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되었네요,,

화요일,

연휴는 잘들 보내셨는지요,

저도 잘 보내고 어제 집으로 컴백했지요,,

보름달은 못 보았습니다,

날이 흐려서요,,

그래도 하늘은 보고 빌었습니다,

ㅎ후,,,

맛난것은 많이 드셨나요,

식구들 만나서 즐거우셨나요,

오늘은 그동안의 피로때문에 힘드시지는않나요,

저는 아침에 푹자고 지금은 집안일도 끝내고,,

한가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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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20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반가워요,,
네,,

반딧불,, 2005-09-20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지런하시군요. 저는 집에 들어가기가 겁납니다.
명절 뒤끝이라 늦잠 자서리^^;;
추석 잘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물만두 2005-09-20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보고싶었어요^^

울보 2005-09-20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돌아오신건가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물만두님 저도 보고싶었습니다,
정말 긴 이틀이었지요,,ㅎㅎ

바람돌이 2005-09-20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길고 긴 이틀이었어요. 지금 여름에도 안나고 지냈던 땀띠났어요. ^^;;

울보 2005-09-20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바람돌이님 많이 힘드셨군요,,
어쩌나요,,
어제는 조금춥던데,,오늘은 푹 쉬세요,,

히피드림~ 2005-09-20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절 연휴 끝나서 한시름 놨어요. 근데 또 다른 대사가 절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사해야 하거든요. 아자아자!! 힘내야지^^

세실 2005-09-20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갈수록 명절기분이 줄어들어요~ 음식도 점점 줄여서 하고...덕분에 고생은 덜하게 되네요.
울보님도 명절 잘 보내셨지요~~~

울보 2005-09-20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펑크님 그렇군요,,이사,,
에고 힘드시겠네요,
세실님 네 잘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