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레몬을 다 읽었다,

제목이 왜 레몬인지 끝에가서야 알았다,

중간에 한번 나올때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제는

이책을 읽어야지,

이책보다 먼저 구입한 책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책을 먼저 들었냐 하면은,

사람들의 리뷰가 너무 많아서,

너무 재미있다고들 해서

나도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니까,

그리고 책 표지가 이뻐서,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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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바람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서재서 방금 보고 왔는디, 와, 이책 정말 재밌나봐요!
야밤에 만나니 무쟈게 반가워서^^

Kitty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리뷰가 너무 많아서 샀어요! ^^

울보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바람님 그렇네요,
저야 야밤족이 아닌데 예전에는 야밤족이었는데 몸생각을 해서 포기했잖아요,,ㅎㅎ

울보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우리 재미있게 읽어요,

바람돌이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돌바람님도 다녀가셨군요. 저도 이 책 관심이 가던데... 아직 미뤄두고 있습니다. ^^

울보 2006-01-13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서재지기님들은 모두가 비슷하신것 같아요,
좋아하는 책 관심같는책들이,,
바람돌이님 언젠가는 님도 지르시겟군요,,

이매지 2006-01-13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워낙 많은분들이 좋다고 재미있다고 하시니 빨리 보고 싶어요 ㅠ_ㅠ
 

아직도 들리는 빗소리,

지금쯤 차를 밟고있을 옆지기,

만날 사람이 있다고 조금 후에 간다던 사람이 만난 사람이 이야기가 길어졌다고

조금 전에야 출발을 한모양이다,

요즘 우리 옆지기 회사생활이 아주 고되고 힘들다,

말을 하지 않아도 보기만 해도 알수가 있다,

예전 회사랑은 그 넉넉함이 없다고 할까,

아무튼 그 꼰조라는것,

이표현이 옳을지 모르지만 아무튼 선배들의 그 꼰조,

정말 마음같아서는 그냥 확 털고 나오라고 하고 싶을 정도이다,

매일 머리써야하는 내 옆지기 ,

일때문이라면 참으라고 하지만 인간관계가 너무 얽히고 설킨 회사인 모양이다,

참 사람좋아라하는 우리 옆지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참 안되었다,

비도 오는데,

운전 조심해야 할텐데,,

그냥 요즘은 왠지 옆지기를 보면 불안하다,

그냥 느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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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6-01-13 0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시간에 아직도 퇴근을 안하셨다니요..그래서 울보님도 늦게까지 계시나요..
옆지기님도 화이팅입니다!

바람돌이 2006-01-13 0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밤에 저도 잠안와서 놀고 있어요. 요즘 방학이라서 밤마다 이렇다죠....
근데 옆지기님이 많이 힘드신가봐요. 회사생활이란게 사실 일이 힘들어서라기보다 인간관계때문에 힘들때가 더 많은데... 하기야 회사뿐이겠어요. 사는게 다 그렇죠.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힘내세요. ^^

울보 2006-01-13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오늘은 저도 오랫동안 안자고 잘 버티고 있네요,
아마 거의 다 왔을 거예요ㅡㅡ
키티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바람돌이 2006-01-13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834500

요 숫자도 맘에 드네요. ^^


울보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저는 이렇게 위로해주고 힘주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 옆지기 이번주말에는 친구라도 불러서 술이라도 한잔해야 할라나요,,,

울보 2006-01-13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바람돌이님,

하늘바람 2006-01-13 0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이렇게 늦게 주무시면 몸 더 상하는데 ^^ 지금 쯤은 주무시고 계시겠죠
 

8634471

어느새 숫자가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많은 지기님들이 찾아주셔셔 그렇지요,

음,,조금 있으면 34567이 되겠지요,

치카님이 깜빡하고 넘겨버리신 숫자,

음,,

저는 관심있는 분들만,

글쎄요,

제가  크게 한턱 쏠입장이 요즘,,

얼마전에 조카랑 돌선물로 너무 많이 질러버려서,,흑흑흑

그래서 34567을 잡아주신 두분께 당연히 일등이등이겠지요,

일만원에서 일만 오천에 한하는 책을 선물로 드릴게요,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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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3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떻게해요 진주님,,
키티님 고마워요,
몽님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바람돌이님 이런 저때문에 오래 기다리신것 아닌가요,
모두모두들 고맙습니다,

울보 2006-01-13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은 켑쳐를안하셧네요,,ㅎㅎ

진주 2006-01-13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떡하긴요^^ 사람이 어떻게 맨날 계획표대로만 살 수 있냐구요? 크큭~ 지금 나갑니다.

세실 2006-01-13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손님와서 캡쳐만 누르고 언능 나갔다 왔습니다. 히히~~~~ 1등 먹었군요.
근데 울보님 비도 오는데 어디 다녀오셨어요???

울보 2006-01-13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잘다녀오세요,,
세실님 비도 오는데 금요일은 비가와도 눈이 와도 아침일찍 나가야 해요,
류 문화센타,,호호호축하드려요,

세실 2006-01-13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울보님도 축하드립니다~~ 저도 조만간 캡쳐벤트 할꺼예요~~ 그때 꼭 성공하세용~~~

물만두 2006-01-13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잘 보심 중간에 캡쳐 있습니다 ㅠ.ㅠ;;; 7등입니다~

울보 2006-01-13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그러셨군요,
만두님 ,,,그래도 행운의 숫자 7이잖아요,축하드려요,

반딧불,, 2006-01-13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834590

늦었지만 그래도^^;;

아깝네요....

어쨌든 축하드려요.


울보 2006-01-13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반가워요,,

박예진 2006-01-13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034602

아잇, 이런!! 늦어도 너무 늦었네요 ㅜ.ㅜ

죄송해요 ^^;;

34567 예쁜 숫자 돌파 !! 축하드려요~더욱 정감 가득한 서재 꾸미시길!!


balmas 2006-01-14 0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34621

 

앗, 너무 늦었다 ... ㅠ.ㅠ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울보님.

조만간 40000이 다가 오겠군. 

그때는 ... 흐흐흐흐  


울보 2006-01-14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박예진양 고마워요 그래도 잊지 않고 찾아와주어서요,
발마스님 네 그럼 그때를 노려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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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컨셉은 블랙이었습니다,



무슨 고민이 있는지,

연극을 보기전에 스파게티를 먹었지요,



오늘 사진 모두다 이상하게 나왔네요,

목요일은 꼭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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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3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류 옷이 참 예뻐요. 공주님같네요. 류 아주 잘 어울려요

울보 2006-01-13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하늘바람님 고마워요,,
 



케익이 왜 옆으로 갔나면요,

류가 들고 온다고 하면서 옆으로 들어버려서요, 아슬아슬하지요,,



우리 옆지기 고깔모자를 쓰고서,

류가 써야한다고 우김,



류 신나게 노래부름,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저헤어스타일 이제는 아닙니다,

어제 저생일 케익먹고나서,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그런데 더 여자같아요,,ㅎㅎ

사진찍으려다가 기회를 놓쳐서 못 찍었다지요,,ㅎㅎ

아무튼

"여보야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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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01-12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울보 2006-01-12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이매지님,,

실비 2006-01-12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역시 생일엔 케잌이 빠지면 안되요 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울보 2006-01-13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그렇지요,

세실 2006-01-13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낭군님 생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