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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휘는 보리처럼 / 사라 티즈데일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20-05-10
북마크하기 추천하지 않는다 (공감28 댓글0 먼댓글0)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2020-05-07
북마크하기 남은 인생이 너무 길다면 태교하듯 살아라. 남은 인생이 너무 짧다면 태교하듯 살아라.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아가야, 너는 나의 햇살이야>
2018-10-29
북마크하기 섬세하고 서정적이나 고독이 엿보였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릴케 시집>
2018-10-16
북마크하기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상처받는 것이므로. - 조르주 상드 // 사랑시와 이별시가 담긴 지난 일기장 같은 책. 이 시집과 함께라면 일기장에 새로이 한줄을 남길 여력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사랑은 시가 되고 이별은 별이 되는 것>
2017-11-23
북마크하기 시와 시인 (공감27 댓글0 먼댓글0)
<은유의 힘>
2017-08-20
북마크하기 시대를 노래해야 할 그대라는 詩에게 (공감25 댓글1 먼댓글0)
<내가 사랑하는 시>
2017-08-14
북마크하기 한없이 혼자인 이들에게라도 (공감27 댓글2 먼댓글0)
<내 마음이 지옥일 때>
2017-07-17
북마크하기 시는 당신 자신과의 대화다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시詩 치료>
2017-03-08
북마크하기 어딘가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2017-03-07
북마크하기 7살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7-02-24
북마크하기 눈물 닦아줄 손길이 필요하던 커다랗던 어린시절에 (공감0 댓글0 먼댓글0)
<내가 아주 작았을 때>
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