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짐작대로라면 해람이의 또다른 누나를 자처하는 모양의 어머님이 보내신 듯 한데, 맞나요?
마로가 열렬한 사랑을 보냅니다. *^^*



* 보너스 사진 : 060813 - 아빠 모자 뺏어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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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4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웅 하트가 넘 귀엽고 추석빔이 넘 예쁘네요^^

ceylontea 2006-08-14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는 한복 입은 모습도 예쁘네요.. ^^

비자림 2006-08-14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뷰리플~~~~
정말 예쁜 마로.^^

아영엄마 2006-08-14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산모께서는 몸조리에 신경을 쓰옵서서~~ ^^ 마로야, 부럽다. 아영언니는 좀 더 자라야 엄마의 한복을 물려 입을 듯...^^;;

바람돌이 2006-08-14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벌써 갔군요. 마로에게 누나된걸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마로는 물려줄 여동생도 없고해서 내년까지 입으라고 한치수 크게 주문했는데 너무 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해람이건 아직 안갔나봐요. ^^

울보 2006-08-14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너무 이뻐요,
마로는 좋겠네요,
몸조리는 안하시는건지,,몸조리 잘하셔야 해요,,

하늘바람 2006-08-14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마로 좋겠어요 정말 예쁘네요

조선인 2006-08-16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ㅎㅎ 마로가 뭘 하든 늘 이쁘다 해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실론티님, 그동안 "생활"한복만 입혔는데, 저리 입히니 저도 흐뭇합니다.
새벽별님, 산모도우미가 와 계시는 기간이기 때문에 전 먹고 자고만 합니다. 어쩌다 책 읽거나 잠깐 컴하는 걸요. 봐주세요.
비자림님, 뷰리플은 과분하고 큐티 정도로. 히히.
아영엄마님, 언제쯤 저도 마로에게 제 한복을 물려줄 수 있을까요?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바람돌이님, 허걱, 해람이 선물을 따로 또 보내셨나요? 너무 과하십니다요.
울보님, 해람이가 누나를 닮아 먹성이 좋네요. 한 번 젖 먹이면 3시간은 너끈 잡니다. 덕택에 저도 그리 힘들 줄 모르겠어요. 내복 입고 있느라 땀띠 나는 거 외에는요.
하늘바람님, 이제 님도 멀지 않았습니다. 히히.

엔리꼬 2006-08-15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마로.. 마로.. 그 이쁜 이름 마로.. 그리고 개량한복이란 말보다는 생활한복이란 말이 훨씬 정겹지 않나요?

조선인 2006-08-16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림님, 고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