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일-연운항 페리

4일-롄윈강 도착 (근처 까페나 마트 둘러볼 예정)

5일-화과산 관광

6일-쉬거우 산책

7일-롄윈강 시립박물관

8일-롄윈옛거리

9일-럔윈강역에서 칭다오로 이동해서 칭다오 해변 산책하고 논다

10일-칭다오 시립미술관 방문하고 칭다오 신시가지에서 논다

11일-아침에 숙소주변에 있다가 공항으로가서 인천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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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10-02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일주일 넘게 중국 여행을 하시는 것을 보니 넘 부럽습니당^^

sojung 2026-10-02 23:16   좋아요 0 | URL
네 이번엔 좀 오래 여행을 해보고 싶네요
 
의약에서 독약으로 - 건강한 사람도 중독자로 만드는 약의 엄청난 부작용
미켈 보쉬 야콥슨 지음, 전혜영 옮김 / 율리시즈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원제는 <Big pharma>이다

거대 제약회사들의 '범죄'에 대한 내용이다

그런데 왜 하필 제약회사들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을까?

약을 제조한다는 고급적인 기술로 수많은 생명을 살려내는 회사가

왜 한편으로는 이런 범죄같은 행각을 하는지 알수없다

돈이라던지 이런 물질적인 이득때문에 그럴까? 생각해봤지만

역시나 알 수 없다고 본다

역시 인간의 행동은 알 수 없는면이 많다

이 책은 10년전에 나온 책인데....거의 지금이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다

만약 지금이랑 비슷하다면...고쳐진게 거의 없다는 말이된다

어떻게 이렇게 공론화가 되어가고 있는 판국에

고쳐진것이 없는지 모르겠다

역시 인간들은 알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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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9-24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ojung님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sojung 2026-09-26 03:12   좋아요 0 | URL
그래요~카스피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서울 학회도 갈겸해서  요새 강남역에 새로 생겼다는  몽헤브케빈즈라는 호스텔에 2박3일 머물렀다



강남역에 새로 생긴 로봇까페인데

로봇인데도 정말 친절했고 일이 철두철미했다


2박3일동안 머무른 몽헤브케빈즈

커뮤니티 룸이다


커피랑 차를 마음껏 먹을수있는 곳



은근히 여기가 편했다



아침에 조식도 주는데 조식은 무척 심플하지만 괜찮은 구성같다

샤워시설도 좋았고 세탁과 건조시설도 좋았다

서울에 잠깐 머물다 가실분들은 들러봐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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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9-19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봇이 타주는 커피맛은 어떨지 무척 궁금하네요^^

sojung 2026-09-20 03:29   좋아요 0 | URL
로봇이 커피를 잘 만들더라구요
꽤 맛이 독특했습니다
 
애로우 잉글리시 전치사 바로잡기 - 화살표만 따라가면 저절로 말이 되는 애로우 잉글리시, 개정판
최재봉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전치사가 간혹 어려울때가 있어서 그냥 본 책이다
이 책만 보면 전치사는 문제가 없어보일듯 하긴 하다 (사실 더 어렵긴함)
그런데 영어는 확실히 어휘나 구문을 외우는 방법도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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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을 읽는중

이 만화도 유명한 만화다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은 전반적으로 폭력적이다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 내용인데

왜 이런 내용을 만화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체인소맨의 주인공 '덴지'는 자그마한 목표로 움직이며

사랑하는 상대에게 쉽게 지배를 당하는 역할이다

그의 존재를 나는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나도 거친 존재.....

그냥 체인소로 모든것을 평정해버린다는 존재......

내가 싫어하는 존재임은 틀림없다

그는 악마의 존재를 체인소로 지운다.....

악마는 없어져야함이 마땅할 존재이다

뻔뻔한 '악'의 존재를 왜 그냥 놔두냐는 것이다

악의 존재를 왜 이런식으로 지우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을까?

그냥 이 만화는 SF이상한 배경의 만화기 때문에

이상한 질문이 나오는것이다~~~

그냥 인기가 있어서 왜 그런지 알고 싶어서 읽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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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9-04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인쏘맨은 2030세대에게 인기가 있는 편인데 빚더미에 시달리며 당장 내일의 생계를 걱정하는 덴지의 결핍된 처지는 현대 청년 세대의 고단한 삶(N포 세대, 생존 경쟁)과 맞닿아 있어 기묘한 현실적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코난같은 설명조의 대사대신에 행동으로 이양기를 밀고 나가는 빠른 속도감에 따른 높은 몰임도가 이 책의 인기 비결이 아닌가 싶어요.

sojung 2026-09-07 03:14   좋아요 0 | URL
하긴 덴지는 좀 묘한 매력이 있긴 합니다....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에요
너무 거칠기 짝이 없는 형이라 ㅎㅎ
그런데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이상한 분위기는 있었습니다
좀 괴랄스런 20대 남자아이 분위기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