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를 한셋트 장만했습니다,
가베 옆지기는 꼭 해야 하나?라고 묻는데
뭐 꼭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많은것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친구네 집에 가면 종종 보던것들인데
뭐냐고 종종 묻기도 하고
엄마의 욕심에
요즘은 선생님도 부른다는데,
제가 해줄수 있을것 같기도 해서요
활용집도 나오고 해서 아이랑 놀이감처럼 놀아보려고
장만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가베가 아주 비싸다고 들었는데
인테넷 여기저기 돌아보니 저렴한것도 많네요,
옆지기가 꼼꼼히 살피고
찜해준걸로 구입을 했습니다,
류가 좋아해주기를 바랄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