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차네요,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는지요,

내복은 입으셨는지요,

요즘 미니스커트가 유행이라는데 알라딘에계신는 처자님들도 입으시는지요,

몸에는 별로 않좋다고 하네요,

집안에 보일러는 트셨는지요,

가습기는 틀어놓으셨는지요,

감기에 걸리지 않으셨는지요,

수도계랑기는 다 옷을 입히셨는지요,

날씨가 추워지니 이걱정 저걱정이 느네요,

제가 나이가 들었나보아요,

시어머님은 제가 걱정인지 또 전화를 주셨네요,

오늘은 야채정리를 대충해놓고 자야하는데,,

추우니 아무것도 싫네요,

그릇빌리러 갔다가 수다만 떨다가 왔지요,

알라딘 여러분 겨울에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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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9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울보 2005-12-09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다시 예전에 만두로 돌아오셨네요,,

진주 2005-12-09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집에 이어, 친정까지 김장을 마치고 나니, 편안하네요.
오늘 친정에 가서 김장하고 왔어요^^

울보 2005-12-09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운날 고생하셨네요,
저도 친정은 저번주에 가서 했습니다 시댁은 좀더 일찍했고요,,

하늘바람 2005-12-09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냥 이러고 살아요. 뭐 왕년에 미니스커트 안입어 본 사람있어. 호호 확인할 길이 없지요.

울보 2005-12-09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전 입어보았답니다, 그것도 아주 즐겨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