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돌아다니는 염소,
호랑이,,
사자..
코끼리는 저 바위틈에 들어가서 무얼하는지
자꾸 머리를 박고 있었다.
그리고 원숭이랑 물개랑 앵무새쇼도 보았다,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물흐르는 곳도 만들어놓았던데,
오늘같이 추운날씨에도 물속에서 노는 아이들이 많았다,
장미는 다 시들어버렸다,
언제 보아도 멋있는곳,
후문입구에 꽃으로 만들어놓은 코끼리
사진을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
그런에 오늘 내얼굴이 많이 부었었다,
모르겠다 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