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 절대 하지 마! ㅣ 벨 이마주 76
안드레아스 디어센 지음, 전재민 옮김, 마르티나 타이젠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아이라 이제는 스스로 양치질을 합니다
아지 미덥지 못하지만 그래도 혼자 하는 버릇을 들이려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기다려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이가 다섯살이 되니 혼자 하고 싶어하는것이 많아지더군요
양치질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종종 거리에서나 공원에서 어린아이들이 벌써 치아치료를 한아이들을 만날때면 조금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내 입속에 금으로 씌운것에 관심을 가지더군요
그리고 오빠들이 치아갈이하는것에도 관심을 가지고,,
그래소 치아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더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이책속에 나오는 율리아는 너무나 착하고 기특한 소년입니다
그리고 치아의 소중함을 너무 잘아는 아이입니다
해적이 되기를 바라는 아이
그래서 해적선에서 열심히 일을 합니다
그러나 해적이 되려먼 이를 딱지 말랍니다
그래도 율리아는 몰래 몰래 치아를 딱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해적선이 잘못해서
바다괴물이 사는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바다괴물을 해적들을 보자 마자 군침을 흘립니다
그리고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율리아를 보고 관심을 보입니다
깨끗한 율리아의 치아를 보고 어떻게 하면 치아가 그렇게 깨끗하냐고
율리아는 칫솔로 이를 닦으면 된다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바다괴물이랑 흥정을 하지요
칫솔과 금은보화를 바꾸기로
그리고 바다괴물에게 양치하는법을 알려줍니다

그러고 보면 바다괴물은 참 착한 바다괴물이네요
해적들은 율리아 덕에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해적들도 양치질을 잘 하겠지요

아이들에게 무조건 양치를 해라라고 알려주기 보다는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양치질을 해야 하는지를 아주 꼼꼼하게 자세히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고있습니다
무조건적인 학습보다 한결 좋은것같아요
그림도 얼마나 재미있고 코믹하고 화려한지 아이들 시선을 확 잡아 끕니다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왜 양치를 해야 하는지,,너무나 즐겁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알콩달콩 재미있는 그린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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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11-21 08: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가 있는 해적선에선 양치질을 권장하는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조선인 2006-11-21 09: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푸핫, 재밌겠는데요?

울보 2006-11-21 11: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네 너무너무 웃기고 재미있는 책이지요,
해적님 네 그렇군요, 그런책도 있었어요, 보고 싶어지네요,
해적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가베를 한셋트 장만했습니다,

가베 옆지기는 꼭 해야 하나?라고 묻는데

뭐 꼭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많은것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친구네 집에 가면 종종 보던것들인데

뭐냐고 종종 묻기도 하고

엄마의 욕심에

요즘은 선생님도 부른다는데,

제가 해줄수 있을것 같기도 해서요

활용집도 나오고 해서 아이랑 놀이감처럼 놀아보려고

장만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가베가 아주 비싸다고 들었는데

인테넷 여기저기 돌아보니 저렴한것도 많네요,

옆지기가 꼼꼼히 살피고

찜해준걸로 구입을 했습니다,

류가 좋아해주기를 바랄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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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1-21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치원에서는 가베 교육도 같이 하거든요. 특히, 초등학교에 가면 딸 아이의 경우는 도형을 어려워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작년에 구입을 했지요. 집에서 많이 활용을 못하지만 가끔 아이 둘이서 놀이삼아 잘 가지고 놀아요.
 



와플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신나하더라구요,

보는 저도 신나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와플을 만들때 쓰는것은 팔더라구요,,



같이하는 친구들입니다,

다정이 언니는 이뻐서 좋고,

정용이 오빠는 오빠라서 좋고

하연이는 노상 만나는 친구라서 좋데요,,ㅋㅋㅋ



넷이서 모여 앉아서 무슨말을 하는건지

쑥덕쑥덕 소곤소곤,,

선생님이 들을까 친구들이 들을까

엄마들이 들을까 귀속말을 하고 호호호 웃고,

정말 재미있긴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토요일오전은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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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6-11-19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사진 너무 정답네요^^
와플 만드는 것도 프로답고...맛도 좋았겠죠?

울보 2006-11-19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니나라님 와플이 너무 달았어요,

BRINY 2006-11-19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플 굽는 것부터 다 한건가요?

미설 2006-11-19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편집하니까 사진이 또 다른 느낌이예요. 과정을 요약해서 보는 느낌이랄까요. 배워서 잘 써먹으시네요^^* 멋져요. 와플이 참 앙증맞아요~

실비 2006-11-2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너무 즐거워 보여요... 근데 와플 정말 맛있어보여요.^^

행복희망꿈 2006-11-20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모습이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귀여워요. 류가 만든 와플 정말 맛나겠네요~
 

오늘 아침,

어제밤에 잠자기 전에 옆지기에게 오늘은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미장원에 다녀올테니 류좀 보아달라고,

류는 오늘 아침에 일곱시에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저도 일찍일어나 오늘 해야 할일을 하고

류밥도 먹이고 9시경에 옆지기를 깨워서 류랑 놀아주라고 하고

미장원에 갔습니다,

일요일 오전 이른시간이라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많더군요,

오늘은 매직을 하러갔는데

머리카락을 자르고 싶은 마음에 물어보았더니 단발머리도 괜찮다고 해서
단발머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짧은 단발머리,

류가 태어나고 처음인것같습니다,

류가 태어나고 나서 계속 머리카락을 길렀었는데,

간만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상하게 단발머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이제는 길러서 파마머리도 해보아야 겠어요,,

아침에 가서 12시에 집에 왔습니다,

2시30분에 결혼식이 있어서 점심을 대충먹고,

나갈준비를 하니 시간이 촉박하더라구요,

집도 못치우고 나갔다가 방금 저녁까지 먹고 들어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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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11-19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내 머린 그 정도 길이면 바로 뒤집어지는데요;;;;;;;
이쁘네요 ^^

sooninara 2006-11-19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상큼...^^

울보 2006-11-19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그런가요 ,,더 나이들기전에 ㅋㅋㅋ
치카님 음 저도 곱슬머리라 매직을 하지 않으면,,저도 삐침머리됩니다,

BRINY 2006-11-19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릿결 좋으시네요~ 매직하신 건가요?

프레이야 2006-11-19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랄하고 어려보여요. 얼굴이 가려졌지만 분명 그렇게 보여요.^^
나도 단발 하고 싶어랑~~~

실비 2006-11-20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머리가 기셨는데. 단발이 되셨어요.. 얼굴도 같이 나왔음 좋았을텐데 말이죠^^

하늘바람 2006-11-20 0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예쁘네요.
저도 따라하고 픈걸요

해리포터7 2006-11-20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동경하는 머리스타일이에요..근데 얼굴이 통통해보여서 영 안어울리더군요. 아주 잘 어울리시네요..

행복희망꿈 2006-11-20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단발머리 좋아하는데요.
 

하루는 시작되었다,

요즘 식욕이 없는지 먹는것을 거부하는 아이,

태어나서 처음인것 같다
그렇다고 모든것을 거부하는것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평소보다 아주 덜 먹는다
오늘은 닭죽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한다
저녁에는 닭죽을 만들어주어야지
우리집 닭죽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는다
닭살과 쌀뿐 에이 따우님 생각난다,

따우님은 잘 계시겠지요
언제쯤 우리곁에 컴백홈하실까
갑자기 따우님의 그 긴 머리카락과 이모저모 이야기를 듣고 싶어진다
따우님에게 받은 비누 너무 잘쓰고 있는데 이제는 아주 조금씩 아껴쓰고 있다
그 비누를 다쓰기 전에 돌아오시려나,,

따우님이 이글을 읽을 수있다면
류가 따우님의 비누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해드릴텐데,
류비누라고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닭죽에서 갑자기 따우님 이야기까지 횡설수설
또 하고 마네요
어디선가 쿵쿵쿵 무언가를 부스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래층에서 집을 수리해요
요즘 집값때문에 뒤숭숭하더니 수리하는 집이 나타나네요
우리동네가 집값이 조금 떠 올랐거든요
다른 동네도 다 뛰었지만 그래서 좀 동네 분위기가 그래요,
매물이 없다지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는 나
이제 ㅂ류 병원에 가야하고
문화센타도 가야한다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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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11-1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요즘 매일 따우님 생각나요..노란비누를 볼때마다요..매일 그 비누로 딸래미 얼굴이며 몸이며 씻는데..그 님이 보고싶네요.

물만두 2006-11-18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마음 전해서 귀가 엄청 가려울 겁니다^^

chika 2006-11-18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따우님도 그립고, 따우님의 앤님송도 그립고.. 으허허어~ ㅠ.ㅠ

전호인 2006-11-18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은 분들이 원하면 곧 돌아오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