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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실밥 / 김왕노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1-02-04
북마크하기 옛사람 / 김용희 (공감13 댓글2 먼댓글0) 2021-01-21
북마크하기 저 곳 / 박형준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1-01-09
북마크하기 미야자와 겐지씨의 소박한 삶과 함께 어우러짐을 중시하는 관점은 장자의 시대에서 명청청언의 시대까지 이어져온 일상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교훈과 현대의 소확행과 워라밸의 관점을 이어주는 연결점이기도 하다. 그림책에서의 한일의 콜라보가 반일, 혐한의 시대에 또다른 의미 같기도 하다. (공감22 댓글0 먼댓글0)
<비에도 지지 않고>
2021-01-07
북마크하기 죽음의 나날 / 방민호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1-01-04
북마크하기 선운사에서 / 최영미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21-01-02
북마크하기 저녁에 / 김광섭 (공감16 댓글2 먼댓글0) 2020-12-31
북마크하기 중심의 괴로움 / 김지하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홀린 사람/ 기형도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너무 많은 가운데 하나/ 오탁번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정서와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시들을 오래 전에 가까이 했었지만 당시에는 나의 입술에 담긴 말 같지 않은 시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젠 모두 내가 읊조린 시어인 것만 같다. 세월이 지혜와 더불어 거닐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시들을 시와 함께 세월을 건너려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공감21 댓글2 먼댓글0)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2020-12-08
북마크하기 이 시집이 주는 잠언들에 잠겨보면 어떤 슬픔은 잦아드는 것도 같다 (공감19 댓글0 먼댓글0)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2020-11-15
북마크하기 《마음챙김의 시》라는 이 앤솔러지는 성찰과 함께 상처를 감싸안는 감흥을 불러오는 주제의 시들을 모아놓은 시모음집이다. 내게는 시 치유가 되었다. 류시화님의 말이 맞는 것 같다. ˝시는 우리의 숨결이 만드는 것이고 우리의 숨결을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공감21 댓글0 먼댓글0)
<마음챙김의 시>
2020-09-26
북마크하기 추천하지 않는다 (공감29 댓글0 먼댓글0)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2020-05-07
북마크하기 남은 인생이 너무 길다면 태교하듯 살아라. 남은 인생이 너무 짧다면 태교하듯 살아라.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아가야, 너는 나의 햇살이야>
2018-10-29
북마크하기 섬세하고 서정적이나 고독이 엿보였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릴케 시집>
2018-10-16
북마크하기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상처받는 것이므로. - 조르주 상드 // 사랑시와 이별시가 담긴 지난 일기장 같은 책. 이 시집과 함께라면 일기장에 새로이 한줄을 남길 여력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사랑은 시가 되고 이별은 별이 되는 것>
2017-11-23
북마크하기 시와 시인 (공감27 댓글0 먼댓글0)
<은유의 힘>
2017-08-20
북마크하기 시대를 노래해야 할 그대라는 詩에게 (공감25 댓글1 먼댓글0)
<내가 사랑하는 시>
2017-08-14
북마크하기 한없이 혼자인 이들에게라도 (공감27 댓글2 먼댓글0)
<내 마음이 지옥일 때>
2017-07-17
북마크하기 시는 당신 자신과의 대화다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시詩 치료>
2017-03-08
북마크하기 어딘가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2017-03-07
북마크하기 눈물 닦아줄 손길이 필요하던 커다랗던 어린시절에 (공감0 댓글0 먼댓글0)
<내가 아주 작았을 때>
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