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어제밤에 잠자기 전에 옆지기에게 오늘은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미장원에 다녀올테니 류좀 보아달라고,
류는 오늘 아침에 일곱시에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저도 일찍일어나 오늘 해야 할일을 하고
류밥도 먹이고 9시경에 옆지기를 깨워서 류랑 놀아주라고 하고
미장원에 갔습니다,
일요일 오전 이른시간이라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많더군요,
오늘은 매직을 하러갔는데
머리카락을 자르고 싶은 마음에 물어보았더니 단발머리도 괜찮다고 해서
단발머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짧은 단발머리,
류가 태어나고 처음인것같습니다,
류가 태어나고 나서 계속 머리카락을 길렀었는데,
간만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상하게 단발머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이제는 길러서 파마머리도 해보아야 겠어요,,
아침에 가서 12시에 집에 왔습니다,
2시30분에 결혼식이 있어서 점심을 대충먹고,
나갈준비를 하니 시간이 촉박하더라구요,
집도 못치우고 나갔다가 방금 저녁까지 먹고 들어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