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이 한가하네요,

서재지기님들이 모두 바쁘신 모양입니다,

조용하니 이상하네,,

음,,

4월말이라서 그런가,,

그냥 나갔다가 들어왓는데 조용하니 이상하네요,

지금 집안 가득퍼져있는 갈치조림 냄새,,

좋다,

배에서 꼬르륵 신호가 온다,

옆지기가 얼른 왓으면 좋겠다,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늘빵 2006-04-26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여기 있어요

울보 2006-04-26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아프락사스님 시험을 잘보셨나요,
아직 시험안보셨나,,,,,영어시험보신다고했지요,,

물만두 2006-04-26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차니즘이 퍼져서요 ㅠ.ㅠ

하늘바람 2006-04-26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있었어요

울보 2006-04-26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책만 읽으시는군요,
하늘바람님 요즘 출석률이 좋으세요,,ㅎㅎ

치유 2006-04-26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있어요..

울보 2006-04-26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배꽃님 처음에는 배혜경님이랑 헷갈렸어요,
그런데 새로운 분이시더라구요,,만나서 반가워요,,

마늘빵 2006-04-26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 시험 어제 쳤습니다. 잘 봤어요. ^^ 별로 어렵지 않아서 저만 잘 본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잘 봤을 듯. 그냥 패스 오어 훼일 둘 중 하나라서요.

울보 2006-04-26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보셧다니 다행입니다,
쉽더라도 공부를 했으니까요,,

아영엄마 2006-04-26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갈치 조림 냄새라니 먹고 싶어집니당~ ^^

울보 2006-04-27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우리집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