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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류랑 아침에 문화센타에 갔다가,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그리고 마트에 가서 오늘 사야할 고기류를 샀습니다,

만만치 않은 가격들이더군요,

오후에는 야채를 다듬고,

내일은 슬슬 음식을 준비해야 겠지요,

저녁이라면 일요일날 음식을 해도 되는데

오전중에 오셔셔 드시기에

내일 음식을 해두어야 일요일날 아침에는 당일날 해야할음식을 해야 한다,

음,,

그래도 내일은 류가 일찍온다고 하니까 일찍이래야

오후 이지만,,

술이랑 쌀이랑은 토요일 오후에 장을 또 보아야 한다,

음,,

이렇게 힘든일을 장손의 맏며느리들은 자주 해야 하니 얼마나 힘들까,,

나야 일년에 두번정도 이면 되는데,,

열심히 하자,

열심히,,

먼저 그릇을 빌리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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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2-09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로 빌리러 가세요?

울보 2005-12-09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랫집으로요,,
공기랑 수저랑,

merryticket 2005-12-09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뉴가 뭔데요?

물만두 2005-12-09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드시겠지만 자꾸 하심 쉬워져요~^^ 맏며느리 울 엄니는 혼자 늘 하시는 일인지라 ㅠ.ㅠ;;;

2005-12-09 17: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09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메뉴는요,,제가 요리 페이퍼에 올렸거든요,,
시간이 되면 사진도 올려드릴게요,
만두님 그렇지요, 저도 요즘 그 생각을 많이 해요, 맏며느리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
따우님 네 손님 잘 치룰게요,,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속삭이신님 네,,

2005-12-09 17:4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