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태어나서 어느 정도 자라면 부모님들이 아이들한테 그림책을 사주면서 글을 읽히도록 하지요.

보통 남자 아이의 경우 공룡 그림책을 여자 아이의 경우에는 공주님이 나오는 그림책을 사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여기 아빠들이 아이들 보다 아주 더 환장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라이카미 출판사의 진짜 진짜 재미있는 OOO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그럼 어떤 책인지 한번 확인해 볼까요.


라이카미 출판사의 진짜 진짜 재미있는 OOO 그림책 시리즈는 그림책임에도 가격이 36,000원이나 되는 아주 사악한 책입니다,아이들 그림책이 비싸기는 하지만 이건 좀 도를 넘는 느낌인데 한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기서 잠깐 이 시리즈는 양장본 296쪽 232*312mm로 거의 아이들 그림책 치고 300페이지에 가까워 가격이 일단 용서가 됩니다.

자 그럼 진짜 진짜 재미있는 자동차 그림책을 살펴 볼까요.




ㅎㅎ 수록된 그림과 설명들이 아이들용 그림책 수준이 절대 아닌것 같습니다,자동차 종류만 603대 190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출시된 여러 자동차를 소개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럼 밀덕 아빠들이 좋아할 진짜 진짜 재미있는 탱크 그림책도 있습니다.

ㅎㅎ 정말 아동욜 그림책이라기 보다는 정말 밀덕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라이카미 출판사의 진짜 진짜 재미있는 OOO 그림책 시리즈는 4~7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이지만 실제 책의 크기나 가격 그리고 내용을 본다며 개인적인 생각에 절대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아빠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자동차+탱크+비행기 3종세트는 이 시리즈를 접한 아빠들이라면 아이들한테 사준다는 핑계로 아빠들이 엄마 몰래 더 열심히 볼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ㅎㅎ 정말 출판사의 판매 마케팅 실력이 정말 대박인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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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5-11-18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내 아이를 둔 아빠들의 필수템!! 아빠들이 이 책을 봤다면 안사고는 못배길듯요~

카스피 2025-11-18 16:53   좋아요 0 | URL
ㅎㅎ 정말 이 책은 아빠들이 보면 책을 살 수 밖에 없게 만들었어요.출판사들의 상술이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50년 동안 햄버거 메뉴는 맥도날드 빅맥 하나만을 50년간 매일 먹은 남자가 있다고 하네요@.@

ㅎㅎ 햄버거 50년간 먹을 상을 하고 있네요 ㅋㅋㅋ

와우 정말 어마어마하게 빅맥을 먹었는데 과연 저 기록을 누가 공인했는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맥도날드에서 공인해 주었을까요???

그나저나 빅맥을 50년간 먹었다고 하는데 절은 시절보다 오히려 날씬해 보이는 것이 혹 제가 눈이 이상해서 그렇게 보이는 걸까요???

실제 미국에서도 정크 푸드의 대명사 햄버거를 50년간 먹으면서 건강해 보여서 질문을 했더니 감튀를 안먹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라고 대답했다고 하네요.

이런 갓 튀긴 감튀가 제일 맛있긴 한데....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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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5-11-17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계산기를 써보니
저분은 하루 1.7356개의 햄부기를 52년간 쉬지않고 잡쉈네요.
물리지도 않았는지 원....
그 일관성에 찬사를 보냅니다.

저는 예전에 여의도 63빌딩 내에있던 웬디스 버거를 먹어보는
햄부기가 이렇게 맛있는거였어? 이러고는
집 근처 웬디스에 자주 들렀는데
어느 날 가보니 매장이 없어졌더군요 ㅠ

할수 없이 다른 프랜차이즈에서 먹게되었는데...
그 맛이 영 안나는거에요!!!
그 후로 저는 햄부기를 먹지 않습니다
슬프네요 ㅠ





카스피 2025-11-18 07:59   좋아요 0 | URL
ㅎㅎ 정말 하루 1개 이상씩 매일 먹었으니 인간 승리라고 할 수 있지요.치트랑님은 63빌딩에서 웬디스를 드셨다고 하니 딩시 정말 엄청 핫한 곳에서 드셨네요.
그나저나 한국 웬디스는 한국업체가 프렌차이즈 영업권을 따내서 84ㅋ`98년까지 운영했다고 하는데 프로세스가 엉망이라 가격정책은 물론 햄버거 맛도 떨어져 당시에도 오히려 감튀가 맛이 더 있다고 소문이 날 정도였다고 하네요.(개인적으로 웬디스는 간판구경도 못함)
웬디스는 해외진출을 하겠다고 2020년에 발표했는데 사업 확장이 잘되면 언젠가 한국에도 재 진출 할 것 같네요^^

hnine 2025-11-17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개인적으로 햄버거가 그렇게 건강에 안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가있고 채소도 들어가 있으니 그런대로 괜찮은 영양 구성 아닌가 해서요. 문제는 같이 먹는 콜라나 감자튀김, 케첩 등이 더 안좋아보여요. 다행히 저분은 감자튀김은 안드셨군요.

카스피 2025-11-18 08:02   좋아요 0 | URL
네,의외로 햄버거는 탄수화물(번),단백질/지방(패티),비타민(야채와 과일)이 함께 들어있어 완전 식품이라고 하더군요.오히려 신선한 야채를 먹기 힘든 저 소득층 동네에서 햄버거는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고 합니다.
다만 같이 먹는 감튀와 콜라등이 열량이 높아 비반의 주범이라고 하네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정도전에게 조선 8도의 사람들이 성정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이떄 정도전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하네요.


-八道江山七言詩(팔도강산 칠언시)

 

-泰山高嶽 望夫士高節淸廉先輩道-경상도

-태산고악 망부사 고절청렴 선배도

 

-岩下老佛 天理達金剛山名古今宗-강원도

-암하노불 천리달 금강산명 고금종

 

-風前細柳 時節路倫理道德崇尙道-전라도

-풍전세류 시절로 윤리도덕 숭상도

 

-明月淸風 廣山照忠孝全心傳授統-충청도

-명월청풍 광산조 충효전심 전수통

 

-鏡中美人 貪色慾世間情慾相爭同-경기도

-경중미인 탐색욕 세간정욕 상쟁동

 

-石中耕牛 苦力中播種收穫勞績功-황해도

-석중경우 고력중 파종수확 노적공

 

-深山猛虎 出入麓萬疊靑山嘉節中-평안도

-심산맹호 출입록 만첩청산 가절중

 

-四海八方相親樂泥田鬪狗解願躬-함경도

-사해팔방 상친락 니전투구 해원궁 


정도전이 말한 조선 8도 도민의 성정을 나타내면 아래와 같습니다.

경기도=경중미인(鏡中美人)

거울에 비친 미인이라는 뜻으로 경우가 바르고 얌전하다고 하여 겉은 번지르하나 실속이 없는 서울ㆍ경기 지역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청도=청풍명월(淸風明月)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결백하고 충청도인의 온건한 성격을 이르는 말로 정도전의 외가가 충청도임.

전라도=풍전세류(風前細柳)

바람 앞에 나부끼는 세버들이라는 뜻으로, 지조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강풍에도 휘지않는 부드럽고 영리한 전라도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상도=송죽대절(松竹大節)

소나무나 대나무같이 변치 않고 곧은 지조와 절개을 가진 경상도인을 비유하는 말로 정도전의 출생지가 경상도 봉화임

강원도=암하노불(岩下老佛) 

바위 아래의 늙은 부처님과 같다는 뜻이나 답답하고 고지식한  강원도인을 비유

황해도=춘파투석(春波投石)

봄물결에 돌을 던진다는 뜻으로 봄의 파도는 꽃을 뜻하는데 남들이 구경하는 꽃에 돌을 던지는 고약한 심보를 가진 황해도인을 비유한 말

평안도=산람맹호(山林猛虎)

숲속의 사나운 호랑이란 뜻으로 사납고 강맹한 성격을 가진 평안도인의 성격을 비유하며 반란을 조심하라고 은유적으로 표현

함경도=이전투구 (泥田鬪狗)> 석전경우(石田耕牛) 

정도전이 진흙땅 개싸움 즉  체면을 돌보지 않고 이익을 다툰다고 함경도인을 폄하하자 이성계가 노한 기색을 표하니 즉시 비탈진 밭을 가는 우직한 소로 즉 인내심이 강한  함경도인으로 평가해 태조가 좋아했다고 함


정도전이 말한 사자성어로 표현된 각 도의 성정은 한자어 자체만으로는 매우 좋은 듯 싶으나 자신의 외가와 태어난 고향인 충청도와 경상도를 제외하고 모두 은근슬쩍 돌려까기를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현대 각 도별 한국인의 성격과도 연결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해서 매우 재미있단 생각이 들긴 하는데 한국인의 지역 감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나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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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수동 카페 사건과 관련해서 글을 올린 것처럼 한 카페 주인장의 중국인 출입금지 공지가 일파만파 큰 논란을 일으켰다.이에 한 중국인이 분노의 동영사을 올렸고 이것이 인종차별인가 아닌가 설왕설래 말이 많았다.

<동영상을 올린 문제의 중국인>


이와관련 한국 언론사에서도 취재 열기가 뜨거웠는데 카페 주인장이 밝힌 중국인 출입금지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즉 중국 관광객들의 개매너와 민폐가 결국 한국인 손님들을 불쾌하게 만들고 영업에도 방해가 되서 중국인 출입금지를 한 것이다.정말 알바생들이 일하는 주방공간까지 무작정 들어와 촬영을 하는 것은 무슨 매너인지 모르겠고 중국인들의 스스로 자신들의 대화 목소리가 커다란 사실(상호 소통을 위한 성조문제로 중국인들의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매우 크며 실제 전화 통화시에는 외국인들이 들으면 싸움하는 줄로 착각함)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이는 자국내에서야 큰 문제가 없지마 해외에 나가서는 매번 말썽의 소지가 되는데 실제 서구권에서는 이런 중국인의 커다란 성조발음을 빗대어 칭챙총이라로 비하하는 것이다.


이처럼 점주 개인의 영업 차원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서 뜬금없이 성동 구청장이 등판한다.

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X에서 한 네티즌의 카페 재제요청(앞뒤 사정도 모르고 참 한심함)을 받고 성수동이 해와 여러 관광객들이 찾아주는 떠오르는 대표 광광지인 만큼 해당 업체를 설득하겠다고 하면서 구청 직원들과 함께 카페에 방문했고 29일 MBC라디오에서 카페 사장으로 부터 중국인 출입금지 철회 약속을 받았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C8 아니 무슨 성동구가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국제적인 관광지로 언제 발 돋음 했는지는 모르지만 친중 민주당 구청장이 직원들을 앞세우고 위세를 떨치러 같는데 어떤 자영업자가 자신의 목줄을 쥔 구청장의 강압을 듣지 않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는 대다수 네티즌도 같은 생각이었던 것 같다.


영업이익을 위해 중국인 출입금지를 했더니 방송국까지 찾아오고 인종차별이란 말까지 듣고 성동 구청장까지 찾아아와 압박을 하니 카페 주인의 스트레가 극에 달했나 보다.

이렇게 휴무 공지를 내고 쉬고 만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바로 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행태다.정원오 구청장은 중국인 출입금지는 외국인 차별,인종 차별이라며 굳이 카페까지 찾아가 점주를 압박해 출입금지 표지를 뗴게 만들었다.

하지만 2019년 7월,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당시 일본수출규제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에 참여하며 일본 출장 거부, 불매운동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고 시민들의 일본 여행 보이콧과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적극적으로 독려한바 있다.

물론 당시 일본의 조치를 생각하고 당시 국민들의 호응을 생각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정원오 구청장의 철학과 원칙의 부재다.지금과 같은 외국인 차별(예를 들면 중국인 카페 출입 금지), 즉 모든 형태의 국적 기반 차별은 부당하다는 원칙을 가졌다면, 2019년 불매운동도 신중히 접근했어야 한다.무슨 말인가 하면 당시 일본 정부의 잘못되 행태에 비판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마 민간 차원의 여행이나 제품 불매 행동을 독려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국가 간 갈등 상황(일본이 반도체 소재 불매와 관련과 같은 사건이나 중국의 사드보복과 같은 사건)에서 민간 차원의 보이콧은 정당한 압력 수단이라고 판단했다면 성수동 카페 논란에선도 점주의 입장을 지지해야 되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현재 중국의 도 넘은 내정간섭 발언이나 동북공정등에 따른 한국의 중국에 대한 불호감 지수는 80%를 넘어 세계 1~2위권임을 감안한다면 성수동 카페 사장의 중국인 출입 금지는 민간 차원에서 당연히 표출 될 수 있는 보이콧 수단이기 떄문이다.


물론 정 구청장은 당시는 국가적 위기 사항이고 지금 상황은 개별 상권의 매장 문제이기에 별개라고 발뺌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런 발언 하나 없이 그냥 무대포로 매장을 찾아가 점주를 압박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라고 하겠다.결국 정원오 구청장의 행동은 반일을 되지만 반중은 안된다는 민주당의 생각이 저변에 깔리 모습의 표출이라고 여겨진다.


이번 사건은 국민들에게 정치인들을 바로 보게 하는 한 기회라고 여겨진다.정치인을 평가할 때 우리는 단일 사안이 아니라 시간을 관통하는 일관성을 봐야 한다.지지층의 정서에 맞춰 입장을 바꾸는 것은 유연함이 아니라 기회주의임을 이번 사태에서 새삼 다시 꺠닫게 된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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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글을 올리는 한상의 책은 개인적으로 제가 한 번 본 적이 있지만 이후 도저히 다시는 찾아보지 못한 책들을 올리고 있지요.


그런 책들이 여러개가 있는데 문제는 가끔 제목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 책이 있다는 사실이지요.제가 어릴적 남산 도서관에서 우연히 본 책이 바로 세계 여러나라의 신화를 다룬 책이 었습니다.예나 지금이나 신화는 무척 흥미로운데 어릴적에도 신화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었나 봅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서 우연찮게 지금은 사라진 청계천의 헌 책방에서 바로 그 신화전집을 발견했는데 당시에는 마침 돈이 없어서 다음에 와서 사자고 맘을 먹고 다시 같을적에는 이미 책이 팔려서 매우 후회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신화관련 책들은 이전에는 그리스 로마신화 밖에는 없었으나 이후 북유럽이나 게르만 신화들이 소개되었고 이후 인도나 중국의 신화들도 소개 되었는데 문제는 각기 다른 출판사에서 나오다보니 책을 모우기가 쉽지 않더군요.(게다가 북 디자인과 책 크기도 제 각각이라 실제 서가에 올려놓아도 통일성이 없는 것이 흠이지요)

그래서 가끔은 당시에 보았던 신화책(한 서너권이었던 것으로 기억)들을 구매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세계의 신화를 다른 책이라는 것만 알고 책 제목이나 출판사 그리고 출판년도를 몰랐던 개인적으로 느낀 환상의 책을 요 근래에 다시 발견하게 되었네요.


인터넷을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인데 제가 어린시절 남산 도서관에서 보았고 이후 청계천 헌책방에서 발견한 신화책은 1973년 대종 출판사에서 5권으로 간행한 세계의 신화란 책이네요.

사진을 보니 엣날에 본 기억이 새록 새록 다시금 떠오르네요.

<책 커버에는 이런 고대의 유물 사진이 있습니다>

<책 안에는 이런 식으로 신화와 관련되 사진들이 몇장 들어있습니다>

<1~4권까지의 목차사진입니다>

<73년도에 나온 책답게 2단 세로 읽기가 기본이네요>

<세계의 신화는 73년에 간행되었으며 5권 전집가격은 12,000원입니다.>


세계의 신화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권-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과 영웅들/부록:신 계보도


2권-그리스 로마 신화

-트로이아의 승리와 멸망

-최후의 탄탈로스 자소들

-별에 얽힌 그리스 신화

-로마신화

-로마의 신과 영웅들


3권-오리엔트 원시신화

-이집트 신화

-잇시리아 바빌로니아 신화

-페니키아 신화

-헤브리어 신화

-인도신화

-바라몬교 신화

-민간신화

-힌두신화


4권-동양신화

-한국신화

-중국신화

-몽고신화

-일본신화

=아이누 신화


5권-유럽및 기타 신화

-게르만신화

-켈트신화

-슬라브신화

-리투아니아신화

-핀란드신화

-아프리카신화

-아메리카신화

-오세아니아신화

-아메리카 인디언신화

-불의신화


하지만 책의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잘 소개되고 있지 않는 국가들의 신화도 소개하고 있는데 뭐 지금 책방을 뒤져도 찾을 수는 있겠지만 대종출판사의 세계의 신화처럼 전집형태로 구성된 것이 없으니 구매비용도 비용이지만 없는 신화도 있을 것 같습니다.

1973년에 간행된 책인데 아마 해외 책을 번역해서 저렇게 짜임새 있는 구성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한가지 궁금한 것은 저렇게 5권 형태의 원저 책이 있었는지 아니면 출판사와 번역자들이 해외의 신화들을 편집해서 구성했는지 무척 알고 싶어지네요.


대종출판사에서 나온 세계의 신화(5권)는 50년전에 간행된 책이라 현재는 아마도 헌책방을 뒤져도 구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개인적으로 예전 헌책방에서 눈에 띄었을 적에 구매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들긴 하네요.하지만 책 제목을 알았으니 헌책방 마실을 나갈적에 혹시라도 눈에 뜨인다면 바로 구매해야 될 것 같네요.만일 이 책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차라리 생각의 나무판 세계의 신화를 구매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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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5-11-16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의 내용이 놀랍습니다!!

카스피 2025-11-16 21:02   좋아요 0 | URL
70년대 이런 책이 나왔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