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57

 

보보가 도도가 되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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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5-12-09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네욤~?^^
보보가 도도가 되는 순간...^^

보슬비 2015-12-09 11:44   좋아요 0 | URL
^^ 그림책을 직접 읽은것이 아니라 처음엔 보보도 있고, 도도도 있는가? 했는데, 아무리봐도 오타같아요...ㅎㅎ

cyrus 2015-12-10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쓴이가 글을 쓰다가 잠시 혼동했나봐요. 그래서 아프지마 도토 도토 잠보

보슬비 2015-12-14 11:40   좋아요 0 | URL
네. 그러신것 같아요.^^
보보와 도도... 토토였으면 더 반가울뻔했어요. ㅋㅋ

2015-12-13 11: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4 1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4 12: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4 18: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4 19: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p. 195

 

'옥진 궁주'를 욕쟁이 할머니를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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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23: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1-01 23: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1-03 11: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1-03 21: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피북 2015-11-05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이런 난감할때가!!

보슬비 2015-11-05 20:35   좋아요 0 | URL
궁주님이 연세가 있으시고 성격도 있으시지만 욕쟁이 할매까지는 아닌데 말이죠. ㅎㅎ
 

 

며칠 동안 해럴드는 잠자리에 이렇게 주의를 기울인 적이 없었다. 그가 일하는 동안 개는 그의 뒤를 따라다니며 을 물어다 그의 발치에 놓았다.

 

 "그렇다고 돌을 던져 줄 줄 알아?" 해럴드는 말은 그렇게 했지만, 한두 번은 던져 주었다.

 

둘 ->

 

276쪽 16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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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5-10-03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 님~~ 이 책 특별히 애정하시난 듯????

2015-10-03 21: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림을 보다가 오늘과 잘 어울리는 그림 발견.

 

비오는날은 돌아다니지 않고 쉬원한 실내에서 바라만 본다면 가장 좋은날 같다. ^^

 

Gustave Caillebotte, The Yerres,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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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5-07-23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정말 오늘처럼 비오는 날 딱 어울리는 그림이네요!
비는 오지만, 후덥지근하고 무더웠는데~ 이 그림 보니 청량하고
시원하게 안구정화 됩니다~!!!^^

2015-07-23 21: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3 21: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3 22: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5-07-23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유보트의 그림을 보면서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을 같이 들으면 좋습니다. ^^

보슬비 2015-07-23 21:47   좋아요 0 | URL
아... 음악 들을생각은 못했네요. ㅎㅎ
다음에 cyrus님 말씀 참고하여 쇼팽의 음악을 함께 들으며 책 읽어야겠어요.

에이바 2015-07-23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페이퍼에 어울리는 음악은 클래식이군요! 저는 오늘 에드거 앨런 포 시를 읽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낭송을 들었고요. 이후엔 커피를 마시며 노라 존스 노래를 들었어요ㅎㅎ

보슬비 2015-07-23 22:28   좋아요 0 | URL
오호... 시와 낭송, 커피 그리고 노라 존스 좋아요~~~

그나저나 애런 포의 시의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여름에 읽기 좋을것 같은... 그런 느낌이 마구 들어요. ㅎㅎ

후애(厚愛) 2015-07-23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은 비가 내리고 있군요.
대구는 오후에 아주 잠깐 아니 쬐끔 내리더니 더 더운 것 같아요.ㅠㅠ

그림이 정말 좋습니다!!!
그림을 보고 있으니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보슬비 2015-07-23 22:30   좋아요 0 | URL
대구의 더위는 알아주죠.

비가 오기전에는 습해서 꿉꿉했는데, 비가 오니 좀 쉬원해진것 같아요.
그림보시고 쉬원해지셨다니 저도 좋습니다.^^

수연 2015-07-23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짝 걸터앉아 발장구 치고싶게끔 만드는 그림_ 그 옆에서 수다를 떨까요 아니면 시원한 차를 같이 마시면서 각자 독서를 할까요? :)

보슬비 2015-07-23 23:39   좋아요 0 | URL
아마 처음에는 수다를 점점 익숙해지면서 각자 독서를 하지 않을까요? ㅋㅋ

예전엔 비오는날 고인물만 찾아서 첨벙거리며 걸어다녔는데, 이제는 더러워서 그러지도 못해 안타까워요. ^^ 어릴때만해도 눈도 받아 먹었는데 말이죠.ㅎㅎ

서니데이 2015-07-24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그림이 잘 어울려요, 정말 더운 날씨예요, 보슬비님, 좋은하루되세요

보슬비 2015-07-24 22:55   좋아요 1 | URL
네. 비가 내리니 좀 쉬원해졌지만, 그래도 올 여름은 무척 무덥네요.
서니데이님도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실수로 뒷페이지 넘기다,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글을 읽었어요.

아... 몰랐더라면 감동과 슬픔이 배가 되었을텐데...

제 머리 쥐어박고 있어요.

 

앞에 떡밥과 연결고리인데.. 하필 떡 하니 그 문장을 읽고 말았다니....

제발 읽기전에 뒤페이지 뒤적이지 말자... 바부탱아~

 

 

그나저나 제가 읽고 있는책은 3권 합본인 두번째 책인데,

대런섄 2번째 책 표지 그림 좀 소름돋지 않나요? ^^

그래서 북플에 이미지 올리려고 순서 앞으로...

북플 이미지 선택 앞의 그림이 아닌 선택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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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2015-07-08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어찌할 수 없는 일을 저지르셨군요 ~ㅋ

보슬비 2015-07-08 17:36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그냥 휘리릭 훑어본다는게, 왜 그 문장이 딱 보였는지...
반성중이예요. ㅠ.ㅠ

감은빛 2015-07-09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본격 책 읽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휘리릭 넘겨보는 습관이 있어요.
시나 인문서적이면 크게 관계없는데,
소설도 그런 편이라, 가끔 눈에 띄는 문장이 있으면
거기서부터 읽기 시작하기도 해요. ㅠㅠ

보슬비 2015-07-09 11:10   좋아요 0 | URL
오호... 눈에 띄는 문장부터 읽는법도 괜찮은데요.
하긴 저도 가끔 이 책 재미있을까 휘리릭~ 넘겨보곤 읽긴하는데....
이 책도 자꾸 뒤가 궁금하기도 해서 어디가 끝일까 넘기다 하필 스포성 문구를 읽어서 좀 김이 셌었어요.^^

몰랐더라면 울었을텐데, 이미 준비하고 읽으니 눈물이 안나오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