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들의 뒤처리 전문타입

▷ 성격
가족이나 친구, 아는 이들이 '너만이 의지가 된다'고 거짓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면 힘에 부치는 부탁이라도 자기 돈까지 내어 가며 떠맡아버리는 사람입니다. '누가 부탁을 하면 웬만큼 무리한 것도 다 들어준다.'는 평판이 나버리면 주위의 뻔뻔한 무리들이 앞 다투어 달려들 것이 뻔합니다. 정에 지나치게 약한 것과 다른 사람의 부탁을 딱 잘라 거절하지 못하는 소심함, 예민한 신경이 이 사람에게 무리한 출혈을 강요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게다가 자기 자신에게는 이렇다할 취미나 즐거움도 없다는 점에서 이중의 손해를 보고 있는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나는 나, 남은 남이라고 맺고 끊는 생각을 갖도록 노력하십시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와 결혼을 하는 당신은 매우 득을 보는 것입니다. 다만 결혼한 후에는 단단히 상대를 죄어 두 사람의 결혼생활을 지켜나가는 역할을 떠맡아야 합니다.

거래처고객 - 평소에는 무리를 강요하지 마십시오. 도저히 안 될 때를 대비해 소중히 해두어야 할 상대입니다.

상사 - 회사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동안만이 아니라 당신이나 상사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에도 교제를 이어나가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해도 손해가 되지 않을 사람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부서 내의 윤활유와 같은 존재로 키워 가십시오.

나도

내 성격을 테스트해본다,

음 다른이들 뒤처리 전문,,조금은 맞는듯하다,

에고 그런데 막상저런결과를 보고나니,

왜이렇게 기분이 별로지,,

아무튼 재미로 본것인데 나다라는생각이 드네요,

요즘은많이 고치려고 노력중이니까 앞으로는 안그럴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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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30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우리 잘 사귀어요^^

바람돌이 2006-04-30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씨 착한 울보님이네요. ^^

울보 2006-05-01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조금 바보 같지요,
물만두님 흐흐 지금 잘 사귀고 있는것 아닌가요,,

비로그인 2006-05-08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울보님 ,,, 제가 맨처음 했을때 이게 나와서 그 후로 세번째게 젤로 맘에 들길래 올렸어요 ㅋㅋㅋ 두번째건 너무 좋길래 양심상 차마 못 올리고 ㅋㅋㅋ 담에 내키면 또 해볼꺼에요~~ ㅎㅎ 이 타입은 왠지 남의 밥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영 그렇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울보 2006-05-08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케서린님 저도 종종 느껴요 제가 조금 그렇거든요,,
 

내가 4월을 안녕하면서 어린이날을 기념으로 류를 위해서 책을 질렀다,

그런데 솔직히 내책이 읽고 싶어서 핑계를 댄건지도 모르겠다,

류를 위해서는

이책은

얼마전에는 3편까지 나왔는데

이번에 마지막 이권까지 류가 아주 좋아한다,

이책

이상하게 류가 똥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다,

아이들 누구나 그런걸까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누워있는 아빠에게 누가 내머리에 똥쌓어,,라아 똥은 대단해,,를  읽어달라고 한다,그래서 류를 위해,,

이책은 내용이 궁금해서 질렀다,

도대체 숲 속의 어린왕자란 무얼까?>

읽고 이야기 해드릴게요,

지렁이책

이책이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 아직 출고가 되지 않고 있다,

지렁이가 우리에게 얼마나 유용한 생물인지 알수있겠지

그래도 난 지렁이가 징그럽다

존버닝햄의 신작이다,

그렇다면 질러줘야지,

류가 얼마나 좋아하는데,

후후,,

이렇게 5권은 류를 위해서 그리고 나는

이책

서평도서 신청에서 떨어졌다,

그런데 1권을 사면 2권을 준단다

그말에 확 질러버렸다,

이책은 알라딘에 들어오면 메인화면에 떠있다,

"다빈치 코드"의 작가의 작품이다,

다빈치코드도 사놓고 아직 안읽었다,

이번에 읽어야지 하고 있는데

그럼 다빈치 코드를 먼저 읽고 이책을읽어야지,,

음 이렇게 질렀다ㅣ,

역시 알라딘에 들어오면 책을 사고 싶어진다,

그래도 어린이날이잖은가,,

놀이감도 안 사주었는데

잘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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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05-01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멘트가 맘에 와 닿아요. 잘한것이다..하하하...
저도 매번 그런답니다.^^좋은 책 많이 들여오셨네요.^^

울보 2006-05-01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저도 매번그래요,,ㅎㅎ
 

옆지기가 지금 녹초가 되어서 잠니다,

류는 아주 펄펄합니다,

오늘 놀고와서 놀이터에서도 한시간이상을 놀았는데 그리고 목욕도 하고

그런데도 지금 류는 잘생각을 하지 않네요,

아빠가 옆에 잇으면 더어린 아이가 되어버리는류,

오늘,,



보이지 않는다고 아빠 무등을 타고서,,

우리 옆지기 다른이들보다 크지요 이유가 있답니다,



동상같지요 후후후,,

모녀동상,



박물관에서 둘이 같은 포즈로,,





너무나 사랑하는 모녀,

정말 눈꼴셔셔 못보겟다고 제가그러니까,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하는것이 아니겠어요,

후후

정말 둘이 사랑하나 봅니다,

저도 그렇지만요,

이렇게 오랜만에 외출에 즐거웠던 우리 가족입니다,

내일은 어디를 갈까 고민중이라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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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4-30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가족이 나란히 나들이 하시는 모습을 부쩍 많이 보여주시네요.참 보기 좋습니다.
근데요, 맨날 행복한 부녀지간 모습만 보여주시공...엄마도 같이 출연하셨으면 더 좋겠습니다^^

비로그인 2006-04-30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 보기 좋네요 ^^
진주님 말씀데로 엄마두 같이 출연하셨으면 더욱 더 좋았겠습니다. ^^

울보 2006-04-30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찍사를 하더보면 네 요즘 봄이 되고 옆지기 직장도 안정이 되어가면서 일요일에 가급적이면 옆지기가 류랑 류에게 많은것을 보여주려고해요,,
나를 찾아서님 나중에 옆지기보고 찍사를 하라고 할게요,,,

바람돌이 2006-04-30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저 포즈로 해아를 무등태웠습니다. 아빠는 예린이.... 놀이공원에서 공연보는데 뒤에 있으니 안보여서리.....어깨가 아직도 결리네요.
아빠와 딸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좋아요. ^^

balmas 2006-05-01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너무 행복해보이는 부녀 ...
울보님도 출연하셔야죳! (버럭!!)

울보 2006-05-01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마스님 그럼 누가 사진을찍어주나요,,ㅎㅎ
바람돌이님 와 장하세요 전 그것이 안되요 류가 워낙에 무거워서 ㅎㅎㅎ

치유 2006-05-02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귀여우셔라..류도..너무 멋진 부녀지간이네요..아..부러......류가 아빠옆에서 더 아기 될만 한데요..뭐...울보님은 보시기만 하셔도 배부르실듯.............

울보 2006-05-02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꽃님 그럼요,,ㅎㅎㅎ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인사동에 다녀왔어요,

방금 뉴스를 보니 오늘 종로에서 연등행사 때문에 사람이 많은 모양이더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대형버스가 많다라고 생각을 하긴했는데,

남대문에서도 오늘 무슨행사가 있는것 같았고,,

인사동에서도 굉장하더라구요,

사람들이 모여서 무슨 구경을 하나 했더니 사물놀이도 하고,,

연등해서 광고용으로 그 사람들이 나와서 공연도 하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참 희한한 이벤트도 하던데 안아주세요 라는가 아무튼 옆지기가 보더니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더라구요,

아무튼 그 사람많은 인사동을 헤집고 다녔는데요,

류가 자장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인사동에서 그 큰문앞에서 수타를 하는곳에 가서 먹었는데요,

자장면이 4000원이고 짬뽕이 6000이더라구요,

그런데 저 짬뽕 먹지 않앗습니다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옆지기 한입물더니 밷어버렸어요 우리식구 왠만하면 음식은 남기지 말자인데,,

아무튼 제입맛에는 안맞더라구요,



사진이 흔들렸네요,.

아마 사물놀이소리에 그곳에 가자고 잡아당기는것일거니다,



지게를 짊어지고 포즈를 취하는 류,,



이곳 쌈지길입니다,

참 특이하게 되어있는 건물이지요,

이건물에 올라가서 보면 인사동이 보여요,,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물건들이 아주 많더군요,



층층이올라갈때는 그냥 아래부터 걸어서 올라가면 되요 내려올때도그러고 그것이 싫다시면 계단을 이용하세요, 그런데 중간중간 재미있는 조형물들이 많더라구요,



입구에 있는 저인형앞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한장,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북적북적하더군요,

그래도 그런맛이있어야겟지요,,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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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4-30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게를 맨 류 너무 귀여워요

물만두 2006-04-30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빠랑 류랑만 있다니 ㅠ.ㅠ;;;

水巖 2006-04-30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가려다가 안 나갔는데 나갔으면 오랜만에 류를 만날뻔 했군요.

해적오리 2006-04-30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등행사가 오늘이었군요. 쩝..해마다 한번 직접 보고 싶었는데 꼭꼭 놓치네요. 재밌는 시간 보내신것 같아 부럽사와요. 지게 맨 류도 넘 귀엽구요.

울보 2006-04-30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수암님도 인사동에 나가시려고했군요, 내일은 황사라서,,
물만두님 저는 찍사입니다,
하늘바람님 안진다고 하더니 다른아이들이 하는모습을 보더니 얼른 따라 하더라구요,

울보 2006-04-30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 난쟁이님 저도 몰랐는데 아까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이매지 2006-04-30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 오늘 연등행사 다녀왔는데 ^^; 좀만 일찍 갔으면 스치듯 만났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 수타자장면은 제 입엔 느끼해서 별로였어요.

울보 2006-05-01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그러셨군요,
전 느끼하다못해 이상한 냄새도 나던데요,,
 

오늘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

국립중앙 박물관 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일찍 가기로 햇는데 그래도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오전에는 많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어린이 박물관은 너무 늦은 시간만 남아있어서 나중에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다시 가기로 하고

오늘은 다른 전시장만 둘러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풀 자쿨레 판화"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 너무 멋진 이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색이 어쩜 그리 곱고 곱던지,

정말 고개를 절래절래 하게 만들더군요,,



보이시지요,

저 판화를 어떻게 만드는지 아세요,

먼저 밑그림을 그리고 다시 수채화를 그린데요,

그리고 판화에 그림을 그리고

다시 목판화에 부분색이 들어갈것을 따로 만든다고 합니다,

그렇게 색을 입힌데요,

너무 멋져요,,

폴 자쿨레는 프랑스인이다 그런데 프랑스인의 눈을 통해서 동양을 본모습들이 정말 너무 어여쁘게 묘사되어있었다,

오늘 정말 멋진하루였다,

그리고 전시회를 보고,,

인사동에 들렀다가 인사동에서 한참을 놀다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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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30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하루 보내셨네요^^

울보 2006-04-30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하늘바람 2006-04-30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좋은 하루 보내셨네요. 그런데 힘드시겠어요

울보 2006-04-30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조금 피곤하기는 한데 괜찮아요,

水巖 2006-04-30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클레 판화전을 보셨군요. 나도 별르기만 하고 아직 못 갔네요. 도록도 있던가요?

울보 2006-05-01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록도요 못본것 같은데 확실히 기억은 ,,제가 다른것에 관심을 갖는바램에,,
그런데 판화의 매력에 푹빠지고 온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