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가 지금 녹초가 되어서 잠니다,
류는 아주 펄펄합니다,
오늘 놀고와서 놀이터에서도 한시간이상을 놀았는데 그리고 목욕도 하고
그런데도 지금 류는 잘생각을 하지 않네요,
아빠가 옆에 잇으면 더어린 아이가 되어버리는류,
오늘,,

보이지 않는다고 아빠 무등을 타고서,,
우리 옆지기 다른이들보다 크지요 이유가 있답니다,

동상같지요 후후후,,
모녀동상,

박물관에서 둘이 같은 포즈로,,


너무나 사랑하는 모녀,
정말 눈꼴셔셔 못보겟다고 제가그러니까,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하는것이 아니겠어요,
후후
정말 둘이 사랑하나 봅니다,
저도 그렇지만요,
이렇게 오랜만에 외출에 즐거웠던 우리 가족입니다,
내일은 어디를 갈까 고민중이라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