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팝업북을 살려고 마음먹었던 분들,,

여기를 가보시라,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060124_nexus

이렇게 행사를 한다,

음,,

잘 하면 많이 많이,

이득을 볼듯,

만일 아직 구입하지 않고 하고 싶은분들 ,

참 좋은 기회인듯,,

아하,,

류는 공룡팝업북은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벌써 저 두권은 너무 많이 보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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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비한 선물은요,

엄마. 티셔츠 돈보다는 옷종류가 좋을듯해서,

돈은 드려도 잘받지 않으시니,,티셔츠아주 이쁘고 화사한 봄옷으로,

아빠,,예전에 엄마가 폴라 티셔츠를 입으시는데 나도 저런옷입을 줄 안다. 라는말에 그동안은 언제나 남방종류를 사드렸는데 이번에는 반폴라셔츠를,,

이돈도 만만치 않네요,

그리고 시어른들은 용돈을 별도로 드리고 내일 갈때 곶감이랑 이것저것 필요하실만한것들을,

조카녀석에게 줄 건담로봇 조립용으로,

외가댁에 갈 작은 선물이랑,

그러고 보니 오늘도 거금을 쓴듯합니다,

아하,,

명절은 이래저래 힘든하루하루네요,

오늘 뉴스를 보면서 다시 한번느꼈습니다,

대기업의 보너스를 보면서,

와우 그렇게 맣이 차이가 나는구나 하고요,

모두들 즐거운 명절보내시고,좋은 덕담많이 많이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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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28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

mira95 2006-01-28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좋은 선물 많이 준비하셨네요. 즐거운 설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울보 2006-01-28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도 복많이 받ㅇ세요,
미라님 그러네요,,
님도 행복한 올해되세요,

하늘바람 2006-01-29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좋은 선물 준비하셨네요. 저는 너무 조졸하여 말하기도 뭣한데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오늘 기어이 코니카 미놀타서비스 센타에 전화를 했다,

아무리 보아도 되지 않으니,

그래서 한참을 통화한후에 오전에는 내가 집에 없었기에 오후에 옆지기있을때 다시 전화를 했다,

그런데 참 신기하기도 하지,

서비스직원이 하라는 대로 주소창에 주소를 치고 나니,

아 글쎄,

우리집 컴을 그쪽에서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아무리 보아도 신기했다,

우리 옆지기는 그사람이 시키는 대로 사진기를조작할뿐 컴퓨터가 스스로 움직인다,

그건 저쪽 에서 우리집컴을 보면서 하고 있는것이라고 한다,

와우,,

정말로 신기한 세상이다,

정말로 이러니 ,,내 정보빼어가는것은 시간문제이겠는걸,

새삼 놀랐다,

아무래도 카메라는 설이 지난후에 서비스 센타에 가보아야 할 모양이다,

산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아무래도 ubs연결선이 문제인것 같은데,

컴퓨터가 이상이 있을리는없고,

바디도 그렇고,

아무튼 사진은 화요일이 지나야 알것 같아요,

오늘 급한대로 텔레비전으로 보았는데 정말 멋지데요,,

호호 왜 사람들이 좋은 카메라를 사는지 알것 같아요,

와우ㅡ,ㅡ,

여러분은 오늘 어찌 보내셨나요,

저는 바쁘게 바쁘게 보냈답니다,

그래서 책을 읽은것이 없어요,,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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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01-27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신저를 통해서 원격조정을 할 수도 있어요. 예전에 저도 해보고는 무척 신기해했던 ^-^그럼 이제 카메라 사진 올리신거예요? ^-^

울보 2006-01-27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사진은 찍는데요,
아직 화요일이 되어야 정확히 알수가 있어요,,

이잘코군 2006-01-27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신기하군요. 흠. 컴이 이상한거 저장해놓으면 안되겠다.

울보 2006-01-27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한것이 뭔데요,,,전 정말 놀랍고 신기했답니다,,

반딧불,, 2006-01-28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프로그램이 있긴 하다고 하더라구요.
공유를 하는건지..아님 쿠키를 타고 오는 건지..
신기한 것이 아니라 찜찜^^;;

바람돌이 2006-01-28 0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진짜 신기하네요. 그런 것도 가능하다니....

울보 2006-01-28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음,그렇게 생각하면 그런데요,어제같은경우는 너무 답답하던차에 그래도 그렇게 해보니 다행이란 생각도 우리 컴에 이상이 아니니까요,
바람돌이님 네 ,,정말 이상하고 신기한것이 많다네요,
 

오늘은 미술시간에 엄마 아빠 얼굴을 그렸습니다,

원래는 잡지책에 있는 얼굴사진을 오려서 그림을 그리고 붙이고 하는것인데,

선생님이 아주 간단하게 신문지 한장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렸지요,



류가 그림 엄마 아빠입니다,

아빠의 얼굴은 신문지를 오려서 만들었고요,

그 얼굴에서 꺼낸 눈 코입은 엄마 얼굴에 붙였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검정색종이로 붙였어요ㅡ,ㅡ,



아빠는 안경도 썼답니다,



엄마는 땡땡이 원피스를 입었지요,,

어때요,

오늘은 혼자서 아주 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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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27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히피드림~ 2006-01-27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이상하게 만두님 밑으로만 가면 댓글이 짧아진다는....^^;)

세실 2006-01-27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안경쓴 아빠, 땡땡이 원피스 입은 엄마~~~ 똑같아요~~~ 아빠랑 엄마가 웃는 얼굴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울보 2006-01-27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도 새해복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펑크님 호호 이해해요,
만두님 땡큐,,
 

엊저녁부터 몸살끼가 있는것 같다고하더니,

오늘은 오전근무만 하고 퇴근을 했다,

아니 아파서가 아니라 모두 오전근무만 했다,

그런데 정말 많이 아프긴 아픈모양이다,

처음이다, 결혼하고 나서 이렇게 아프다고 하는경우가

집에 와서 병원으로 바로갔다.

병원가는것도 싫을정도로 움직이기 싫단다,

하는말,,

"나는 아프면 짜증이 난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딱 그대로 누워있고 싶다>"

그러나 이건 누구나의 바램아닌가,

아무튼 병원에서 주사 2대맞고,

약타가지고 와서,

지금 약먹고 누웠다,

그사이 이것저것일을 보기는 했다,

그런데 내가 불공평하다고 했다,

나는 아프면 그래도 옆지기 밥도 해주고 간식도 주는데

나는 눈치보면서 따뜻한 물끓여주고 약도 제시간에 주려고 하고,,

이잉 그런것이 어디있냐니까/

웃는다,

아무튼 지금은 아프다고 누워있다,

어머님에게 전화했더니 내일 느즈막히 오라신다,

역시 엄마가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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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27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전에 왠... 빨리 나으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 2006-01-27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만두님 그러게요,
이런날 아프면 더 싫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