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들리는 빗소리,
지금쯤 차를 밟고있을 옆지기,
만날 사람이 있다고 조금 후에 간다던 사람이 만난 사람이 이야기가 길어졌다고
조금 전에야 출발을 한모양이다,
요즘 우리 옆지기 회사생활이 아주 고되고 힘들다,
말을 하지 않아도 보기만 해도 알수가 있다,
예전 회사랑은 그 넉넉함이 없다고 할까,
아무튼 그 꼰조라는것,
이표현이 옳을지 모르지만 아무튼 선배들의 그 꼰조,
정말 마음같아서는 그냥 확 털고 나오라고 하고 싶을 정도이다,
매일 머리써야하는 내 옆지기 ,
일때문이라면 참으라고 하지만 인간관계가 너무 얽히고 설킨 회사인 모양이다,
참 사람좋아라하는 우리 옆지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참 안되었다,
비도 오는데,
운전 조심해야 할텐데,,
그냥 요즘은 왠지 옆지기를 보면 불안하다,
그냥 느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