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뻐서 치카님 서재에서 집어왔다,

그냥 나도 이런 꽃을 하나가득 선물 받고 싶다,,

너무 이쁘지 않은가,,

생화인가 조화인가..모를정도의 저 이쁜 색들과 물속에 가지런히 정돈되어있는 저 모습,..

참 이쁜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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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4-13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________________^*
 

그냥 심심해서 책장을 한번 둘러보았다,

지금은 책들이 다 어디로 갔나..

저기 구석에 상자속에 담겨 있는 미안한 책들..



내책장 맨위에 있는 책들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본책들이다,,,,,아리랑 , 한강. 황제의 꿈,



그리고 상도. 베니스의 개성상인.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동해.....



보이시나요..정말 하루에 한권씩 읽었던 책들인데,......펠리컨브리프는 왜두권일까? 모름..어! 존그린샴책들이 다 어디 갔지.......



나폴레옹은 5권이 없어졌다. 람세스는 너무너무 재미있다.....

또 올려야 하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그러고 보니 내가 좋아하는 책들은 아직도 책장에 있네..

이책들 말고도 다 어디에...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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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2005-04-12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존 그리샴 소설 좋아하시나봐요...저도~^^
다음 책장 공개를 기대할께요.

놀자 2005-04-12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로 책방이 있나봐요...^^ 좋겠어요..>_<
글구 책들을 보니 님의 취향이 대충 감이 옵니다..^^;
다음 책장도 기대 합니다...^0^


세실 2005-04-12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람세스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chika 2005-04-12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울보님이 제 방 정리를 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꺼 같아요!!
제가 올린 페이퍼의 제 책상 사진보고 충격받으셨겠다.. ^^;;;

실비 2005-04-12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람세스 중학교때 금방 빨리 참 잼있게 읽었떤 기억이 나네요^^

울보 2005-04-13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
님들이 이리 원하시면...
서연사랑님 네 한동안 존 그린샴 작품은 나오는대로 읽은적이 있지요..
놀자님 아니요..아직 류가 어려서 방하나에 책장이랑 컴이랑 류놀이감이랑 두었지요.이다음에 저것이 어디로 갈런지는....
새벽별님 저것은 제가 너무 좋아라 해서 못치우고 있는것입니다,,
세실님 네 재미있어요..
치카님 아닌데요..그냥 책정리하는것을 좋아라 하지요,,
실비님 그럼 나이가........
보슬비님 ~~~~~~~~~~~전 책이 너무 좋아요,,그래서 옆에 끼고 산다고 이거 시집올때 가지고 오면서 큰맘먹고 장만한 책장인데 엄마한테 얼마나 구박을 받았던지.
그럼 다음에는 정리 되지 않은 책장을 보여드리지요,,,,창피해서 못올린 공간과 쌓여있는책들,,,,,,놀라실걸요,

인터라겐 2005-04-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람세스....전 1권보다 왜 그렇게 지루하던지 나머진 안샀어요...지금 보면 재미있을려나...저랑 겹치는 책이 눈에 보입니다...

미설 2005-04-13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잘 정리된 책장에 더 눈이 가네요.. 저는 정리는 대충하고도 꽂힌 책들위에 또 뭘 얹어 놓거나 해서 절대 공개할 입장은 아닙니다^^;;

2005-04-13 16: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4-13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이가 이제 24살이죠.^^;

로드무비 2005-04-13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만두님과 그렇게 친하신가 했더니...^^

울보 2005-04-13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만두님을 좋아하지요..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54975


여기에 오시면 좋은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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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벌거숭이네! 비룡소의 그림동화 22
고미 타로 / 비룡소 / 199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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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와 목욕을 한다,

아이들은 모두가 물놀이 하는것을 좋아하는것 같다,

그래서 인지 목욕하는 그림책들이 아주 많다,

그중에서 류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사자모습을 보고 사자라고 좋아라 한다,

그래서 책을 넘기면 책속에서 엄마가 소리친다"사자야 옷을 벗어야지"그 소리에 류는 눈에 동그래진다,

그리고 "엄마 사자가 옷을 벗어?" 하고 묻는다. 우리는 책을 읽어가면서 한참을 웃었다/사자가 옷을 벗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곰 그런데 곰이 목욕을 하려 하자 엄마가 또 "곰아. 옷을 벗어야지" 이상하다 곰도 옷을 벗는다..그리고 나타난 친구의 모습,.

류는 한참을 나를 쳐자보다가 웃는다. 아이들은 정말 즐거워보인다.목욕하는 친구의 모습도 너무너무 귀엽다.

이책을 읽고 류는 목욕을 하러 들어가기전에 혼자서 옷을 벗는다고 언제나 "류야. 옷을 벗어야지"하면서 논다. 그런 모습을 보고 나도 또 한번 웃는다.

고미타로의 많은 책들을 보았지만 그만의 세계가 느껴진다.

그림도 복잡하지 않고 내용도 눈에 쏙쏙 들어온다,

이책은 이미 오래전부터 보아오던 책이라 요즘은 덜 보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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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4-13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미타로의 책.. 참 기발하죠..

울보 2005-04-13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이요,,,,,,
 

비츠로님 감사합니다,

처음 뵙는 분께 그저 손들고서 저도 책주세요..했으니 얼마나 황당하셨겠어요.

그래도 싫다 안하시고 신경까지 써주시면서 주셔셔 정말 감사합니다,

전 참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것 같아요,

오늘 도착한 책들입니다,

그동안 추리소설은 읽고 싶어도 그냥 저냥 넘어갔는데 님덕에 한동안 추리소설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추리소설은 읽기 시작하면 잠을 못자는 흠이 있지요,

결말이 보고 싶어서 언제나 예전에는 뜬눈으로 보낸적이 많아서,,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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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4-12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많이 받으셨네요.. 좋으시겠어요..^^
다행입니다.. 지난번 벤트때 엉겁결에 제가 되는 바람에 무지 미안스러웠었는데..ㅎㅎ

2005-04-12 20: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5-04-12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좋은 책들... 재미나게 읽으세요^^

울보 2005-04-12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울보 2005-04-1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좋아라,.

비츠로 2005-04-12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음의 시(원제: 인간의 증명) 강추!!!

울보 2005-04-12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제일 먼저 보아야지요...

놀자 2005-04-12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음의 시가 강추라니..보고 싶네요~

울보 2005-04-13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금 읽는책 오늘로 얼른 끝내고 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