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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8-16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모나!!
해람이 넘 이뽀요..!!!!!
(그나저나 산모가 컴 넘 많이 하면 안되어요~~~~)

하늘바람 2006-08-16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정말 너무 예쁘네요. 눈코입이 또렷하고 콧날 특히 예술이에요. 저도 이렇게 예쁜 아기 낳아야 하는데.

해리포터7 2006-08-16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너무 이뿐 아기!! 땀띠가 들어가버렸다니 느무 다행입니다!!

물만두 2006-08-16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망똘망^^

sweetrain 2006-08-16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모나, 너무 귀여워요!!!

urblue 2006-08-16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12일된 아가 얼굴이 어쩜 저렇게 또렷하답니까. 머리 모양도 이쁜 것 같고. 흠. ^^

paviana 2006-08-16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강아지 이래로 제가 본 두번째로 이쁜 아기네요.ㅎㅎ

울보 2006-08-16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일 되었는데 저렇게 이쁘,다니,,정말 이뻐요,

가을산 2006-08-16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쁘네요. 눈빛이 장난이 아닌데요?
ㅎㅎ. 쫌만 크면 마로랑 기싸움 해도 지지 않을 듯.

토토랑 2006-08-16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 눈빛
저 샐쪼롬한 듯한 표정 >.<

瑚璉 2006-08-16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자알 생겼군요. 그런데 제 어릴 때 사진과 비교해보면 좀 지나치게 날씬해보이는데요(-.-;)?

플레져 2006-08-16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세 뭐라고 말할 것 같아요.
혹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똘망한 눈초리 ^^
아~ 넘넘 귀엽고 믿음직 스럽네요 ㅎㅎ

아영엄마 2006-08-16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말끔해졌네요. ^^ 해람이 정말 똘망똘망해요. (귀도 잘 생겼삼!!)

sooninara 2006-08-16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12일이 지났어요?
해람이 정말 똘망똘망..귀엽당~~~~~~~~~~~~~~~~

건우와 연우 2006-08-16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정말 이목구비가 다 훤합니다....^^
근데 정말 산모가 컴터 많이하면 좀 안좋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네요...^^

waits 2006-08-16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뻐요...^^ 직접 보고싶다~

클리오 2006-08-16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애가 정말 인물이 좋네요. 뽀사시.. 땀띠 들어간 거 축하드려요.. 여름 더위도 이제 곧 수그러들겠죠... ^^

ceylontea 2006-08-18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너무너무 예뻐요.. 왜 이렇게 예뻐지는거랍니까~~!!

2006-08-17 12: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박예진 2006-08-17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이렇게 귀여울 수가!! 아아아 ㅠ
마로랑 해람이랑 나란히 있으면 정말 흐뭇 하시겠어요!

마냐 2006-08-20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모니나, 오모니나.....뒷북이지만, 축하드려요. 해람이라는 이름도 이쁘지만, 진짜 매혹적 눈빛을 보여주고 있네요. 마로도 조선인님도 행복하시겠네요. 정말 이쁘당~

인터라겐 2006-08-2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이 갸름하니.. 마로랑 다른 느낌이네요.. 넘 잘생겼어요...
 

제 짐작대로라면 해람이의 또다른 누나를 자처하는 모양의 어머님이 보내신 듯 한데, 맞나요?
마로가 열렬한 사랑을 보냅니다. *^^*



* 보너스 사진 : 060813 - 아빠 모자 뺏어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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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4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웅 하트가 넘 귀엽고 추석빔이 넘 예쁘네요^^

ceylontea 2006-08-14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는 한복 입은 모습도 예쁘네요.. ^^

비자림 2006-08-14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뷰리플~~~~
정말 예쁜 마로.^^

아영엄마 2006-08-14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산모께서는 몸조리에 신경을 쓰옵서서~~ ^^ 마로야, 부럽다. 아영언니는 좀 더 자라야 엄마의 한복을 물려 입을 듯...^^;;

바람돌이 2006-08-14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벌써 갔군요. 마로에게 누나된걸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마로는 물려줄 여동생도 없고해서 내년까지 입으라고 한치수 크게 주문했는데 너무 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해람이건 아직 안갔나봐요. ^^

울보 2006-08-14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너무 이뻐요,
마로는 좋겠네요,
몸조리는 안하시는건지,,몸조리 잘하셔야 해요,,

하늘바람 2006-08-14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마로 좋겠어요 정말 예쁘네요

조선인 2006-08-16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ㅎㅎ 마로가 뭘 하든 늘 이쁘다 해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실론티님, 그동안 "생활"한복만 입혔는데, 저리 입히니 저도 흐뭇합니다.
새벽별님, 산모도우미가 와 계시는 기간이기 때문에 전 먹고 자고만 합니다. 어쩌다 책 읽거나 잠깐 컴하는 걸요. 봐주세요.
비자림님, 뷰리플은 과분하고 큐티 정도로. 히히.
아영엄마님, 언제쯤 저도 마로에게 제 한복을 물려줄 수 있을까요?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바람돌이님, 허걱, 해람이 선물을 따로 또 보내셨나요? 너무 과하십니다요.
울보님, 해람이가 누나를 닮아 먹성이 좋네요. 한 번 젖 먹이면 3시간은 너끈 잡니다. 덕택에 저도 그리 힘들 줄 모르겠어요. 내복 입고 있느라 땀띠 나는 거 외에는요.
하늘바람님, 이제 님도 멀지 않았습니다. 히히.

엔리꼬 2006-08-15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마로.. 마로.. 그 이쁜 이름 마로.. 그리고 개량한복이란 말보다는 생활한복이란 말이 훨씬 정겹지 않나요?

조선인 2006-08-16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림님, 고쳤어요. *^^*
 

땀띠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여름 무더위에 땀띠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 지난 여름 신생아를 키운 엄마들 조사에서도 땀띠가 트러블 1순위를 차지했다. 신생아의 경우 오돌토돌한 땀띠가 울긋불긋 몸에 돋아나는데 땀이 밖으로 a 분출되지 못하고 한관이 막혀 생기며 붉은 땀띠는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신생아 땀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집안 공기를 서늘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01. 입으로 불어준다_ 아이의 , 팔목, 사타구니 살이 겹치고 맞닿아 땀이 많이 고이는 부위는 자주 입바람을 넣어준다.

02. 헐렁한 옷을 입힌다_ 아이에게 너무 맞는 옷은 통풍이 되지 않아 땀띠를 더욱 악화시킨다. 얇은 소재 옷을 입히되 조금 여유 있게 입히는 것이 좋다.

03. 속싸개만 해준다_ 되도록 아이 옷은 시원하게 입힌다. 속싸개도 여름용을 사용하고 속싸개를 하는 경우에는 아랫도리는 벗겨두어 약간 시원하게 해준다.

04.
얇은 타월을 덮어준다_ 아이 침구는 여름용을 이용하고 낮잠을 자는 경우에는 위에 얇은 타월을 덮어주어 지나치게 땀이 나지 않도록 신경 쓴다.

05. 수건을 받치고 안는다_ 젖을 먹이거나 아이를 안고 엄마 팔에 수건을 깔아둔다. 수건 부분에 아이 목을 받쳐주어 땀을 흡수하게 하면 땀띠 개선에 도움이 된다.

06.
땀은 바로 닦아준다_ 땀을 흘린 채로 놔뒀다가 식으면 감기에 걸릴 있다. 땀을 흘렸을 때는 가제수건으로 바로바로 닦아내도록 한다.

07.
부채질을 해준다_ 덥다고 에어컨 바람을 직접 쐬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손이나 부채를 이용해 살살 바람을 일으켜주는 것이 좋다. 서늘할 때는 창문을 잠시 열어두는 것도 방법.

08.
보습 성분 세정제를 사용한다_ 땀띠가 났을 때는 저자극 비누로 몸을 깨끗이 씻어내 청결히 해줘야 한다. 매번 비누질하지 않고 보습 성분 세정제를 이용해 씻어준다

 



자다가 덥다고 속싸개와 배냇저고리를 저 혼자 벗어버린 해람군. ㅠ.ㅠ - 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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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6-08-14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겨울 아이인 마로와 달리 여름 아이인 해람의 얼굴에 온통 땀띠가 났다. 입추, 말복 지나 날씨가 선선해졌다고 느끼는 나와 달리 아이는 더웠나 보다. ㅠ.ㅠ

라주미힌 2006-08-14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 낳으시고, 인터넷 해도 되요?

waits 2006-08-14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덥고 정신이 없어서... 순간, 땀띠예방 반대로 봤어요, 뭐지? 했다는.
몸조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

전호인 2006-08-14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큰아이가 8/9일생이랍니다, 지금은 초딩4년이지만 정말 삼복더위에 산모도 아기도 고생이 심했슴다.

토토랑 2006-08-14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토토 목에 땀띠나서 진물나기 직전이라 땀띠연고 처방받아서 살짝만 발라줬어요.. 그러니 금방 샤~악 하고 들어가기는 하는데.. 뭐 진물 나서 긁는것보다 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다 해람이가 고생이 많겠네요.. 얼른 시원해져야할텐데

반딧불,, 2006-08-14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식염수로 닦아주는 것이 제일 좋아요.
하루에 서너번씩 씻기고 그것도 모잘라서 식염수로 몇 번씩 닦아주었죠.
그리고 수건 살짝 얼려서도 놓아주었구요. 애쓰십니다.

날개 2006-08-14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혼자 벗어요? +.+
마로 못지 않은 걸출한 아이가 될것같은 예감이.....흐흐~

반딧불,, 2006-08-14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164641

저는 노랑이 고맘때 아예 배만 덮어주고 아예 벗겨서 키웠어요.

물론 8월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쨌든 걱정입니다.....


starrysky 2006-08-14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과 완전 동감!! 세상에~ 태어난 지 열흘도 안 된 아가가 옷을 혼자 벗다뉘!!
해람이가 더위 땜에 고생이 많네요. 아이들 위해서라도 얼렁얼렁 선선해졌으면..

水巖 2006-08-14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더워서 해람이가 고생하는군요. 모래 부터는 좀 기온이 떨어진다니 기다려 봅니다. 왜 해마다 점점 더위를 더 느껴지는게 되는지 ...
 
 전출처 : 水巖 > 득남을 축하하며 - 산후관리 및 운동


산후관리 및 운동

산후 모체의 상태

산후 6~8주를 산욕기라 하며 분만이 끝나고서부터 분만 시에 생긴 자궁내부의 상처가 완전히 낫고, 또 모체나 자궁의 상태가 임신 이전과 같이 회복될 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산후 7일후쯤에는 체중이 출산시보다 5~6kg 빠지게 되며 출산후 자궁이 수축되느라고 복통이 올 수 있는데 이를 후진통(훗배)이라고 한다. 후진통은 초산인 경우 경미하고, 경산부의 경우 조금 더 심하며 산후 3일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진다.

분만후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는데 이를 오로라고 한다. 이것은 분만후 자궁이 수축하면서 나오는 질과 자궁경관분비물로써 1~2일간은 혈액이 많이 섞여서 나오다가 점점 시일이 경과함에 따라 갈색이 되었다가 10일정도가 지나면 황색으로 변하게 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날짜가 더 걸리는 경우가 있다.

산후 일상생활로의 복귀

출산후 무리 없이 일상생활로 되돌아가기 위해선 여러가지 사항을 조심해야 한다.

  • 출산후 2~3주일은 가능한 쉬도록 한다.
  • 목욕은 출혈이 멈춘 뒤에 할것. 그러나 샤워는 가능함.
  • 산후 4주간은 성생활을 금할것.
  • 가사활동은 가벼운 것부터 시작하도록
  • 영양분이 골고루 갖추어진 식사를 해야한다.(고단백, 고 칼로리 식사, 하루에 500kcal 더 필요)
  • 퇴원후 7일 혹은 한달후에 병원에 가서 이상이 없는지 정기 검진을 받을 것.

산욕체조

임신과 분만으로 약해진 근육의 힘을 회복시키기 위해 산욕체조를 해 보도록 하자.

산욕체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대표적인 것만 소개해 보기로 한다.

하루에 5~10회가 적당하다.

  • 누워서 양손을 올렸다 펴는 운동(A)
  • 누워서 머리를 일으키는 운동(B)
  • 누워서 다리를 올리는 운동(C)
  • 누워서 윗몸을 일으키는 운동(D)
  • 누워서 둔부를 들어 올리는 운동(E) : (복압운동)

가족계획

산후에 수유를 계속하는 동안은 배란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얼마동안(6개월~1년)은 월경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맨 처음부터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출산후 한달이 지나면 월경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수유를 하는 경우나 하지 않는 경우에나 출산후 성생활이 시작된 때부터 임신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출산후 적당한 피임방법으로는 콘돔, 자궁내 장치법등을 들 수 있고 아기를 더이상 원하지 않을 경우 영구불임수술로 복강경 난관수술(여성)이나 정관수술(남성)이 바람직하다.

[2000-02-16 오후 3:31:00 입력]

[박금자산부인과 - http://www.parkclinic.co.kr/]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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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회복이 빨라 하루 일찍 퇴원한대요. 그래서 전 정말 기분이 좋아요.



신생아실에서 해람이를 찾았어요.
엄마가 입원해 있던 병원은 다 좋은데 밤중에는 모유수유를 할 수 없대요.
그래서 미리 미리 젖병에 짜서 주느라 엄마가 조금 힘들었대요. 참 이상한 병원이죠?



엄마와 해람의 퇴원을 도와주기 위해 할머니가 오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사진을 너무 못 찍어서 할머니 얼굴이 죄다 이상하게 나왔다죠.
할 수 없이 해람이라도 잘 나온 사진을 골랐답니다.



내 동생 해람이는요, 저처럼 먹성이 아주 좋대요.
홍홍 여름방학 동안 제가 좀 오동통해지긴 했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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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8-11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해람이 너무 잘생겼네요.....^^
조선인님...든든하시겠어요...
(마로도 여전히 이쁘다고 전해주세요~~^^)

울보 2006-08-11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
마로가 너무 좋아하겠네요,
집으로 돌아오셔셔도 몸조리 잘하세요,
덥다고 방심하시면 아니되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릴게요,
마로도 동생태어난것 축하해요,

엔리꼬 2006-08-11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도 이쁘지만, 해람이는 날 때부터 한 인물 하는군요.. 어쩜 저리 신생아가 저리 이쁠까? 마치 3년전 태어난 제 아들처럼 이쁘군요.

ceylontea 2006-08-11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표정 참 좋아요.. 성격이 아주 느긋할 듯.. ^^ 듬직하네요..
마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와... 정말 작긴 작군요.

국경을넘어 2006-08-11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녀석이 아주 건강해 보이네요 ^^*
몸조리 잘하시구요

chika 2006-08-11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정말 이쁘다! ^^
조선인님이 정말 건강해서 애들도 저리 건강하고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

하이드 2006-08-11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정말 의젓해보이는군요. 아이구, 아가다!아가!
마로 애기때랑 닮지 않았나요? ^^

2006-08-11 10: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반딧불,, 2006-08-11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알 생겼군요. 어머어머 마로는 더 의젓해졌구요.
퇴원하셔셔 좋네요. 컴 너무 많이 하지 마셔요. 아셨죠??
(축하축하~~~)

nemuko 2006-08-11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갓난쟁이 볼 때마다 또 덜컥 아가를 낳고 싶어진다니깐요^^ 해람이 건강해보이니 넘 기쁘네요. 마로는 볼 때마다 불쑥 더 자라있는 것 같구. 집에 오셨으니 편하게 푸욱 쉬세요.

paviana 2006-08-11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아가네요.마로가 저리 커 보이다니....
퇴원 축하드리고요. 해람이 보니 님 밥 안드셔도 배부를거같아요.ㅎㅎ

토토랑 2006-08-11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갓난아기가 어찌 저리이쁘대요 조선인님~~
너무 이뻐요오 ㅡ.ㅜ ~~~~~

하늘바람 2006-08-11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해람이 너무 예쁘네요. 마로랑 둘이 잘지낼 것같네요 힘드실텐데 그 힘듦이 싹 가시겠어요

sandcat 2006-08-11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가 해람이로구나. 송해람, 안녕?
조선인 님도 해람이도 애쓰셨어요.
:)

비자림 2006-08-11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마로 해람이 다 정말 예쁘네요.
해람아, 많은 알라딘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크렴.
조선인님, 산후조리 잘 하세요~~~

perky 2006-08-11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축하드려요. 해람이, 이름처럼 얼굴도 너무 예뻐요. 마로랑 닮은 것 같아요. ^^ 산후조리 잘 하시고요.

건우와 연우 2006-08-11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축하드려요...
마로도 해람이도 똘망 똘망....귀여워요^^
산후조리 잘하세요~

날개 2006-08-11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너무 이쁘네요..^^ 마로랑도 많이 닮았어요..

바람돌이 2006-08-11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 돌아오셨네요. 산모가 회복이 빨라서 그런것 맞죠? ^^
해람이 정말 너무 작아요. 마로랑 같이 있는 마지막 사진!
예뻐 죽겠어요. (앗 아기가 너무 예뻐보이면 안되는데..... 셋째는 안돼!!!!)

조선인 2006-08-11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열화와 같은 성원, 감사합니다. 오전 잠을 포기하고 페이퍼 올린 보람이 있는뎁쇼?

물만두 2006-08-11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sooninara 2006-08-11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가 씩씩하게 생겼네요^^
마로가 멋진 누나가 됐군요. 알라딘에 아가들이 많아져서 새로운 이야기들이 팍팍 올라오겠어요. 몸조리 잘하고..잠은 잘수있을때 자두길..아가들이 밤에 일어나면 잠도 못잔다우.

2006-08-11 13: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8-11 13: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랑비 2006-08-11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축하축하~!! 조선인님 잘 잡숫고 젖 잘 나오길... 해람아 안녕 반가워.

starrysky 2006-08-11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모나, 태어난 지 닷새밖에 안 된 아가야가 저렇게 똘망똘망하다니!! 미소년으로서의 앞날이 기대되옵니다!! ^^ (역시 미녀미남 집안이셔요)
마로는 엄마도 집에 돌아오고 예쁜 동생도 함께 와서 신났겠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많이 고단하시겠지만 가끔씩이라도 소식 들려주세요. ^^

2006-08-11 16: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을산 2006-08-12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몸은 건강하신가요? 해람이, 마로 모두 건강해 보이네요.
푸욱 잘 쉬세요.

kimji 2006-08-11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예쁩니다. 씩씩해보여서, 건강해보여서, 똘똘해보여서, 아주 좋네요.
축하드려요.
집에 오셨으니, 이 더위 속에서 몸조리 잘 하실 일만 남았습니다.
미역국 많이 드시고, 모유수유도 훌륭하게 해내시고요!

2006-08-11 19: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6-08-12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아가가 참 잘생겼네요~~~ 순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비로그인 2006-08-12 0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마냥 어려보였는데 해람이 앞에선 어른스러워 보이네요.. 그나저나 해람이도 한 인물 할듯 ^^

balmas 2006-08-12 0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해람이 너무 예쁘네요. :-)
너무 기쁘시겠어요.
마로도 신기해하는 것 같고요.
마로가 해람이를 많이 귀여워해주겠죠? ^^

해리포터7 2006-08-12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마로랑 참 많이 닮았어요..참 이쁩니다! 모유수유 오래오래 해주시어요~

전호인 2006-08-12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히 건강한 아기군여. 아참 우리딸 해람이군여. ㅎㅎㅎ
해같이 세상을 환하게 밝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여, 울 해람이도 건강하길 바랄께여

클리오 2006-08-12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저보다 아이사진을 더 먼저 올리셨군요. 아이 눈이 참 순해 보여요.. 산후조리 잘하세요. 아무래도 3주까지 찬바람 쐰 곳은 별로더라구요. 흑.. 힘내시구요!!!

미설 2006-08-12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신생아가 어찌 저리 예쁘대요.. 마로 보면 인물이야 미리 짐작할 수 있는 노릇이지만 너무너무 예쁘네요(잘 생기기보다 예쁘다는 편이 어울려요^^). 산후조리 잘 하시고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산사춘 2006-08-14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보기만해도 따땃한 사진... 계속 절케 이뿐 사진 올려주셔야 하니까 산후조리 잘 하셔요.

박예진 2006-08-17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정말 귀여워요. 게다가 마로는 벌써 어엿한 누나가 된 것 같은 :)
정말 축하드립니당...히히...

인터라겐 2006-08-2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늦게 와서 축하가 넘 늦었어요.. 해람이 이름도 이쁘고... 지금은 얼굴이 또 많이 달라졌지요??? 더운 여름에 위대한 일을 하신 조선인님 건강은 어떠세요..
진짜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마로가 넘 의젓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