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balmas > 상품 발표, 두둥~

그럼 이제부터 상품 발표를 하겠습니다.

4번 정답, 마르틴 루터를 맞추신 부리님, 울보님, 새벽별을 보며님, 하이드님, 맨님에게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짠~ 시원한 사과주스 한 잔씩 ... ^^;;;

사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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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비발~* > 도깨비

도깨비 찾으러 가볼만한 싸이트

http://dalgona.gazio.com/
http://www.doggabinara.com/


고구려

백제

 

통일신라

고려

 

조선

 

출처: http://my.netian.com/~dalgona/history_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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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merryticket > !!! 이 ~~벤 트 엽니다^^

요즘 올리브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읍니다.

허구헌날 사계절 내내 청바지와 남방, 니트로만 살다보니 이젠 본인 스스로 지겨워진것이지요.

옷색깔도 검정, 곤색, 파랑아님 어쩌다 빨강이다보니 뭔가 변화를 바라게 되었읍니다.

옷 스따일도, 색깔도 바꿔보리라, 변화를 주리라! 내심 결심하게 된것이지요.

허나 그게 어디 쉬운 일입니까?

올리브가 알고보면 엄청 까다롭다보니 100% 맘에 드는 스따일을 고르기가 매우 어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여기 광고를 냅니다.

이미지와 더불어 올리브의 변화된 모습을 그려 주세요.

어떻게 변하면 우아한 올리브로 변신하게 될지,

옷, 액세서리, 구두, 가방등등,,,마구 마구 코디해서 이 페이퍼 아래 올려주세요.

제 맘에 꼭 드는 스따일을 만들어 주신 3분께 책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책 선물은 2권씩 1만원(1권당)씩으로 하구요,

3분께...

아셨죠?

기간은 지금 이순간부터 1주일동안, 그러니까 토욜오후까지가 되겠읍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Head Banger Shopping 3 Goth Shopping Sta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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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우님의 요청의 의해 증거사진 올립니다,

막힌줄 알았는데 안 막혔더라구요

그런데 안하다가 하니

이상해요

사진만 찍고 뺄지도 모릅니다,



보이시지요,

후후후

내귀가 저렇게 생겼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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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05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이러고 다니면 아마 주책이라고 하겠지요,
우리 아이는 그냥 두라고 하면서 나보다 더 좋아합니다,
자신도 귀걸이 해달라고 하네요,,ㅎㅎ

조선인 2005-06-05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울보님. 멋져요. 따우님도 그렇고, 2분 다 용기가 대단합니다. 난 아픈 걸 못참아서. ㅎㅎㅎ

울보 2005-06-05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전혀 아프지 않아요,
뚫고 한달정도 건들지만 안으면요...아픈것은 없습니다,

부리 2005-06-05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귀라고 생각해요
-무슨 말을 하는 거냐 부리야-

울보 2005-06-05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리님 좋은 귀는 또 무엇인지요,,

울보 2005-06-05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ㅗㅎ

chika 2005-06-06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고 댕기세요~! ^^

실비 2005-06-06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클리오 2005-06-06 0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걸이 세 개 한 귀... 오랜만에 봐요... ^^

울보 2005-06-06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정말요....
실비님 에이
클리오님 그렇지요,,,ㅜㅜㅎ

진주 2005-06-06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을 위해서는 귀고리 안 하는 게 더 좋아요.
특히 제일 밑에 있는 귀고리는 정확하게 눈점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정금100% 귀고리가 아닌 이상 장기간 귀고리를 하면 눈에 지장을 준답니다. 젊은 사람은 금방 표가 나지 않는데, 며칠 전에도 50대 중반의 아주머니가 두통 때문에 3~4년 전에 귀를 뚫었다는데 그 분도 눈점자리에 뚫었더라구요. 지금 그 아주머니는 눈이 자꾸 침침하고 흐릿한게 자꾸 낀다고 불편해 하셔요. 본인은 이유를 모르지만 그게 눈자리에 금속을 오랫동안 끼고 있어서 그런 거거든요.
사람마다 미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단정하고 깔끔한 걸 좋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건강에 해로운 건 아름답게 보이지 않아요..제가 침을 배워서 보는 눈도 바뀌었나봐요.^^

2005-06-06 10: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6-06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또 새로운것을 알았습니다..
전 멋이라기보다는 그냥 언제나 제귀에 있는것으로 여겨서
제가 귀걸이 많아서 이것 저것 보여줄것도 아니고
하나를 하면 쭉 하고 있는 스타일이라서
히히
그리고 저 다른 이미테이션은 하지 못합니다,
덧나고 간지럽고 하더군요..
님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울보 2005-06-06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어
어찌 아시나요
속삭이신님
솔직히 예전에도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은 가끔 묵직함에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고 야채는 많이 먹는 스타일인데
대장성 마성증후군이라고 하나 아무튼 좀 그래요,,,히히

비발~* 2005-06-06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세개씩이나! 귀도 참 예쁘군요. 으흠... 진주님께 오늘 또 새로운 것을 알고가는군요.

울보 2005-06-06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발님 감사해요,,
저도 오늘 진주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았지요,
정말 진주님은 모르시는게 없네요,

인터라겐 2005-06-06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상에나...전 하나 뚫곤 다른쪽은 몇일있다가 뚫었어요...그것도 친구한테 질질 끌려가서요... 존경스럽습니다요..

울보 2005-06-06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존경까지는요..

sooninara 2005-06-07 0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뚫은거 막아버렸어요..하두 염증이 생겨서요. 한달만에 막아버려서.
부럽습니다. 귀걸이하면 여성스럽고 이쁘던데..

울보 2005-06-07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여성스러운거랑은 상관이 없어서,,

날개 2005-06-07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세개씩이나 하셨군요..+.+ 근데, 넘 이쁩니다...
전 무서워서 귀를 못뚫기 떄문에 남들 한거 구경하는걸 무지 좋아한다지요...흐흐~

울보 2005-06-07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방 놀러오셨네요,
어제 뺏지요 하나는 //

숨은아이 2005-06-07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에야 봐요. 귀 이쁘시당. ^^ 저도 스물다섯 살 때인가 꿀꿀할 때 왼쪽 귀 뚫고서 몇 년 지나서 결혼식 할 때 오른쪽 귀도 뚫었는데, 오른쪽 귀는 왼쪽 귀와는 달리 계속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막아버렸죠. 그러다 어느 날 왼쪽 귀도 귀고리 끼우는 게 귀찮아져서 끼우지 않고 그냥 냅뒀는데, 그래도 오래된 구멍이라선지 막히진 않네요.

울보 2005-06-07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숨은 아이님 사진찍고 어제 빼었습니다,
류는 아주 아쉬워하더군요,,ㅎㅎ
전 막힐줄 알았는데 그냥 괜찮네요.
 

오후에 시부모님들이 다녀가셨다

된장을 가지러 오셨었는데 큰댁에 다녀오시는중이라서 이런 저런 야채거리를 많이 갔다 주셨다,

미나리는 내일 오이랑 무쳐 먹고,

얼가리는 조금 남겨놓았다,

된장국이나 끓여먹어야지

그리고 열무랑 겉저리 배추는 김치를 담갔다,

처음으로 열무김치를 담근것이다,



맛이 어떨지 많이 두근거린다,

밀가루 풀을 쓰고 고추랑 마늘이랑 생강은 함께 갈고,

파를 썰어 넣고

버무렸는데 까나리 액젓도 조금 넣고 뉴수가도 조금 넣고,,

기대된다,

익으면 국수를 삶아서 비벼먹어야지

제발 맛낫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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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6-05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흑. 저도 두근두근. 오늘 저희 엄마도 대따 맛있게 생긴 김치 얻어왔어요. ^^

울보 2005-06-05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배추김치는 엄마꺼 같다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열무김치는 처음이라서,,

히피드림~ 2005-06-05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맛있는 김치는 굳이 먹어보지 않아도 생긴 모양을 보면 이것을 먹었을때 어떤 맛이 날지 대충 감이 오잖아요. (특히 배추김치는)
울보님 김치는 제가 보건데 아주 맛있게 잘 담궈진 것 같습니다. ^^

로드무비 2005-06-06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접시만 얻어먹으면 좋겠네요.^^

울보 2005-06-06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헤 감사합니다,,

비발~* 2005-06-06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울보 2005-06-06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오늘 아침 맛을 보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엄마가 해주던 그맛이안나는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