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
국립중앙 박물관 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일찍 가기로 햇는데 그래도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오전에는 많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어린이 박물관은 너무 늦은 시간만 남아있어서 나중에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다시 가기로 하고
오늘은 다른 전시장만 둘러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풀 자쿨레 판화"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 너무 멋진 이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색이 어쩜 그리 곱고 곱던지,
정말 고개를 절래절래 하게 만들더군요,,

보이시지요,
저 판화를 어떻게 만드는지 아세요,
먼저 밑그림을 그리고 다시 수채화를 그린데요,
그리고 판화에 그림을 그리고
다시 목판화에 부분색이 들어갈것을 따로 만든다고 합니다,
그렇게 색을 입힌데요,
너무 멋져요,,
폴 자쿨레는 프랑스인이다 그런데 프랑스인의 눈을 통해서 동양을 본모습들이 정말 너무 어여쁘게 묘사되어있었다,
오늘 정말 멋진하루였다,
그리고 전시회를 보고,,
인사동에 들렀다가 인사동에서 한참을 놀다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