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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울프와 솔제니찐 (공감26 댓글15 먼댓글0) 2020-12-04
북마크하기 버지니아 울프의 짧은 글이지만, 그녀의 말년에 쓴 글이라 어쩌면 그녀의 모든 것이 담겼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던 책. 행간의 의미들도 좋았고 의식의 두서없는 흐름도 아름다왔고, 무엇보다 범접못할 그녀만의 유머가 좋았다. 울프의 다른 책들 보관함에 넣기 시작. (공감21 댓글4 먼댓글0)
<자기만의 방>
2020-12-03
북마크하기 나의 2020년 끝, 이제 푸코 (공감30 댓글13 먼댓글0) 2020-11-25
북마크하기 젠더관점의 건강돌봄체계 (공감27 댓글6 먼댓글0) 2020-11-20
북마크하기 가성비 떨어지는 요즘 (공감30 댓글8 먼댓글0) 2020-11-19
북마크하기 읽는 직업 이라.. (공감39 댓글10 먼댓글0) 2020-11-08
북마크하기 11월이 되었으니 책을 사야지 (공감35 댓글12 먼댓글0) 2020-11-04
북마크하기 어릴 적을 생각하면 기억나는 나무 (공감31 댓글3 먼댓글0) 2020-11-02
북마크하기 젊은 시절을 공유한다는 건 (공감24 댓글8 먼댓글0) 2020-10-25
북마크하기 가을이 깊어가니... 책을 사야지 (공감24 댓글12 먼댓글0) 2020-10-19
북마크하기 일하려고 앉았다가 (공감27 댓글8 먼댓글0) 2020-09-10
북마크하기 책의 유혹 (공감25 댓글8 먼댓글0) 2020-09-03
북마크하기 사전 만드는 소재로 소설을 쓸 수 있다는 자체가 신기했는데, 읽어보니 그 속에 말이, 사람이, 추억이, 세월이 담겨있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다. 어딘가에서 열정을 가지고 무언가를 위해 꾸준히 소박하게 시간을 다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세상은 살만한 것이지. (공감18 댓글0 먼댓글0)
<배를 엮다>
2020-08-25
북마크하기 [섹슈얼리티의 매춘화] ˝여성은 인간인가?˝ (공감26 댓글8 먼댓글0) 2020-08-10
북마크하기 불행을 듣는다는 것 (공감29 댓글2 먼댓글0) 2020-01-18
북마크하기 주말에 회사 (공감23 댓글6 먼댓글0) 2019-12-08
북마크하기 12월이 시작되고... (공감27 댓글2 먼댓글0) 2019-12-02
북마크하기 좀 지치는 수요일 (공감25 댓글10 먼댓글0) 2019-10-16
북마크하기 읽는 내내 괴로왔다.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은, 사람의 감정을 저 심연 아래로까지 끌어내려서 끝을 보게 만든다는 느낌이 든다. 그 리얼함이 좋기도 하지만 또 싫기도 하다. 나까지 너무 화가 나고 너무 미칠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어제 새벽까지 붙잡고 다 읽은 후 꿈자리가 뒤숭숭할 정도였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버려진 사랑>
2019-08-20
북마크하기 역시 여름은 책 구매의 계절 (공감22 댓글5 먼댓글0) 2019-08-01
북마크하기 날아갔다 (공감14 댓글6 먼댓글0) 2019-07-16
북마크하기 화요일의 단상 (공감20 댓글2 먼댓글0) 2019-06-11
북마크하기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이 책만 보고 이제 그만 보겠어 했는데, 조 올로클린의 개인사가 비장하게 끝나서 다음 편도 봐야 하나 하는 마음을 일으킨다. 아울러 가정 내에서의 아동 학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평생 그 상처로 고통받게 된다는 걸 왜 모를까. (공감7 댓글0 먼댓글0)
<나를 쳐다보지 마>
2019-06-10
북마크하기 5월이 가면 한 해의 반이 간 느낌 (공감22 댓글4 먼댓글0) 2019-05-31
북마크하기 일하기 싫지만 누군가에게는 일이 전부겠지 (공감21 댓글2 먼댓글0) 2019-05-27
북마크하기 동서문화사의 책들은 역시 번역이 매끄럽지 못해서 읽는 데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이제는 유전자 검사로 금방 알 수 있는 친자 관계를 그럴 수 없었던 시대에 해결하는 방법은 조금 우습기도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흥미진진하기도 했다. 드라마로 본다면 더 흡인력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말더듬이 주교>
2019-05-16
북마크하기 일요일 아침, 회사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19-02-17
북마크하기 1월 마무리 (공감25 댓글8 먼댓글0) 2019-01-31
북마크하기 말이 만들어내는 괴물 (공감20 댓글4 먼댓글0) 2019-01-26
북마크하기 하드보일드는 그냥 그렇지만 사와자키는 은근한 매력이.. (공감17 댓글4 먼댓글0)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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