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네요,
연휴는 잘들지내셨나요,
저는 어제 늦게 친정에서 올라와서ㅡ
오늘은 아침에 푹자고 ,,
옆지기 신발을 사러 백화점에 갔다가 그냥 왔습니다,
사람도 많고,,
옆지기 마음에 드는것도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은 옆지기는 잠깐 친구만나러 가고,,
저녁에 케익도 먹자고 했는데,,
술을 얼마나 마시고 오려는지,,
이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는 아주 즐거웠는데,,
모두들 하루 마감을 잘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