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우님의 요청의 의해 증거사진 올립니다,

막힌줄 알았는데 안 막혔더라구요

그런데 안하다가 하니

이상해요

사진만 찍고 뺄지도 모릅니다,



보이시지요,

후후후

내귀가 저렇게 생겼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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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05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이러고 다니면 아마 주책이라고 하겠지요,
우리 아이는 그냥 두라고 하면서 나보다 더 좋아합니다,
자신도 귀걸이 해달라고 하네요,,ㅎㅎ

조선인 2005-06-05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울보님. 멋져요. 따우님도 그렇고, 2분 다 용기가 대단합니다. 난 아픈 걸 못참아서. ㅎㅎㅎ

울보 2005-06-05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전혀 아프지 않아요,
뚫고 한달정도 건들지만 안으면요...아픈것은 없습니다,

부리 2005-06-05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귀라고 생각해요
-무슨 말을 하는 거냐 부리야-

울보 2005-06-05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리님 좋은 귀는 또 무엇인지요,,

울보 2005-06-05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ㅗㅎ

chika 2005-06-06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고 댕기세요~! ^^

실비 2005-06-06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클리오 2005-06-06 0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걸이 세 개 한 귀... 오랜만에 봐요... ^^

울보 2005-06-06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정말요....
실비님 에이
클리오님 그렇지요,,,ㅜㅜㅎ

진주 2005-06-06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을 위해서는 귀고리 안 하는 게 더 좋아요.
특히 제일 밑에 있는 귀고리는 정확하게 눈점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정금100% 귀고리가 아닌 이상 장기간 귀고리를 하면 눈에 지장을 준답니다. 젊은 사람은 금방 표가 나지 않는데, 며칠 전에도 50대 중반의 아주머니가 두통 때문에 3~4년 전에 귀를 뚫었다는데 그 분도 눈점자리에 뚫었더라구요. 지금 그 아주머니는 눈이 자꾸 침침하고 흐릿한게 자꾸 낀다고 불편해 하셔요. 본인은 이유를 모르지만 그게 눈자리에 금속을 오랫동안 끼고 있어서 그런 거거든요.
사람마다 미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단정하고 깔끔한 걸 좋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건강에 해로운 건 아름답게 보이지 않아요..제가 침을 배워서 보는 눈도 바뀌었나봐요.^^

2005-06-06 10: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6-06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또 새로운것을 알았습니다..
전 멋이라기보다는 그냥 언제나 제귀에 있는것으로 여겨서
제가 귀걸이 많아서 이것 저것 보여줄것도 아니고
하나를 하면 쭉 하고 있는 스타일이라서
히히
그리고 저 다른 이미테이션은 하지 못합니다,
덧나고 간지럽고 하더군요..
님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울보 2005-06-06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어
어찌 아시나요
속삭이신님
솔직히 예전에도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은 가끔 묵직함에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고 야채는 많이 먹는 스타일인데
대장성 마성증후군이라고 하나 아무튼 좀 그래요,,,히히

비발~* 2005-06-06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세개씩이나! 귀도 참 예쁘군요. 으흠... 진주님께 오늘 또 새로운 것을 알고가는군요.

울보 2005-06-06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발님 감사해요,,
저도 오늘 진주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았지요,
정말 진주님은 모르시는게 없네요,

인터라겐 2005-06-06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상에나...전 하나 뚫곤 다른쪽은 몇일있다가 뚫었어요...그것도 친구한테 질질 끌려가서요... 존경스럽습니다요..

울보 2005-06-06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존경까지는요..

sooninara 2005-06-07 0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뚫은거 막아버렸어요..하두 염증이 생겨서요. 한달만에 막아버려서.
부럽습니다. 귀걸이하면 여성스럽고 이쁘던데..

울보 2005-06-07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여성스러운거랑은 상관이 없어서,,

날개 2005-06-07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세개씩이나 하셨군요..+.+ 근데, 넘 이쁩니다...
전 무서워서 귀를 못뚫기 떄문에 남들 한거 구경하는걸 무지 좋아한다지요...흐흐~

울보 2005-06-07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방 놀러오셨네요,
어제 뺏지요 하나는 //

숨은아이 2005-06-07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에야 봐요. 귀 이쁘시당. ^^ 저도 스물다섯 살 때인가 꿀꿀할 때 왼쪽 귀 뚫고서 몇 년 지나서 결혼식 할 때 오른쪽 귀도 뚫었는데, 오른쪽 귀는 왼쪽 귀와는 달리 계속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막아버렸죠. 그러다 어느 날 왼쪽 귀도 귀고리 끼우는 게 귀찮아져서 끼우지 않고 그냥 냅뒀는데, 그래도 오래된 구멍이라선지 막히진 않네요.

울보 2005-06-07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숨은 아이님 사진찍고 어제 빼었습니다,
류는 아주 아쉬워하더군요,,ㅎㅎ
전 막힐줄 알았는데 그냥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