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술시간에 엄마 아빠 얼굴을 그렸습니다,

원래는 잡지책에 있는 얼굴사진을 오려서 그림을 그리고 붙이고 하는것인데,

선생님이 아주 간단하게 신문지 한장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렸지요,



류가 그림 엄마 아빠입니다,

아빠의 얼굴은 신문지를 오려서 만들었고요,

그 얼굴에서 꺼낸 눈 코입은 엄마 얼굴에 붙였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검정색종이로 붙였어요ㅡ,ㅡ,



아빠는 안경도 썼답니다,



엄마는 땡땡이 원피스를 입었지요,,

어때요,

오늘은 혼자서 아주 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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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27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히피드림~ 2006-01-27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이상하게 만두님 밑으로만 가면 댓글이 짧아진다는....^^;)

세실 2006-01-27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안경쓴 아빠, 땡땡이 원피스 입은 엄마~~~ 똑같아요~~~ 아빠랑 엄마가 웃는 얼굴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울보 2006-01-27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도 새해복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펑크님 호호 이해해요,
만두님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