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훼스페인팅이라고 하나요,,

정확한 이름을 모릅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얼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시간이 다되어서 안된다고 하는데

이모가 졸라서 그렸습니다,

그런데 류가 얌전히 가만히 앉아잇더군요,



그림을 그리는이가,.

여자인줄알았는데 남자더군요,,,ㅎㅎ



아주 얌전히 가만히 있더군요,'



얼굴에 이쁘게 그리고 나서,,

오호,,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 팔불출인가보아요,,

ㅎㅎ

그래도 이날 너무 귀여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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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5-10-03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볼을 꼬옥 눌러주고 싶어요~

울보 2005-10-03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언제 기회가 된다면 눌러볼영광을 드리지요,,ㅎㅎ

하이드 2005-10-03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ㄱ ㄱ ㅑ~ 너무 귀여워요 >.<
저도 월드컵때 재료 샀었는데, 다들 재 아트를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쿨럭.

울보 2005-10-03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하이드님 언제 한번보여주세요,,

조선인 2005-10-03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팔불출일 수 밖에 없는 걸 어쩌라구요. ㅎㅎㅎ

merryticket 2005-10-03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귀여워요, 울보님..
face painting이에요..

울보 2005-10-03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ㅎㅎ 엄마의 마음이해하시지요,,
올리브님 네 이제 이해해요,,ㅎㅎ

미설 2005-10-03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넘넘 구여워요^^

비로그인 2005-10-04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엽네요! ^-^ 꽃무늬가 제대로 살아있는 듯 합니다. 으흐흐흐

울보 2005-10-04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그런가요,,안좋아할줄알았는데 은근히 저런것 좋아하더라구요,
가시장미님 고마워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어제 춘천 애미메이션 박물관에서 에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열렸다,

몰랐는데

동생이 같이 가자고 해서 동생이랑 조카랑 우리 식구랑 갔다

그런데 춘천에 인형극장말고 이런곳이 있었다는것을 몰랐다,

와!

그런데 사람들도 참 많았다,

오늘까지 하니까 ,,

이것저것 체험관도 많았고,



정말좋았다,

류는 만들기랑 찰흙만들기,,랑 이것저것 해보앗다ㅡ,


천연염색. 종이 공예 유리공예. 등등 참많앗다,



류는 아빠랑 열심히 만드는중,,

ㄷ이것도 만든것인데요,

얼마전에 오즈의 마법사를 살때 같이 온 찱흙공예그거더라구요,

많이 배워가지고 왔습니다,

한 4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조카가 내년에도 같이 오자고 하더군요,,

내년에도 잊지 말고 또 가갸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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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3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추천에서도 했군요^^ 좋은 모습입니다^^ 마로랑 아빠랑^^

울보 2005-10-03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마로아닌데,,
방금 조선인님 서재에 다녀오셨군요 ,ㅎㅎ

물만두 2005-10-03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실수 ㅠ.ㅠ 류랑요 ㅠ.ㅠ 죽을 죄를... 아들이 넘 많아서 저도 모르게... 하지만 제 야심작으로 용서를^^;;;

미설 2005-10-03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좋아했겠어요. 마침 행사기간중에 가셨네요~ 아빠랑 류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울보 2005-10-04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ㅎㅎ 다 알아요,,
미설님 네 그렇게 기회가 딱맞았네요,,
정말 열심히 놀아주는 아빠들 많던데요,,
 

비가오네요,

연휴는 잘들지내셨나요,

저는 어제 늦게 친정에서 올라와서ㅡ

오늘은 아침에 푹자고 ,,

옆지기 신발을 사러 백화점에 갔다가 그냥 왔습니다,

사람도 많고,,

옆지기 마음에 드는것도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은 옆지기는 잠깐 친구만나러 가고,,

저녁에 케익도 먹자고 했는데,,

술을 얼마나 마시고 오려는지,,

이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는 아주 즐거웠는데,,

모두들 하루 마감을 잘하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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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3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보고 싶었어요^^

울보 2005-10-03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저도요,,님소식이 궁금햇어요,,,,

merryticket 2005-10-03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이 한국 공휴일인거 모르고 있다가 울보님은 어디 가셨나? 했잖아요^^

울보 2005-10-04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아니 올리브님 이럴수가 개천절이요,,아하 돌아오는 일요일은 한글날이군요,,
 

흐린 하늘,,

하늘이 아주 흐려있네요,

비라도 그냥 오던지,

이도 저도 아니고 날만 후덥근하네요,

옆지기 와서 잠깐 류티셔츠를 보러갔는데

마음에 드는옷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점심만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친정에 가야 하는데,,

몸이 말을 안든네요,

이제 슬슬 나가야지요,

더어두워지기전에

춘천에 가야해요,

갔다가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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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1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녀오세요^^

비로그인 2005-10-01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휴 잘 보내세요~

울보 2005-10-03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잘다녀왔어요,,
별사팅님 네,,
 

모처럼 옆지기가 토요일 오후에 일찍 집에 옵니다,

그리고 연휴동안 쉬기로 했답니다,

회사에 화가 나서 내린 결정이지만 그래도 전 좋아요,

그런데 옆지기 ,,

친정에 가자내요,

아가씨 백일은 그냥 넘어가기로 했답니다,

모두 식구들이 바쁘다고

그래서 오후에 친정에 가려고요,

친정에 가면 좋아라 하는 사람은 저도 있지만 우리 아이

류는 외할머니 만나러 간다면 아주아주 좋아라해요,

벌써부터 들떠 있지요,

친정에서 놀다가 내일 오후에나 올라와야지요,

비가 그쳤나,,,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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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1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울보 2005-10-01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네일 밤에나 돌아와요,

날개 2005-10-01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미 친정입니다..^^

울보 2005-10-03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그렇군요,,
가까운곳에 사신다고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