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이 한가하네요,
음
서재지기님들이 모두 바쁘신 모양입니다,
조용하니 이상하네,,
음,,
4월말이라서 그런가,,
그냥 나갔다가 들어왓는데 조용하니 이상하네요,
지금 집안 가득퍼져있는 갈치조림 냄새,,
좋다,
배에서 꼬르륵 신호가 온다,
옆지기가 얼른 왓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