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잡지를 샀습니다,

가계부가 마음에 드는것은 아닌데요,

그냥 서점에 있는 책중에서 그래도 제일 볼만한것이 있어서,,

가계부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왜 내마음에 쏙드는 가계부는 없는걸까요,

아무튼 새롭게 시작할 2006년을 위해서

새로운 가계부를 장만을 했습니다,

잡지는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이제 슬슬 읽어볼까요,,

아참 빨래도 널고 ,,

또 해야 할일이 있네요,,ㅎㅎ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chika 2005-12-09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계부 쓰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예요!! (전 항상 연초에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몸부림친답니다. ;;;)

울보 2005-12-09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치카님 후회하면서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좀 나아지겠지 하며서요,,

난티나무 2005-12-09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마음에 쏙 드는 가계부 찾기 쉽지가 않죠.(아마 존재하지 않을 걸요?^^;;)
저는 가계부의 목록만 보고도 주눅이 들어서 가계부 못 씁니다...ㅠㅠ

울보 2005-12-09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난티나무님 주눅이요,,전 떨려하면서도 쓰고 있답니다,ㅎㅎ

하늘바람 2005-12-09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전 가계부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아주 편하더군요. 자동으로 결산이 되고 연말 결산 월말 결산을 따로 내지 않아서 참 좋아요

울보 2005-12-09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그런데 전 왠지 손으로 쓰는것에 익숙해서요,,

merryticket 2005-12-10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계부사서 1년 그냥 묵힌 사람,,,저요!

울보 2005-12-11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음,,만일 가게부가 공짜로 생긴다면 저 주세요,,
전 아주 착실히 쓰고 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