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칠줄 모르고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느긋하게 늦잠을 잤습니다,
자고 싶어서 잔것 아닌데요,
어제 옆지기가 늦게 왔는데 자다가 일어난 류가 ,
아빠랑 노느라고 새벽 2시가 넘어서 잤습니다.
아이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데 우리는 열심히 잤습니다,
아직도 옆지기는 자고 있지요,
저는 아점을 하고 옆지기 일어나기를 기다리는중이랍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점심 시간이 되었네요,
그런데 어제 새벽부터 내리는 비는 그칠줄 모르네요,
에고 오늘집에 가시는 분들 그러지 않아도 길이 막힐 텐데,,
어쩌나요,
너무 조바심내지 말고 ,,천천히 느긋하게 다녀오세요,,
집에 계시는 분들 비가와서,,
그래도 우리 좋은 마음으로 기다려요,비가 그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