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아침

어제 사진을 정리하다가 .

그만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어제 일어났을때 얼굴이 많이 부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머리가 무겁게 어제 대공원에 놀러갔지만 그정동인지 몰랐습니다,

사진을 찍어놓은 내 모습을 보는 순간,

얼굴이 무슨 ,,

팅팅 부어서 눈이 보이지 않는것 있지요,

에고

참 요즘 왜 자꾸 종종 이렇게 부어오르는건지,

아무튼 심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도 머리는 무겁고 얼굴은 부어서 이상하네요,

음

피곤해서 그런다고 하는데 무엇이 피곤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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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6-12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이라도 해보세요...
요가 하면 붓는 것 많이 빠지던데... 요가 혹시 하시면 요가 하시고, 아니면 스트레칭 맨손체조라도.. 하세요..
그리고, 심하게 붓는 것 같으면 병원에 가셔요... 에궁... --;

물만두 2006-06-12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에 가보세요. 피곤하시다고 하고... 한번 종합검사라도 받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울보 2006-06-12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네 요가요 류가 이제 유치원에 가면 시간이 나면요,,
물만두님 종합검사는 몇일전에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거리를 돌아다니는 염소,



호랑이,,



사자..



코끼리는 저 바위틈에 들어가서 무얼하는지

자꾸 머리를 박고 있었다.



그리고 원숭이랑 물개랑 앵무새쇼도 보았다,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물흐르는 곳도 만들어놓았던데,

오늘같이 추운날씨에도 물속에서 노는 아이들이 많았다,



장미는 다 시들어버렸다,



언제 보아도 멋있는곳,



후문입구에 꽃으로 만들어놓은 코끼리

사진을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

그런에 오늘 내얼굴이 많이 부었었다,

모르겠다 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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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6-12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어린이대공원...그러고 보니 아이들이 정작 컸을땐 가본적이 없네요~
보림이가 류만할때 다녀왔어요~
꽃코끼리가 참 예뻐요~

울보 2006-06-12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그런데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대공원안에 또 다른 무언가가 많아서,,

하루(春) 2006-06-12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대공원 혹시 여기 능동인가요? 저 토요일에 갔었는데...
저 맨 위의 염소가 제 염소랑 비슷한 것 같네요. ^^

하늘바람 2006-06-12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참 선명하네요. 아 저도 가고 싶어요

울보 2006-06-12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능동이 거기 인가요,
세종대학교있는데요,,,맞나 잘모름
하늘바람님 한번가보세요 산책하기도 좋고 뭐 그냥 걷기가 수월해서요,
 



옆지기 반지를 찾았습니다,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다행입니다,

이쁜가요,,,?



사진이 흔들렸네요,

옆지기 손가락이 저보다 가늘다고 말못합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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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6-12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반지가 그반지? 예쁘게 잘하셨네요. 아주 럭셔리한데요.

ceylontea 2006-06-12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어울리시네요.. ^^

울보 2006-06-12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해리포터님
따우님
새벽별을 보며님 고맙습니다,
음 손이요 저보다 더 여자손같아요,,
하기에 모든것이 그러네요,,ㅎㅎ

프레이야 2006-06-12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손이 참 예쁘세요. 반지도 멋집니다. 근데 전 얼마전 반지 하나를 잃어버렸어요.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감이 와서 가보니 없드라구요.흑흑...옆지기님 멋진 반지를 보니까 갑자기 잃어버린 반지 생각에 ..ㅠㅠ

울보 2006-06-12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이런 잘 생각해보세요,,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요,,

씩씩하니 2006-06-20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디카를 잃어버렸잖아요,언제,어디서인지도 모르는채..흑...
저희 부부도 반지 셑팅 맡겼는대..거 나오면 사진 올려야지...
사진 어떻게 찍냐구여? 지금 디카 쇼핑중에요~

울보 2006-06-20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좋은 디카구입하세요,,어떤걸 사실지 궁금해요,,
 



어제 요녀석 손을 무심결에 보았습니다,

분명히 그전날 목욕할때도 보지 못했는데,

가운데 손가락 부분에 동그랗게 물집이 생겼다가 떨어진것처럼 새살이 보입니다,

그정도 였다면 아주 많이 아팠을텐데,

아프다고 운적도 없습니다,

만지면 만지지 말라고 말을 하지 아프다고는말을 하지 않네요ㅏ

이런 너무 아픔을 잘 참는건지 아니면 엄마에게 혼이 날까 그런건지

다치면 잘 다쳤다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어릴적부터 제가 유심히 보지 않으면 상처가 생겼다가 아물때 확인할때도 있었으,니

이런 무심한 엄마지요,

어제 아이의 아픈손을 보면서 너무 미안햇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방글방글 웃는 아이

그 웃음에 오늘도 우울한 기분은 확 날아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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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6-11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이 깊은건가요,너무 무딘것이 아닌지 모르겠어요,
 

간만에 일요일 이시간에 집에 있네요,

언제나 일요일이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우리 가족인데,

오늘은 동물원에 가려다가 비가 오기에

지금은 비가 그쳤지만 무얼하지 하면서 그냥 빈둥거리고 있습니다,

청소도 하고,

류는 혼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옆지기는 지쳐 기대어 있고,

정말 한가한 오후입니다,

일요일에 이런 여유 정말 간만이지요,

어제는 곱창을 처음먹었지요,

곱창구이,

그런데 곱창구이가 그렇게 나오는건지 몰랐습니다,

예전에는 곱창볶음을 먹으면 주고 당면만 먹는 나이기에

뭐 곱창이 그런맛인지 몰랐지만,

옆지기가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옆지기 친구랑 함께 갔는데

결론은 우리 그냥 고기 먹자였습니다,

그리고 옆지기 친구네 가서 축구보면서 맥주 한잔 하고 12시가 넘어서 집에 와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동물원에 가야 겟네요,

류가 동물원에 가자고 하네요,

가까운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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