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표정은,,

왜 화가 난거니?????



새침하게 엄마 보기,,호호



아가랑 같은 포즈로,,

나 귀엽지요,,



내가 이뻐요,

'동생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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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7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화내면 맴매가 기다린다. 그리고 당근 니가 더 이뽀^^

ceylontea 2005-12-07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사진 류는 너무 깜직해요..

로드무비 2005-12-07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이뻐!^^

비로그인 2005-12-07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모르는 사이 동생이 태어난것은 아닐테고...
류 너무 귀여워요.

chika 2005-12-07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깜찍하구나! 화난 표정은 밉다구~ 알지? ^^

울보 2005-12-07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류에게 직접해주세요,,
따개비님 류친구 동생이랍니다,
친구가 유치원에 가서 매일 이동생이랑 놀아요,
로드무비님 홓ㅎ
실론티님 네,,ㅎㅎ
물만두님 류가 요즘 제가 화내면 왜 화내냐구 따져요,,ㅎㅎ

비연 2005-12-07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표정이 참 살아있는 아이네요^^ 넘 이쁩니다...

BRINY 2005-12-07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카락이 삼단같아요.

水巖 2005-12-07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론 류가 더 예쁘죠. 맨 끝에 류, 아주 예쁘군요.

울보 2005-12-0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고맙습니다,
브리니님 삼단같은 머리카락이요 어제 머리를감아서요,,
수암님 안녕하세요,,이쁘게 보아주셔셔 감사합니다,

가시장미 2005-12-07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예쁘고 동생도 이뻐요. 으흐흐흐 ^-^ 지금 책 접수했어요. 토요일날 도착할 것 같습니다. 류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울보 2005-12-07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네 고맙습니다,,
류가 아주 좋아할거랍니다,,
 

오늘은 아침에 잠깐 옆집에 애기를 보러갔다가 왔습니다,

아직 한달은 안되었는데,

얼마나 자랐는지 보고 오고,

아랫집 맘이랑 놀다가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간만에 정수기 청소도 하고요,

정수기 휠터를 교체하러 와서,

아저씨가 정수기 청소도 다 해주고 가셨습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그런데 류가 웃는 모습이 이뻐서,

요녀석이 입은 저 우주복은 류가 어릴적에 입던 옷인데,

제가 류 기념으로 작은것 다 조카들 주고 남겨두었던 옷인데요,

요녀석에게 빌려주었습니다,

너무너무 귀엽지요,

류가 아주 이뻐라 하는 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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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7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류가 진짜 예쁘게 웃네요^^ 아기가 너무 좋은가봐요^^

울보 2005-12-07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하게 요녀석만 이뻐라 하고 좋아라해요,,ㅎㅎ
이상하지요,노상 보아서 그런가봐요,,
 

새벽별님,

주신다느 선물이 도착을 했습니다,

어제 왔는데요,

이제야 올리네요,,



너무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우리 가족이야기입니다,

너무나 평범한 가족사랑이야기,우리 아이들이 꼭 부모님이랑 같이 읽기를 권합니다,



너무나 아기자기 하고 재미있습니다,

마음속에 확 와닿는 그 무언가도 있구요,,

새벽별님 류랑 정말 재미있고 행복하게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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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7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쌍둥이 동생이 접수합니다~ 행복하세요^^

울보 2005-12-07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만두님도 행복하세요,,

울보 2005-12-11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아오셨나요,
새벽별님,,
 

리뷰도 쓰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가시장미님에게 류책도 사달라고 하고,

이제 책을 보아야지,

가계부도 정리햇으니,,

내년가계부를 찾아야 하는데,

어디서 잡지를 구하나,,

아이고 12월은 이래서 싫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고,

아침에 뵈어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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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07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가계부 꼼꼼하게 쓰는 것두 일이던데 예쁜 가계부 사셔요

울보 2005-12-07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 바람님,,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 ㅣ 무지개 물고기
마르쿠스 피스터 글.그림, 조경수 옮김 / 시공주니어 / 200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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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랑 줄무늬 물고기가 조약돌을 주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줄무늬 물고기를 무지개 물고기에게 폭풍이 올거라고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지만 무지개 물고기는 줄무늬 물고기 보고 먼저가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만 무지개 물고기는 폭풍을 만나서 길을 읽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 위해서 돌아다니다가 가시복어를 만났습니다.가시복어에게 무지개 물고기를 길을잃어버리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니 가시복어는 무지개 물고리를 가리비에게 데려간다. 가리비는 무지개 물고기를 도와서 다행히 여러 물고기의 도움으로 친구들이 있는곳을 찾는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는 아주 좋아라한다. 선인장속에 숨어있는 가시복어, 줄무늬 물고기가 물속에 해초속에 숨어있는 모습이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변장하고 숨어있는 모습들이 참 신기한 모양이다,

그리고 길잃은 친구를 도와주려는 물고기들의 마음이 참 따뜻해보인다,

그리고 아이가 제일 크게 웃는장면은 가리비가 움직이는 장면이다. 나도 몰랐다 가리비가 그리 크게 헤엄쳐갈수 있다는것을,,,,

류는 바다를 아주 좋아라한다. 요즘도 종종 바다를 보면 바다가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다,

요즘은 종종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를 꺼내어 읽으면서 바다가 보고 싶다고 한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바다속을 보여주고 싶다,

어디를 가야볼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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