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산소에 다녀왔다,

언제나 가면 마음이 짠해지는곳,

그분은 왜 우리를 두고 저멀리 가버렸을까?

나를 그리 이뻐하셨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류만했을때..

그분은 정말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딸같은 사랑을 주셨다고 한다,

그런데 그딸은 이리 커서 $또 다른 딸을 낳앗는데,

그분에게 내가 보여줄수 있는것은,,,

없다,

다만 내가 내아이에게 할아버지 산소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아직 아이는 이해를 못한다,

언제나 그곳에 가면 마음이아프다,



할아버지 산소에 방아깨비가 많다,

지금 방아깨비를 찾는중,,



아마 아빠가 살아ㄱ계셨다면,,

정말 사랑을 많이 받았을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랑으로 자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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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5-09-20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이쁜 것만 보입니다.
어찌되었든 산자는 살아지는 것이다란 말이 진리란 생각을 하곤 합니다..

水巖 2005-09-20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정말 많이 자랐군요.

울보 2005-09-20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그렇지요,,
저도 그런 생각을 아주많이 요즘들어서 하게 되더군요,
수암님 네 요즘 부쩍 많이 자란것 같아요,

히피드림~ 2005-09-20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셨나봐요. 저렇게 이쁜 류 보고 많이 기뻐하셨을 거예요.

세실 2005-09-20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일찍 돌아가셨으니 맘이 더욱 아프시겠네요......
류는 지금도 충분히 넘치는 사랑 받고 있으니 넘 맘 아파 하지 마세요...
류~ 보면 볼수록 예뻐요~ 저 야무진 표정이라니~~~


울보 2005-09-20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펑크님 네 제가 7살 무렵이었지요,,
그래도 괜찮아요,
세실님 솔직히 어릴적에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호호 감사해요,,이쁘게 보아주셔셔,
 

안녕하세요,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되었네요,,

화요일,

연휴는 잘들 보내셨는지요,

저도 잘 보내고 어제 집으로 컴백했지요,,

보름달은 못 보았습니다,

날이 흐려서요,,

그래도 하늘은 보고 빌었습니다,

ㅎ후,,,

맛난것은 많이 드셨나요,

식구들 만나서 즐거우셨나요,

오늘은 그동안의 피로때문에 힘드시지는않나요,

저는 아침에 푹자고 지금은 집안일도 끝내고,,

한가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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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20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반가워요,,
네,,

반딧불,, 2005-09-20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지런하시군요. 저는 집에 들어가기가 겁납니다.
명절 뒤끝이라 늦잠 자서리^^;;
추석 잘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물만두 2005-09-20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보고싶었어요^^

울보 2005-09-20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돌아오신건가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물만두님 저도 보고싶었습니다,
정말 긴 이틀이었지요,,ㅎㅎ

바람돌이 2005-09-20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길고 긴 이틀이었어요. 지금 여름에도 안나고 지냈던 땀띠났어요. ^^;;

울보 2005-09-20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바람돌이님 많이 힘드셨군요,,
어쩌나요,,
어제는 조금춥던데,,오늘은 푹 쉬세요,,

히피드림~ 2005-09-20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절 연휴 끝나서 한시름 놨어요. 근데 또 다른 대사가 절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사해야 하거든요. 아자아자!! 힘내야지^^

세실 2005-09-20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갈수록 명절기분이 줄어들어요~ 음식도 점점 줄여서 하고...덕분에 고생은 덜하게 되네요.
울보님도 명절 잘 보내셨지요~~~

울보 2005-09-20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펑크님 그렇군요,,이사,,
에고 힘드시겠네요,
세실님 네 잘보내고 왔습니다,
 

비가 그칠줄 모르고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느긋하게 늦잠을 잤습니다,

자고 싶어서 잔것 아닌데요,

어제 옆지기가 늦게 왔는데 자다가 일어난 류가 ,

아빠랑 노느라고 새벽 2시가 넘어서 잤습니다.

아이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데 우리는 열심히 잤습니다,

아직도 옆지기는 자고 있지요,

저는 아점을 하고 옆지기 일어나기를 기다리는중이랍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점심 시간이 되었네요,

그런데 어제 새벽부터 내리는 비는 그칠줄 모르네요,

에고 오늘집에 가시는 분들 그러지 않아도 길이 막힐 텐데,,

어쩌나요,

너무 조바심내지 말고 ,,천천히 느긋하게 다녀오세요,,

집에 계시는 분들 비가와서,,

그래도 우리 좋은 마음으로 기다려요,비가 그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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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17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랫녁은 좀 덜 온다고 하니 기다려야죠...

해적오리 2005-09-17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제주도는 화/창/한 날씨입니다.
전 좀 있다 일을 시작할꺼에요.
그럼 즐건 하루 보내세요.

울보 2005-09-17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저는 아랫녁으로 가지를 않아서요,,ㅎㅎ
날나리님 좋으시겠어요,,
즐겁게 보내세요,,

sayonara 2005-09-17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전은 화창한데... 내일 올라가야 하는데, 우산을 준비해야 하려나... 아직도 후덥지근한 날씨에 비는 정말이지 영... -┎
 
딸기나라 딸기우유 ㅣ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5
이필원 지음 / 시공주니어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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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공주 류가 너무 사랑하는책입니다,

워낙에 아빠가 딸기라고 불러서 좋아라하는데,,그런데 솔직히 딸기 우유는 별로 좋아라하지않아요,,호호,

이책은 딸기 나라 에 있는 딸기를 너무 사랑하는 공주님 이야기 입니다, 공주님은딸기 우유를 너무너무 좋아라하는데 왕과 왕비님은 너무 짖궂어서 딸기 우유를 편하게 공주님에게 주지를 않아요,,그러던 어느날 공주는 만들어서 먹기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딸기 우유를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럴때마다,매에가 망쳐버립니다. 화가난 공주는 잠이 들었는데 자다 일어나니 매에가 온몸이 붉게 변해버렸지 뭐예요,,그리고 매에게서 딸기 우유가 나오는것 아니겟어요,이제 공주는 힘들게 딸기 우유를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너무 즐거운 상상아닌가요,

우리가 어릴적에 딸기 우유는 딸기 를 먹고 젖소가 만드나,,아니면 바나나우유는 하고 많은 상상을 한적도 있었다. 없었다고요,,설마요,,

그런상상을 했었는데 이 공주는 아주 현실로 만들었네요,

류는 이책을 읽고 묻습니다, 엄마 딸기 우유는 어찌 만들어 하고요,,

후후 역시 아이들의 호기심은 ,,

이책은 붉은색으로 눈을 확사로 잡아 버립니다,

책표지며 안쪽의 그림들도 붉은색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라 하는지도 아이들은 붉은색을 아주 좋아라하더라구요,

그림이 너무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정말로 즐거운 상상을 아주 많이 할수 있어서 더 마음에 확듭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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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으로 ㅣ 베틀북 그림책 62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허은미 옮김 / 베틀북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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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으로,,이 숲속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일까요,,

어느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빠의 자리가 비어있었다. 그런데 아이는 아빠가 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한다. 아빠가 빨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데,,아빠는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데 엄마가 할머니댁에 다녀오라고 심부름을 보낸다, 아이는 지름길을 택하여 조금 무서운 숲속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그곳에서, 심부름하는 바구니를 달라는 아이들을 만나지만,,아이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냥 할머니 집을 찾아 앞으로 간다. 그리고 드디어 할머니 집에 도착했을때 그곳에서 아버지가 기다리고 있다, 너무 기뻤다 아이이 표정을 보고 도 알수 있다,그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면 엄마는 아주 반갑게 맞아준다,

이책을 읽는동안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걸까..엄마아빠의 싸움으로 인해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이야기 하는걸까 그런데 왜 책속에 숲속에는 잭과 콩나무와헨젤과 그레텔이랑 빨간망토가 그려져 잇는걸까요,

아무튼 이야기는 해피앤딩이다,

조금은 무엇인지 아쉬움을 아주 많이 남겨주는 그림책이다.

그저 앤서니 브라운의그림에 쏙빠져든다, 참 꽃무늬를 좋아라하는것 같다. 류는 이책속에서 터널의 느낌과 우리 엄마의 느낌과 여러권의 이작가의 책의 느낌을 찾는듯하다.

이책을 읽고 나면 꼭 그런류의 이작가 책을 모조리 들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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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 2005-11-30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작년에 구입했는데 울보님과 같은 생각을 마니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쉬운데 어른들에게 많은 생각을 던져주고는 답을 알 수 없어요. 숨은 그림찾기도 재미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