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산소에 다녀왔다,
언제나 가면 마음이 짠해지는곳,
그분은 왜 우리를 두고 저멀리 가버렸을까?
나를 그리 이뻐하셨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류만했을때..
그분은 정말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딸같은 사랑을 주셨다고 한다,
그런데 그딸은 이리 커서 $또 다른 딸을 낳앗는데,
그분에게 내가 보여줄수 있는것은,,,
없다,
다만 내가 내아이에게 할아버지 산소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아직 아이는 이해를 못한다,
언제나 그곳에 가면 마음이아프다,

할아버지 산소에 방아깨비가 많다,
지금 방아깨비를 찾는중,,

아마 아빠가 살아ㄱ계셨다면,,
정말 사랑을 많이 받았을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랑으로 자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