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짐작대로라면 해람이의 또다른 누나를 자처하는 모양의 어머님이 보내신 듯 한데, 맞나요?마로가 열렬한 사랑을 보냅니다. *^^*
* 보너스 사진 : 060813 - 아빠 모자 뺏어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