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희망도서 신청을 11월 말까지 받아주어요. 12월에 신청한 책들은 다음해 2월경쯤 예산이 나올때 처리가 되기 때문에 되도록 11월말전에 신청하는것이 좋답니다.

 

그래서 가족들 도서카드를 총 틀어 희망도서 신청했어요. ^^

 

 

 

'십이국기'라는 제목의 유명한 판타지 소설.

신청을 했는데, 판타지 소설이라고 불가 받을까봐 조마조마해요. ^^

 

 

파리 놀러갈때 이곳에 가서 마카롱 먹었었는데...^^

디저트 카페 답게 디저트에 관한 레서피를 담긴 책이 나왔어요.

가격이 만만치않아서 도서관에 신청.

 

 

 

관심있는 음식책들

 

 

아는만큼 보인다.

 

 

 

체코의 작가 카렐 차페크의 책. 

 

 

 

관심 그림책 2권 신청 

 

 

예전에 종이로 인형 만들기 배웠는데, 드레스 접기 궁금해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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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9 09: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1-29 1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쩜 이럴수가... 최근에 컬러링북을 많이 구입했나봐요.

 

추천마법사에 컬러링북들만있네요. ^^;;

 

컬러링북말고 판타지나 SF 추천해주면 안되겠니? 추천마법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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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8 0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1-28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4-11-28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컬러링북도 여러가지 다양해서 집에 있어도 새로 사고 싶어지는 책이 많네요^^

보슬비 2014-11-28 22:08   좋아요 0 | URL
저는 지금 네이처만 하고있는데 아직 다른건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ㅎㅎ 은근 엄지손가락 아파요.

서니데이 2014-11-28 22:12   좋아요 0 | URL
저는 처음에는 세밀하게 선 그대로 칠하다가 조금 지나면 그냥 퍽퍽 칠하는데요, 빨리 해야되는것도 아닐텐데 마음이 급해져요^^;;

보슬비 2014-11-29 00:12   좋아요 0 | URL
맞아요. 저도 처음보다는 세밀하지도 않고, 끝까지 하지도 않아요. ㅎㅎ 그래도 색칠하고 있다는것만으로도 재미있긴해요. 색감이 더 좋게 나오면 더 재미있을텐데 좀 아쉽긴해도요. ^^

sonnie 2014-11-29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패턴이 좀 복잡하네요..그래도 이쁘긴 이쁘네요..

보슬비 2014-11-29 00:18   좋아요 0 | URL
복잡한 패턴이 은근 색상을 잘 맞추면 더 멋져보이긴해요. 그런데 색상 맞추기가 어렵더라구요. ^^ 한권도 완성시킬수 있을지 끈기있게 도전해보고 있어요.
 

이번엔 희망도서로 신청한 책들이 입수되면서 좀 많이 대출했네요.

 

책을 구입하고 읽지 않고 방치된 책들이 있듯이, 도서관에서 책 대출을 할때 역시 다 못 읽고 반납하는 책들이 있어요. ^^  그래도 항상 책을 대출할때면 다 읽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대출한답니다.ㅋㅋ

 

 

 

 

예전에 희망도서로 신청했는데, 만화라고 불가 받았던 책이 다른 도서관에 있길래 책배달신청해서 대출했어요.

 

 

'가브릴로'는 만화라고 희망도서 신청불가를 받았는데, 이 책은 희망도서 받아주었어요.^^

이럴때면 어리둥절... 그래서 저는 항상 만화는 신청불가 받을수도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신청해요. 이렇게 책구입을 해줄때도 있으니깐요. ^^;;

 

 

조이스 캐롤 좋아해서 희망도서로 신청한 책이지만, 그녀의 책은 너무 불친절해서 읽기까지 갈등을 많이하게 되어요. 그렇게 갈등하고 읽으면 언제나 만족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녀의 신간을 만나면 갈등하게 되네요. 이번 역시 대출기한동안 읽을수 있을런지...^^

 

 

'연기와 뼈의 딸' 2번째 책.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 2년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2편도 1편처럼 재미있음 좋겠어요.

 

 

 

단요리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가끔 먹는 디저트의 달콤함은 용서가 되는것은 무슨 심리인지..^^;;

디저트 레서피가 담긴 책이지만, 나는 디저트를 만드려고 읽기보다는 눈으로 디저트가 먹고 싶어서 희망도서로 신청하고 대출했어요.

 

 

 

요리책보다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들.

역시 희망도서로 신청하고 대출한 책.

 

 

 

 

신랑이 읽고 싶어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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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23: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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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2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4-11-15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얼마 전에 악몽 사서 가지고 있는데, 잊지말고 읽어야겠어요. 유명한 작가지만 전에 읽어본 책이 별로 없었거든요.

보슬비 2014-11-15 20:51   좋아요 0 | URL
몇몇 작품들을 읽어보면 조이스 캐럴의 책들이 쉬운책은 아니예요. 어쩔땐 고통스럽지만, 읽고 나면 잘 읽었다는생각이 드는 작가예요. 이 책 역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모른채, 그저 `악몽`이라는 제목으로도 벌써부터 고통이 느껴지는것 같아 아직 펼치지 못했지만,그래도 읽을것 같아요.^^
 

한동안 집에 있는 책 위주로 읽다보니 도서관 대출이 좀 뜸했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희망도서를 신청하며 책이 입수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책 대출을 했답니다. ^^

 

날씨가 너무 좋아서 계속 밖으로 돌아다녔는데 오늘은 비가 오니 오랜만에 책에 파묻혀 볼까봐요.

 

 

존 스칼지의 '레드 셔츠' 닥치고 보는 작가.

 

 

역시 작가 때문에 읽는 책 '어슐러 르귄'

 

재미있을것 같아.

 

 

순서대로 신청하고 싶었는데, 희망도서 신청 목록에 초반 목록이 안보여서 최근것으로 신청했어요.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은 시리즈. 

 

 

 

내가 먼저 읽으려했는데, 조카가 재미있을것 같다며 먼저 읽는 책.

재미있으면 내게 이야기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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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13: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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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13: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4-10-20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델문도, 집에 있는데 아직 못 읽고 박스 속에서 있습니다. ^^

보슬비 2014-10-22 12:50   좋아요 0 | URL
궁금하긴해요. 조카가 먼저 읽으려했는데 지금 `앰트`를 읽고 있어서 제가 먼저 읽겠다고 오늘 가져다 달랬어요. ^^

저도 상자속에 잠들고 있는 책들이 참 많아서 큰일이예요. ㅎㅎ

숲노래 2014-10-21 0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카더러 책을 소리내어 읽어 달라 해도 되겠어요~ ^^

보슬비 2014-10-22 12:51   좋아요 0 | URL
요즘 변성기라 제 귀가 더 힘들거 같아요. ㅎㅎ
 

희망도서로 신청했던 책들.

대출하고 보니 여름에 어울리는 책들이네요. ^^

 

  

 

스티븐킹의 '샤이닝' 후속편. 오디오북 듣고 있었는데, 먼저 한글로 읽고 들으면 더 나을듯. ^^

 

 

대련섄의 '좀비' 시리즈. 좀비 청소년문학이라는것이 특징.

 

 

 

기담. 여름엔 기담을 빼놓을수 없지요. ^^

 

 

더운 여름날 쉬원한 나무를 보면 왠지 쉬원해질것 같은 마음.

 

 

백희나님의 그림책. 어제 똥파리 꿈 꾸었는데.. 진짜 드러웠다. ^^;;

 

ㅠ.ㅠ 만화라고 희망도서 불가. 어떤 만화는 되고, 이 만화는 왜!!! 안돼!!!

미메시스에서 나오는 만화는 만화로 분류가 안되었나??

 

ㅠ.ㅠ 판타지라고 역시 불가 받았어요.

진짜 웃긴건 대런섄의 '좀비'는 판타지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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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2014-08-03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타지... 어린이책은 거의 '판타지'일 텐데요...
에구....

보슬비 2014-08-03 22:04   좋아요 0 | URL
네. 판타지의 기준이 좀 모호하더라구요. 사실 '닥터슬립'도 판타지가 아닌지..^^
아마도 '오솔길 끝 바다'는 희망도서로 신청하지 못해도 인기가 있어서 조금 더 기다리다보면 다른 도서관에서라도 구매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쉽지만 기다려보고 있답니다.

appletreeje 2014-08-05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닥터 슬립>은 친구가 빌려가 아직도 못 읽었는데, 보슬비님 페이퍼 보니
저도 빨랑 읽고 싶어요~ㅎㅎㅎ
아니 그런데, <오솔길 끝 바다>를 판타지라고 불가를 받다니요???
저도 읽었는데 마음에 여운이 내내 남았던 좋은 책이었는데...
나중에라도 도서관에서 구매를 안해주면, 제가 보내드릴께요~~


보슬비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참, 프로필 사진이 ' The Other Wind'로 바뀌었네요!
멋있고 시원하니, 참 좋습니다~)

보슬비 2014-08-06 13:16   좋아요 0 | URL
1. 8월에 읽어야할 책들이 많아서 좋아요. 그중 스티븐 킹의 책이 있어 좋고요.^^
원래 번역된줄 모르고 궁금해서 오디오북으로 먼저 들으려했는데, 책 없이 들으려니 듣다가 자더라구요. ㅎㅎ 아직 3시간밖에 못 들었는데, 아무래도 책을 읽은후에 다시 오디오북으로 돌아가야할것 같아요. ^^

2. '오솔길 끝 바다'가 판타지로 분류해서 구입 불가를 받았을때 좀 서운하긴 했어요. 나무늘보님도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궁금하긴하네요. 그래도 아직 읽어야할 책들이 많으니 좀 더 기다려보려고요. 아니면 다른 도서관으로 신청해볼가 생각중이기도 해요. ㅋㅋ 가끔 구입불가 받은 책이더라도 도서관이 달라지면 사서의 선택에 따라 구입해주기도 하더라구요. 생각해주셔서 감사해요. ^^

3. 서재 이미지를 바꾸어보았어요. 원래 파란색을 좋아하는데, 어슐러 르귄의 '어스시의 마법사' 책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골라보았는데,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요즘처럼 더운 여름날에 쉬원한 바다 바람은 생각만해도 쉬원해지는것 같아요. 나무늘보님도 행복하고 쉬원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