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양의 두근두근 연애요리
김민희 지음 / 21세기북스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이책을 요리책으로 구분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수필집으로 구분을 해야 할까요,

알콩달콩한 사람이야기랑 아주 맛나보이는 요리가 하나가득한 책입니다,

이책은 정말로 평범한 어떤이가 자신이 블로그에 요리이야기를 올리면서 우연히 책까지 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도 재미있는데

그사랑이야기에 덧 붙여진 요리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요리들이 아주 재미있고 알기쉽게 소개되어있습니다,

눈에 확들어오는 표지 색상

붉은색,

식욕을 마구 땡기는 책이아닌가요,,

이책을 보고 있는데 우리 옆지기 하는말,

요리책은 뭘그렇게 보고 있냐고

뭐 맛난것 만들어주게 하고 묻습니다,

ㅎ후

난 지금 요리책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사랑이야기를 살짝쿵 훔쳐보고 있답니다,

나도 내남자를 위해서 이렇게 사랑스러운 마음을 담아서 요리를 만들어 볼까요,

아니지 지금도 만들고 있지만,,이런마음을 전해볼까요,,

후ㅜㅎ

이책은 내 마음을 활짝 웃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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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12-09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잼있어 보여요^^

울보 2005-12-09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재미있어요,,

하늘바람 2005-12-09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점에서 본 것같은데 저는 요리법보다 다른 이야기를 더 재미나게 보았어요

울보 2005-12-09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리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사랑이야기도 알콩달콩하지요,,가끔 여기서 받은 사은품 러브 후라이펜으로 류 후라이를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이잡지를 샀습니다,

가계부가 마음에 드는것은 아닌데요,

그냥 서점에 있는 책중에서 그래도 제일 볼만한것이 있어서,,

가계부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왜 내마음에 쏙드는 가계부는 없는걸까요,

아무튼 새롭게 시작할 2006년을 위해서

새로운 가계부를 장만을 했습니다,

잡지는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이제 슬슬 읽어볼까요,,

아참 빨래도 널고 ,,

또 해야 할일이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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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12-09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계부 쓰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예요!! (전 항상 연초에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몸부림친답니다. ;;;)

울보 2005-12-09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치카님 후회하면서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좀 나아지겠지 하며서요,,

난티나무 2005-12-09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마음에 쏙 드는 가계부 찾기 쉽지가 않죠.(아마 존재하지 않을 걸요?^^;;)
저는 가계부의 목록만 보고도 주눅이 들어서 가계부 못 씁니다...ㅠㅠ

울보 2005-12-09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난티나무님 주눅이요,,전 떨려하면서도 쓰고 있답니다,ㅎㅎ

하늘바람 2005-12-09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전 가계부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아주 편하더군요. 자동으로 결산이 되고 연말 결산 월말 결산을 따로 내지 않아서 참 좋아요

울보 2005-12-09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그런데 전 왠지 손으로 쓰는것에 익숙해서요,,

merryticket 2005-12-10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계부사서 1년 그냥 묵힌 사람,,,저요!

울보 2005-12-11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음,,만일 가게부가 공짜로 생긴다면 저 주세요,,
전 아주 착실히 쓰고 있습니다,,ㅎㅎㅎ
 

날씨가 많이 차네요,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는지요,

내복은 입으셨는지요,

요즘 미니스커트가 유행이라는데 알라딘에계신는 처자님들도 입으시는지요,

몸에는 별로 않좋다고 하네요,

집안에 보일러는 트셨는지요,

가습기는 틀어놓으셨는지요,

감기에 걸리지 않으셨는지요,

수도계랑기는 다 옷을 입히셨는지요,

날씨가 추워지니 이걱정 저걱정이 느네요,

제가 나이가 들었나보아요,

시어머님은 제가 걱정인지 또 전화를 주셨네요,

오늘은 야채정리를 대충해놓고 자야하는데,,

추우니 아무것도 싫네요,

그릇빌리러 갔다가 수다만 떨다가 왔지요,

알라딘 여러분 겨울에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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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9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울보 2005-12-09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다시 예전에 만두로 돌아오셨네요,,

진주 2005-12-09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집에 이어, 친정까지 김장을 마치고 나니, 편안하네요.
오늘 친정에 가서 김장하고 왔어요^^

울보 2005-12-09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운날 고생하셨네요,
저도 친정은 저번주에 가서 했습니다 시댁은 좀더 일찍했고요,,

하늘바람 2005-12-09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냥 이러고 살아요. 뭐 왕년에 미니스커트 안입어 본 사람있어. 호호 확인할 길이 없지요.

울보 2005-12-09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전 입어보았답니다, 그것도 아주 즐겨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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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류랑 아침에 문화센타에 갔다가,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그리고 마트에 가서 오늘 사야할 고기류를 샀습니다,

만만치 않은 가격들이더군요,

오후에는 야채를 다듬고,

내일은 슬슬 음식을 준비해야 겠지요,

저녁이라면 일요일날 음식을 해도 되는데

오전중에 오셔셔 드시기에

내일 음식을 해두어야 일요일날 아침에는 당일날 해야할음식을 해야 한다,

음,,

그래도 내일은 류가 일찍온다고 하니까 일찍이래야

오후 이지만,,

술이랑 쌀이랑은 토요일 오후에 장을 또 보아야 한다,

음,,

이렇게 힘든일을 장손의 맏며느리들은 자주 해야 하니 얼마나 힘들까,,

나야 일년에 두번정도 이면 되는데,,

열심히 하자,

열심히,,

먼저 그릇을 빌리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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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2-09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로 빌리러 가세요?

울보 2005-12-09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랫집으로요,,
공기랑 수저랑,

merryticket 2005-12-09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뉴가 뭔데요?

물만두 2005-12-09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드시겠지만 자꾸 하심 쉬워져요~^^ 맏며느리 울 엄니는 혼자 늘 하시는 일인지라 ㅠ.ㅠ;;;

2005-12-09 17: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09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메뉴는요,,제가 요리 페이퍼에 올렸거든요,,
시간이 되면 사진도 올려드릴게요,
만두님 그렇지요, 저도 요즘 그 생각을 많이 해요, 맏며느리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
따우님 네 손님 잘 치룰게요,,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속삭이신님 네,,

2005-12-09 17: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류랑,,

ㅇ옆지기랑,,

지금도 아빠 옆에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무엇이 저리 좋은지,,



류의 새로운 귀마개입니다,

이쁘지요,,ㅇ

아빠랑있으면 웃느냐 정신이 없어요,,

ㅎㅎ

그래도 행복한 모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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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2-08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쁘네요^^
근데..전...울보님이 더 보고 싶어요. 전에 내가 없을 때만 사진 보여줬잖아욧~

하늘바람 2005-12-08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한 눈매가 닮은 부녀간이군요. 엄마도 같이 찍었으면 좋았을 텐데 ^^

물만두 2005-12-08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그냥 류랑 똑같다 생각하세요^^ 넘 예쁘고 부럽잖아요^^

플레져 2005-12-09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세번째 사진속의 류는... 숙녀같아요 ^^
참 예쁜 부녀에게 추천해요.

울보 2005-12-09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슥녀요,,우리 옆지기 이상형이랍니다,,ㅎㅎ
물만두님 ㅎㅎ 부러우라고 한것 아닌데 ,,류랑 닮았나요,,
하늘바람님 우리 신랑 눈이 선한가요,,
진주님 ㅎㅎ다음에 살이 빠지면 제가 올려드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