법입니디.

이렇게 파마를 했지요
후후
아마 디지털셋팅 파마라고 하나요
기계에 내머리를 매달고 있었답니다,
아이고 얼마나 힘들던지
머리카락이 아주 가느다랗거든요
그래서 머리 만지는 사람들이 다 싫어해요
망가진다고
아무튼 이머리로 얼마를 갈지는 몰라도 오늘은 이렇게 했습니다,
후후
죄송합니다,
앞모습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