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난티나무 > 선전 좀 해 주세요~~~!!


프랑스 부르고뉴와 알자스, 론 지방 전문 와인 투어 사이트입니다.
사이트 운영자가 직접 투어 가이드를 하고 있고요,
지금까지의 와인 투어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와인 투어를 추구하고 있어요.
틀에 꽉 짜인 것이 아니라 손님이 원하는 지역, 원하는 일정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거 참 어렵군요.^^;;
선전을 대신할 만한 좋은 글을 써 주신 분이 계셔서 가져왔어요.



보르도지역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부르고뉴지역에 대해서는 사실 꽤 어렵습니다.
번역된 책들의 내용도 부실하고 설명해줄 잘 알고 있는 사람들 만날 기회도 많지 않으며
와인 역시 구하기도 힘든데다가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신의 물방울이라는 만화는 부르고뉴 와인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갖고 있어서
이 만화가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보는 내내 즐겁습니다.

그래서 또한, 부르고뉴 와이너리 투어를 다녀온 몇몇을 만났을 때에,
그들이 경험한 몇가지가 더욱 부러웠습니다.
물론 저 역시 부르고뉴에 다녀와서 자랑할 만한 일들이 몇몇 있었고,
그 중 하나가 박주협씨를 만난 것이었습니다.

부르고뉴 와이너리 투어의 시작점인 디종에 살고 있는 박주협씨는
부르고뉴 대학 와인연구소에서 포도재배와 Terroir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몇 년 동안 부르고뉴와 알자스, 론을 비롯해 주변지역 포도밭을  무수히
돌아다닌 경험을 살려 그지역 와이너리 투어 가이드를 이번에 시작했습니다.  

http://www.frenchwine.co.kr/


본로마네 마을의 로마테꽁띠 밭앞에서 저는 박주협씨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마치 대학 강의실에 앉아서 좋은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기분이었고
나타쉐의 밭앞에서는 마침 접목중인 포도나무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때,
마치 그밭의 농부와 대화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깊이있고 재미난 설명들이었습니다.

프랑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분의 투어가이드 싸이트가,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

(와인 동호회 "와사" 에 올린 김영관씨의 글을 퍼왔습니다.)



프랑스로 와인 투어 오고 싶으신 분,
와인을 더 잘 알고 싶으신 분,
와인은 궁금하지 않으나 운영자가 궁금하신 분(^^;;),
모두모두 환영입니다.

http://www.frenchwine.co.kr/










(진작에 눈치채셨겠지만, 프렌치와인 사이트 운영자이자 투어 가이드인 박 모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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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옆지기입니다요.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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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이 한가하네요,

음

서재지기님들이 모두 바쁘신 모양입니다,

조용하니 이상하네,,

음,,

4월말이라서 그런가,,

그냥 나갔다가 들어왓는데 조용하니 이상하네요,

지금 집안 가득퍼져있는 갈치조림 냄새,,

좋다,

배에서 꼬르륵 신호가 온다,

옆지기가 얼른 왓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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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4-26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여기 있어요

울보 2006-04-26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아프락사스님 시험을 잘보셨나요,
아직 시험안보셨나,,,,,영어시험보신다고했지요,,

물만두 2006-04-26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차니즘이 퍼져서요 ㅠ.ㅠ

하늘바람 2006-04-26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있었어요

울보 2006-04-26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책만 읽으시는군요,
하늘바람님 요즘 출석률이 좋으세요,,ㅎㅎ

치유 2006-04-26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있어요..

울보 2006-04-26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배꽃님 처음에는 배혜경님이랑 헷갈렸어요,
그런데 새로운 분이시더라구요,,만나서 반가워요,,

이잘코군 2006-04-26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 시험 어제 쳤습니다. 잘 봤어요. ^^ 별로 어렵지 않아서 저만 잘 본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잘 봤을 듯. 그냥 패스 오어 훼일 둘 중 하나라서요.

울보 2006-04-26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보셧다니 다행입니다,
쉽더라도 공부를 했으니까요,,

아영엄마 2006-04-26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갈치 조림 냄새라니 먹고 싶어집니당~ ^^

울보 2006-04-27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책을 읽다가 심심해서

알라딘에 들어와서 마이알라딘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새로운 책들이 많이 나왔더군요,

와 눈에 쏙쏙 들어오는책들도 있고

아주반가운 책들도 있었습니다,

이책이요,,



멀리 떨어져 있는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질문에 대한 엄마의 특별한 대답. 의미 없는 수많은 소리로 가득찬 우리의 삭막한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그림책. 가만히 귀 기울여 마음으로 든는다면 그동안 미처 듣지 못한 소중한 소리들을 들을 수 있다고 전한다.

작중 화자인 엄마는 멀리 떨어져 있는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이에게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라고 한다. 온통 어둠뿐인 밤에 침대에 누워 있을 때처럼, 어느 뜨거운 여름 날 가만히 적막한 산을 바라볼 때처럼 귀를 기울여 보라고 말이다.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졸로토의 시처럼 짧고 아름다운 글과 비탈레의 거친 나무 느낌을 주는 바탕에 그려진 강한 선과 색의 그림은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조화를 이룬다. 그러한 조화는 이야기에 서정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바람을 불어 넣는다
 
우리가 잘아시는 분이 번역한책이네요,
요즘 무얼하시나 궁금햇는데,,이렇게 뵈니 반가워요,,
그리고 한권더,,
그리고 이책이요,
제목을 보아서도 알수있지요,
이책도 그분이 번역을 하신책이네요,
음 이런 책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아요,
예전에도 보았는데,,
 
 
 
이책이요,
이책도 이분이 번역하신것이라지요,
누군지 아시지요,,
우리의 비발,,,,,
음 읽고 싶어지네요,
얼른 다른책읽고 읽어야지요,
류가 지금도 종종 내친구는 시각장애인은 읽는데,,
좀 길어도 그래도 한권을 다 읽어요,,,
기다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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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4-26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 책 좋아하는 작가 책이네요.

Koni 2006-04-26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날 친구네 아이들에게 보낼 선물을 고르고 있었는데, 정말 좋네요.^^

울보 2006-04-26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네 저도 보관함에 넣었어요,,,
냐오님 그러세요,,다행입니다,
음 우리 아이들이 많이읽었으면 하는 책들입니다,,
 



                                  4월,

                          어느덧

                           끝나가고 있다,

                         난 무얼햇지,

                             그냥,,

                              무슨일을 하긴했는데,,

                        생각하려고 해도 기억이 나지않을때가 있다,

                              어제밤에 그랬다,

                           다이어리를 정리하다가 문득 빈공간안에 이날은 무엇을 햇지

              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그날 내가 무얼했는지 머리속이 텅빈듯하다,

      난 정말 종종 이렇게 멍해질때가 있다,

                       내가 많이 늙어버렸구나

                          마음은 아프지만 사실이다,

                             아!

                           그냥 이대로 멈출수는 없는걸까,

                          그냥 이대로 우리모두 살아가면 안될까

                        안되겠지,,

                           속상하고 아쉽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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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chika > [책 추천해주심~!] 벤트 - 2차 수정했어요

전에 떠들어댔던 두번째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음..... 무지 어렵게 할꺼라고 했는데, 당첨자가 언제 나올지도 몰라요. ㅡ,.ㅡ

- 그리고 이번 이벤트에 드릴 선물은 정해져있습니다!

 

  낭기열라 출판사의 바로 요 책하고, 늦어도

  5월초에는 출판된다는 '안녕, 오즈'라는 책을 드립니다.

  (소곤)오즈, 라는 책은 낭기열라 출판사 책 중에서 가장 '야'하다는 정보가...흐흐~

 

이벤트 방식은 이렇습니다.

제가 '추천해주심~!'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이곳에다가 저에게 추천해주시고픈 책을 올려주시면 됩니다.(페이퍼로 올려주세요)

- 올려주시는 책 중에, 제가 읽지 않은 책과 제가 갖고 있지 않은 책만 숫자를 헤아릴겁니다.

- 그 숫자를 헤아리다가 지금 시점에서 어느 숫자가 되면 이벤트는 종료되고 숫자에 도달하게 하신 그 분에게 낭기열라의 책 두권을 선물로 드릴겁니다.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헹~ 저는 확실히 이해하고 있으니, 그냥 심심할때마다 오셔서 제게 권해주고 싶은 책을 마구잡이로 추천해주시면 됩니다.

 

이해안되는 부분, 모순이 있는 부분, 맘에 안드는 부분...  그 무엇이든 글 남겨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슴다

아아, 왜 이리 정리가 안되는겐지...ㅠ.ㅠ

 

================================= 이벤트 종료 시점은 '숫자'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오늘 현재 제가 읽고 있는 책은 몇권째 읽는 것일까요?가 그 답입니다. ;;;

그니까 이벤트 종료는 제가 지금까지 읽은 책의 숫자에 하나를 더하면 되는겁니다.(읽은 책의 숫자는 지금 현재이며, 제가 이 글에 댓글로 달아놨습니다. ^^;;;)

책, 추천해주세요~ (살짝 설명도 곁들여주시면 좋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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