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하늘,,
하늘이 아주 흐려있네요,
비라도 그냥 오던지,
이도 저도 아니고 날만 후덥근하네요,
옆지기 와서 잠깐 류티셔츠를 보러갔는데
마음에 드는옷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점심만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친정에 가야 하는데,,
몸이 말을 안든네요,
이제 슬슬 나가야지요,
더어두워지기전에
춘천에 가야해요,
갔다가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