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어이 코니카 미놀타서비스 센타에 전화를 했다,
아무리 보아도 되지 않으니,
그래서 한참을 통화한후에 오전에는 내가 집에 없었기에 오후에 옆지기있을때 다시 전화를 했다,
그런데 참 신기하기도 하지,
서비스직원이 하라는 대로 주소창에 주소를 치고 나니,
아 글쎄,
우리집 컴을 그쪽에서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아무리 보아도 신기했다,
우리 옆지기는 그사람이 시키는 대로 사진기를조작할뿐 컴퓨터가 스스로 움직인다,
그건 저쪽 에서 우리집컴을 보면서 하고 있는것이라고 한다,
와우,,
정말로 신기한 세상이다,
정말로 이러니 ,,내 정보빼어가는것은 시간문제이겠는걸,
새삼 놀랐다,
아무래도 카메라는 설이 지난후에 서비스 센타에 가보아야 할 모양이다,
산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아무래도 ubs연결선이 문제인것 같은데,
컴퓨터가 이상이 있을리는없고,
바디도 그렇고,
아무튼 사진은 화요일이 지나야 알것 같아요,
오늘 급한대로 텔레비전으로 보았는데 정말 멋지데요,,
호호 왜 사람들이 좋은 카메라를 사는지 알것 같아요,
와우ㅡ,ㅡ,
여러분은 오늘 어찌 보내셨나요,
저는 바쁘게 바쁘게 보냈답니다,
그래서 책을 읽은것이 없어요,,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